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환동 칼럼]이름을 漢字로 써야 하는 10가지 이유
[조환동 칼럼]이름을 漢字로 써야 하는 10가지 이유
  • 송기송
  • 승인 2019.01.0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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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예술대학 조환동석좌교수

 

전,극동대 정보경영학과 학장, 한중예술대학 석좌교수 조환동
전,극동대 정보경영학과 학장,
한중예술대학 석좌교수
조환동

전,극동대 정보경영학과 학장, 한중예술대학 조환동 석좌교수가 이름을 漢字로 써야 하는 10가지 이유를 밝혔다.

1. 姓名에는 意味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름에 含有된 意味를  認知하려면 漢字로 써야 한다. 

2. 姓名에는 父母의 所望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作名하여 子息에게 주는 行爲는 가장 崇高한 人間의 모습이다. 漢字로 써야 父母가 念願하는 바가 무엇인지 分明하게 알 수 있다. 

3. 姓名에는 人生의 目標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將次 어떤 人物로 살아갈 것인지 志向하는 바를確實하게 세울 수 있다. 이름값을 제대로 한, 우리나라 祖國 近代化의 旗手 4名의 例를 들어 보자. 

朴正熙, 桎梏에 處한 나라를 '바르고 빛나게' 만드는 尖兵의 役割을 完璧하게 遂行했다.  

鄭周永, 造船과 自動車 그리고  建設 等 産業 全般을 '두루 길게'  튼튼히 만드는 土臺를 세웠다. 

朴泰俊, '재주와 슬기가 크게 뛰어나서' 産業의 쌀인 鐵鋼을 世界 1位로 자리매김 했다. 

李秉喆, 電子産業 不毛地 韓國에, 이를  '밝게 잡아' 일으켜 世界 一等 電子 强國을 만들었다. 

4. 作名에는 定해진 漢字가 있기 때문이다. 大法院에서 指定한 人名用 漢字 8,142字는 漢字 使用을 前提로 作名을 注文하고 있다. 同音異義語가 太半인 우리말에서 漢字 作名은 서로 다른 많은 이름을 쉽게 만들어 낼 수 있다. 

5. 姓名은 暗號가 아니기 때문이다. 한글로 쓰여진 이름은 特定人(父母)만 解讀이 可能한 暗號에 不過하다. 

6. 姓名은 소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姓名은 스쳐 지나가는 바람 소리가 아니다. 姓名을 漢字로 썼을 때에만 비로소 빛을 發暉한다. 眞價가 나타난다.

7. 姓名은 動物의 呼稱이 아니기 때문이다. 한글로 作名된 姓名은 자칫 愛玩動物의 呼稱처럼 異常한 소리가 될 수 있다. 

8. 禮儀凡節과 根本을 알게 해주기 때문이다. 이처럼 좋은 漢字 名을 作名해 준 父母를 尊敬하지 않을 수 없게 되고, 自然스럽게 孝道하게 된다.  

9. 漢字는 우리 祖上이 만든 우리 文字이기 때문이다. 表意文字의 精粹, 漢字와 表音文字의 精粹, 한글은 世界에서 가장 優秀한 文字이다. 漢字는 우리 祖上 東夷族이 만들어, 日本과 中國, 베트남 그리고 全 世界에 傳播했다.  

10. 漢字(韓契)의 維持, 繼承, 發展을 圖謀할 수 있기 때문이다.  文字는 文明의 基礎이다. 所重한 우리의 文字(韓契)를 發展시켜 文字 先進國을 만들어야 한다. 漢字 混用國인 日本은 우리가 傳해준 漢字를 通하여 世界 最高의 先進强國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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