[인생이모작 인터뷰] 보은축제현장을 담다
[인생이모작 인터뷰] 보은축제현장을 담다
  • 김용진
  • 승인 2019.10.15 1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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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대추에 사람들이 몰려든다.

 

 

2017년도에 이어 2회연속 충북 농특산물 판매활성화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곳은 어디일까? 속리산으로 잘 알려진 충북 보은의 대추축제이다. 보은대추축제는 임금님께 진상하였던 명품 보은 대추와 보은의 청정한 자연에서 자란 우수한 품질의 호두, 사과, 버섯, 임산물 등의 농특산물을 현지에서 생산자로부터 직접 할인 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축제기간 동안 방문객을 위한 대추왕 선발대회, 조신제, 대추떡 만들기등 대추를 주제로한 행사와 개막축하공연, 파워콘서트, 전국민속소싸움대회 등 다양한 공연 및 전시‧체험 행사가 펼쳐진다고 하여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가 '뉴스포털1' 전국방송취재본부장으로서 방문하여 현장을 취재하고, 보은농업기술센터 소장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또한 유튜브의 중년들을 위한 '인생이모작' 시청자들에게도 희망의 정보를 안겨주기 위해 농업인을 비롯하여 축제장에 작품을 출품한 몇 분을 인터뷰 하였다. 맛좋고 싱싱한 대추를 생산한 하늘농원 김다은 대표(보은군 내북면 법주2길 6-9), 사라져가는 짚풀공예전수자인 주)보은짚풀공예농업회사법인 이강록 대표이사(보은군 내북면 봉황길 66), 딸그닥거리며 전통삼베짜기를 전수하는 금포 최문자 선생(내북면 봉황리 34-1), 그리고 호두를 생산하여 홍보하러 나온 옹기고을햇빛농원 권만희 대표(보은읍 강신종곡길 21-9)가 인터뷰에서 자신들의 상품 특징을 자세히 설명하였고, 그러한 것을 이 영상뉴스에 담아 보았다.

이번 보은대추축제는 오는 20일까지 매년 진행되든 보은읍 하천변에서 진행된다. 우리 농산물을 많이 애용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중년의 성실한 대한민국 농민들 화이팅이다.

보은대추축제에 가면 인간미를 느낄 수 있다.
보은대추축제에 가면 인간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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