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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널리스트대학 ‘290기’ 기자아카데미 수료
한국저널리스트대학 ‘290기’ 기자아카데미 수료
  • 정경원
  • 승인 2022.07.17 17:0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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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자아카데미 교육에는 신승희, 김양배, 김수경, 박병선, 윤정희, 권복남, 정문수, 김서준, 이지은, 조아라, 이양영, 이연우, 민은숙, 정현희, 김종수, 정경균, 정경원, 이종국, 박옥란, 김미경, 김신자, 유형근 등이 참여했다.

한국시민기자협회에서 운영하는 한국저널리스트대학이 7월 16일, 17일 광주광역시 북구 경열로 265(이드로 청년창업 전문교육기관)에서 기자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이날 기자아카데미 교육에는 신승희, 김양배, 김수경, 박병선, 윤정희, 권복남, 정문수, 김서준, 이지은, 조아라, 이양영, 이연우, 민은숙, 정현희, 김종수, 정경균, 정경원, 이종국, 박옥란, 김미경, 김신자, 유형근 등이 참여했다.

김수경 수습기자의 소감은 “한국저널리스트대학 아카데미를 통해서 우리나라의 농민 정책을 바꿀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박병선 수습기자는 “기자아카데미 교육을 통하여 시민기자로서 사회에 작은 선행을 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윤정희 수습기자는 “내가 사는 지역의 미담 기사를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권복남 수습기자는 “아카데미 교육기간 동안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되었고, 내가 하는 일에도 언론홍보를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정문수 수습기자는 “시민기자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효과적인 기사 작성법에 대해 배우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김서준 수습기자는 “한국저널리스트대학 기자아카데미를 통해 시민기자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대해 알게되었다”고 말했다.

민은숙 수습기자는 “기자의 사명을 일깨우기 위해서 재교육을 받고, 진정성 있는 글쓰기를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이연우 수습기자는 “이번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서민이 흥겹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수습기자는 “이번 교육을 받으면서 기사는 어떻게 쓰는것인지 시민기자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배웠다”고 말했다.

김종수 수습기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서 홍보를 범용적으로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되었다”고 말했다.

정경균 수습기자는 “본 교육을 통해서 냉철한 사회에 일원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말했다.

정경원 수습기자는 “언론의 역할과 책임을 알고 민주주의 작은 빛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유형근 수습기자는 “시민기자 활동을 통하여 사회의 숨겨진 실상들을 알려주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다”고 말했다.

김미경 수습기자는 “시민기자로서 문화예술 분야의 글쓰기를 통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공유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신자 수습기자는 “주위 선행을 찾아 보도하고 마을 공동체 봉사활동도 널리 알려 마을자치에 완성이 되어가는 일에 함께 할것이다”고 말했다.

박옥란 수습기자는 “이번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서 시민기자의 작은 힘이 동네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종국 수습기자는 “시민기자 교육을 통해 나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는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이지은 수습기자는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알지 못했던 기자 분야를 접한 것 만으로도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조아라 수습기자는 “시민기자 활동을 통하여 주변에 관심을 가지려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양영 수습기자는 “고정된 자치단체 관행을 변화·성장하는데 봉사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에서 교육에 참여한 김남숙 기자는 “한국저널리스트대학에 마중물이 되는 기자를 꿈꾸어 본다”고 말했다.

한국시민기자협회 허준 부회장은 “코로나로 인하여 그동안 아카데미가 원활하지 못했는데, 오랜만에 참여해보니 좋은분들이 많이 모여 든든하다”고 말했다.

한국시민기자협회 김양배 부회장은 “시민기자의 미래가 확실하게 보인다”고 말했다.

격려차 참석한 오병이어 황상우 CEO는 “국민참여가 많은 나라가 선진국이다”라며 “여러분들의 자부심과 긍지가 이 나라를 선진국으로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메인 강사인 고성중 교수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민기자로서 광주광역시의 언론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국저널리스트대학 신승희 교육원장은 이날 교육생들에 열기를 응원하며 점심식사를 후원했다.

교육 내용은 OT를 시작으로 미디어 저널리즘 설명, 기사쓰기, 기자의 윤리, 글쓰기 개요, 제목 만들기, 기사쓰기 팁, 글쓰기 진단, 글쓰기 퇴고 기술, 카드뉴스 역사, 단체 기사 작성 실습, 뉴스에 대한 생각 바꾸기, 비바비디오 영상뉴스 실습 등을 진행했다.

수습기자들은 기자아카데미 100문항 시험을 거쳐 시민기자로서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