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시장 경쟁치열 구조를 뛰어넘는 차세대 ‘우분트공유몰’ (1편)
온라인시장 경쟁치열 구조를 뛰어넘는 차세대 ‘우분트공유몰’ (1편)
  • 최홍식
  • 승인 2019.02.03 16: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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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시장이 커지면서 경제는 더 어려워지고 있는 이유

작년 11월 초에 세상에 없는 획기적인 온라인 쇼핑몰 우분트공유몰을 공개한 (주)아미엔(대표 : 이한령)은 2019년 1월 까지 약 300여개의 분양회원(=분양사)을 모집하면서 순조롭게 항해를 하고 있다. 최근 우분트공유몰을 발명한 이수익 회장을 만나 온라인 전문가의 시각에서 바라본 우리 경제가 어려워진 이유 및 현재의 치열한 경쟁시장을 뛰어 넘는 차세대를 선점할 우분트공유몰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한 것을 1,2편으로 정리해서 소개합니다.

현재 온라인시장은 연 100조원 규모로 급속 성장 중

2018년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11조 8,939억원 전년 91조 3,000억원 보다 22.6% 증가 (통계청 발표)

이제 온라인시장은 연 100조원 시대를 넘어 섰으며 소매의 1/4수준으로 성장을 했다. 온.오프 병행하는 사업자도 작년 10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9.1% 증가할 정도이며 국세청 자료에서도 전자상거래를 할 수 있는 통신판매업 창업이 5년 연속 1위를 나타내고 있을 정도로 온라인시장은 급속도록 커지고 있으며 온라인시장은 진입장벽이 낮아 다양한 형태의 유통채널들이 우후죽순하게 생기고 있다. 반면에 중소상인, 전통시장은 대형마트 출점제한, 휴무제 실시 등 규제효과 보다 온라인시장과 편의점이 증가하는 규제역설의 상황이 되었으며 온라인시장에 진입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은 치열한 경쟁이 전개되고 있다.

OPT-IN(적재적소)의 시대로 정보제공 홍수

IT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수많은 정보가 소비자에게 제공되며 스펨으로 받아들일 가능성도 커졌다 

OPT-IN은 방송 용어로 미리 신청한 사람에게 자료를 보내도록 하는 방식을 말하며 OPT-OUT은 받는 사람이 수신을 거부하면 그 뒤로는 보낼 수 없게 하는 일을 말한다. <위키백과>

우리들이 네이버. 다음.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및 어느 사이트에서 회원가입을 하거나 앱을 다운받을 때 동의한 사항들이 있는데 이러한 정보수집에 의해 현재 내가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자주 구매하는지, 무엇을 검색했는지 등등 빅데이터에 수집되어 활용하게 된다. 즉 IT기술의 눈부신 발달로 정보제공 홍수시대가 된 것이다.

온라인 전문가의 시각에서 바라본 현재 온라인시장의 경제적 영향

피라미드 구조는 생태계에도 작용을 하며 프링크톤이 없으면 먹이사슬 구조가 사라지고
벌이 없으면 지구가 멸망할지도 모른다고 할 정도로 안정적인 생태계를 유지하는 기반이기도 하다

온라인시장이 발달하면서 가격은 점점 더 싸지고 상위 판매하는 업체 만 살아남을 수 있는 구조로 점점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재래시장. 소상공인은 판매가 점점 더 부진해지고 경쟁에서도 게임이 되지 않고 도태되고 있는 것이다. 온라인 시장은 매년 급속도로 커지고 있지만 과연 유통채널에 입점한 일반 입점업체들은 돈을 벌고 있는지 의문이다. 온라인의 발달과 증가로 소비자는 편리해졌지만 유통채널 입점 업체 간에는 치열한 경쟁이 전개되고 있다.

역설적이지만 온라인시장이 커지면서 경제는 더 어려워지고 있다.

정상적이고 건전한 사회를 지탱하던 안정적인 피라미드 구조가 무너지고 고소득층이 아니면 어려운 양극화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 것이다.

현재의 온라인시장은 약육강식(弱肉强食)의 시대

다양한 이름의 유통채널들이 치열한 경쟁을 하는 가운데 입점 사업자의 수익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온라인시장은 이름을 달리할 뿐 다양한 유통채널들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소비자는 IT기술의 빠르고 혁신적인 진화로 손쉽게 상품을 검색하고 비교(가격/구매평 등)하고 구매를 하기도 한다. 소비자는 점점 더 많은 정보를 활용해서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반면에 생산자 및 유통 판매자는 판매를 하기 위한 경쟁은 치열해지고 유통수수료와 광고비 등 증가로 이익은 줄어들고 있다.

경쟁자를 죽여야 내가 살아남는 치열한 시장이 전개되고 있다.

1등으로 살아남는가? 영원한 1등은 있는가? 나머지는 도태되는가? 같이 공생발전(共生發展)의 길은 없는가?

유통채널 원가경쟁력(가격경쟁력)의 현실

판매를 해도  유통수수료 비용의 증가로 수익이 낮아지고 있다

현재의 다양한 유통채널들은 수수료. 광고비 등 유통비용이 소요되므로 소비자 판매가격은 자신의 이익을 고려하면 가격이 높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입점 사업자가 광고비를 줄이면 검색노출에서 뒤로 밀려나므로 판매 감소가 우려되고, 판매가격을 높이면 동일 또는 유사 상품 군에서 가격경쟁력에서 비싸게 되어 판매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판매가격을 낮추면 많이 팔아도 순이익은 적고 잘못하면 팔고도 적자가 날 수 있는 우려도 있고, 판매관리비는 줄일 만큼 줄여 더 줄일 것도 없고, 상품원가를 줄이면 품질이 떨어져 경쟁에서 밀려나고. . .

힘든 경쟁시장이 전개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우분트공유몰 사이트(http://www.domesesang.com/_ubuntu/)를 참조하면 된다.

2편에서는 현재의 치열한 온라인시장을 뛰어넘는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서로가 서로를 도우며 발전하는 공생발전(共生發展),상생발전(相生發展)하는 우분트공유몰에 대해 알아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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