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혁신 - 공생발전 추구하는 온라인쇼핑몰 ‘우분트공유몰’ 탄생
유통혁신 - 공생발전 추구하는 온라인쇼핑몰 ‘우분트공유몰’ 탄생
  • 최홍식
  • 승인 2018.12.29 16: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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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이익이 되는 혁신적인 쇼핑몰

지난 12월 23일 세계일보 경제면에 “구경은 매장에서 구매는 클릭” . . .설 곳 없는 오프라인[뉴스 인사이드 - 온라인쇼핑 거래액 100조 시대]기사가 올라왔다. 온라인쇼핑은 국내 소매 판매액의 25%를 차지하며 신용카드를 이용해 월평균 3회, 9만원 사용하고 온라인 매출 증가율이 오프라인의 4배의 성장세를 달리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오프라인 시장은 침체된 상황이며 오프라인 사업자가 온라인 사업까지 병행하는 형태는 10월 기준 전년 동월 대비 29.1%가 증가하였으나 영세 자영업자 등은 종합 온라인쇼핑몰 등에 밀려 온라인시장이 쉽지 않은 실정이라는 내용도 있었다.

이제 온라인쇼핑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의 흐름으로 급격하고 변하고 있다. 2016년 까지 ‘국세통계로 보는 청년 창업활동 보고서’에 의하면 5년간 창업 1위가 통신판매업이었다. 매년 오르는 인건비, 임대료 등 부담도 커지고 손쉽게 온라인쇼핑몰 사업을 전개할 수 있어 앞으로도 통신판매업은 1위 자리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시장은 1위가 아니면 생존하기 힘든 시장이 심화 될 듯

이제 오프라인 사업자들도 판로를 확대하려면 개인의 쇼핑몰로 고객들이 유입되기는 어렵다 보니 대형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같은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진행하기도 한다. 고객은 리뷰가 많은 상품, 최저가 등을 검색해서 상품을 선택하기도 하며 입점 사업자는 수수료에 자신의 상품을 잘 판매하기 위해 광고비도 들어가야 상위에 검색 노출이 되기도 한다. 자신의 상품이 유일하거나 출중 한 것이라면 제품 경쟁력으로, 고객밀착 서비스가 경쟁 무기라면 서비스 경쟁력으로 어필을 할 수 있겠으나 온라인시장은 원가경쟁력이 심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검색을 해보면 유사 또는 동일한 수많은 상품들이 올라와 있고 고품질 고가격 상품이 아닌 한 대등품질에 대등가격의 상품들이 즐비하게 나타나 보인다. 유명한 브랜드가 아닌 한 입점 사업자들은 좀 더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각종 비용을 공제하면 팔아도 돈이 안 되는 그런 악순환이 되풀이되기도 한다. 판매가를 높이면 판매가 확 줄어들고 판매관리비도 줄일 만큼 줄여 더 줄일 것도 없고 제품 원가를 줄이자니 품질에서 뒤떨어지고 조만간 진퇴양난(進退兩難)의 길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경쟁이 치열한 온라인 시장

스마트 폰으로 필요한 것을 검색하고 찾고 결제를 하며 마음에 드는 상품을 구입하였다면 지인들에게 자랑도 하고 SNS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유도 하는 새로운 모바일을 통한 입소문 시대가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수많은 사업자가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단톡, 플러스친구 등등 다양한 SNS채널을 통해 자신의 상품이나 쇼핑몰을 어필하기도 하는데 SNS도 시대의 트렌드가 있는지 예전만큼 그리 성과가 잘 나타나지 않기도 한다. 자신이 검색한 상품이 모바일에서 수시로 보여주기도 하는 시대인 반면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수많은 홍보물로 인해 스팸으로 받아들일 가능성도 커졌다. 이러한 환경에서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는 고객이 방문해서 상품을 구입을 해야 하는데 이것 또한 그리 만만찮은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다.

서로가 공생발전(共生發展)하는 온라인 쇼핑몰은 없는가?

우선은 입점 수수료가 낮아야 하고 광고비용 등이 없어야 하며 수많은 상품들이 입점해 있으며 쇼핑몰 구축비용도 저렴해야 하며 고객들은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것 등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우분트공유몰의 다양한 스타일(스킨)
우분트공유몰의 다양한 스타일(스킨)

모두가 이익이 되는 유통혁신 - 우분트공유몰 탄생

(주)아미엔(대표 : 이한령)에서는 세상에 없는 획기적인 온라인 쇼핑몰 ‘우분트공유몰’을 지난 11월 초에 공개를 하고 에이전트와 분양회원(=분양사)을 모집 확장 중에 있다.

우분트공유몰은 제조업체, 유통업체, 농수축산업 관련 개인 사업자, 매장사업자, 산지유통센터(APC),내수를 많이 하는 농협. 축협. 수협 조직, 영농조합법인, 협동조합, 마을기업, 농업회사법인, 생산물을 마을 공동으로 판매하는 정보화마을, 영어조합법인, 어시장상인협동조합. 귀농인 단체, 정보화단체, 농업단체, 수산물 단체, 축산물 단체, 임산물 단체 등등 직거래 향상과 매출. 수익증대를 하고자 하는 모든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우분트공유몰은 각각의 사업자가 자기 상품을 자기 공유몰에 올리면 타 사업자 공유몰(이하 ‘타공유몰’)에 상품이 연동되도록 되는 시스템으로써, 각 사업자는 ‘타공유몰’상품이 자기 공유 몰에 올라와 있음으로써 상품을 보유하지 않고도 판매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시스템으로 공유몰 운영은 각각의 사업자가 각각의 상품을 자기 공유몰에 등록 하면 ‘타공유몰’에 상품이 공유되어 올라가며, 내 상품을 ‘타공유몰’을 통해 판매를 하였을 경우의 진행은 ‘타공유몰’이 고객에게 판매금액을 받아 판매가 이루 어지고 그 상품의 공급가를 내 사업자(계좌)로 입금을 해주어 내가 ‘타공유몰’ 고객에게 제품을 대리 배송해주는 운영방식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우분트공유몰의 혁신적인 구조

우분트공유몰에 상품을 등록하는 순간 수많은 분양회원 공유몰에 동시에 상품이 올라가며 자신의 공유몰에서 본인 상품뿐만 아니 라 다른 분양회원분의 상품도 판매 할 수 있으며 자신의 상품을 다른 분양회원분들이 홍보해주고 판매해 준다.

비수기가 없으며 자신의 상품이 없어도 다른 분양회원분의 상품 수천가지를 판매 할 수 있으며 자신의 상품이 다른 분양회원 공유몰에서 판매되거나 다른 분양회원분의 상품이 자신의 공유몰에서 판매될 때 만 유통수수료 1%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같은 품목 회원이 많으면 많을수록 구색은 풍부해지고 소비자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며 자신의 공유몰에서 같은 품목이라도 다른 분양회원분의 상품이 팔려도 좋고 수익이 발생한다.

필요한 상품을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직수입, 직구를 하여 경쟁력을 갖출 수 있으며 어려운 쇼핑몰 만들기를 따로 배울 필요도 없고 SNS를 잘 다루지 못해도 간단한 것을 배우면 공유몰을 운영할 수 있다.

분양회원은 도매가로 구입할 수 있어 우분트공유몰 내부적으로도 소비가 발생한다.

우분트공유몰 본사(물류창고.상품개발실)와 안내 사이트
우분트공유몰 본사(물류창고.상품개발실.본사 사옥)와 안내 사이트

온라인 + 오프라인 + 택배의 융합

온라인 누구든 원한다면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창고를 준비하거나 유통망을 개발하는 등 큰 자본 투자 없이도 인터넷을 통한 비즈니스 전개 가능하다.

오프라인 농산물.수신물.가구.의류.신발.액세사리.가구.공구 등등 모든 오프라인 업종의 생산자. 공급자. 소상공인의 상품이 우분트공유몰로 공유되어 판매자, 구매자, 생산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시스템으로 소비자는 타 온라인, 오프라인보다 싸게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자 판로에 어려움이 없어지게 되어 판매 신장을 기대할 수 있다.

택배 타 사업자의 상품을 판매하면 타 사업자가 자신의 상호로 대리배송을 해준다.(상품 및 창고 보유 불필요)

300만원 우분트공유몰을 30만원으로 분양 중

우분트공유몰은 자신의 업종을 고려해서 메인화면의 스킨을 선택하면 되며 기업형 공유몰 경우는 전 화면을 자사의 홈페이지와 쇼핑몰이 결합한 스타일로 사전에 협의를 통해 진행이 되며 우분트공유몰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에이전트를 통해 상담을 하고 진행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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