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주입식 교육' 아닌 새로운 '교육혁명' 필요한 때
지금까지 '주입식 교육' 아닌 새로운 '교육혁명' 필요한 때
  • 김종언 기자
  • 승인 2018.02.11 1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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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는 4찬 산업혁명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정책이 바뀌어가고 많은 교육들이 개선되어가고 있다.
초등학교 교육
초등학교 교육

 

현재 우리는 4찬 산업혁명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정책이 바뀌어가고 교육들이 개선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현재와 같은 교육방식과 스펙을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교육 시스템에서는 미래사회에서 가장 요구되어가고 있는 창의력 부문에 있어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기르기는 어렵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현 교육부문보다 더욱더 막중한 임무를 맡을 부문이 교육부문일 것이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현실 그리고 사물인터넷 등 각종 기술의 융합이 이루어지지만 이를 실행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 미래를 위해서라도 다가온 4차 산업혁명에 있어 교육제도의 개혁은 필수 과제이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교육에 있어 중요한 부분은 무엇일까?

이민화 KCERN 이사장은 “정답이 따로 없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창조적인 발상 그리고 집단지능을 활용한 협력적 문제 발굴과 해결이 중요해질 것이다. 최초 개척자의 역할을 할 인재를 키우기 위해선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창조와 협력의 교육이 필요할 것”이라 말했다.

확실히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까운 미래’ 빠르게 변화하는 것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해서 나아가는 인재는 필요해 보여지지만 서두에 말했던 것처럼 현재 학교의 교육을 통해 이와 같은 역량을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는 시도교육감, 교육학과의 교수 등 교육계 인사들도 “학교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려면 현재와 같은 주입식 교육방식으로는 불가능하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이제는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프로젝트 수업, 토론, 토의와 같은 방식으로 수업을 더 활발히 진행하여 서로의 생각을 들어보고 서로 다른 지식을 융합하여 답을 도출하는 등 학생 스스로가 문제를 찾는 과정에서 창의성과 협업 능력을 많이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학생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있어 많은 인재를 양성 및 발굴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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