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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심리학 한국 모델 'HMTT'가 실천이론 자리잡는 중
긍정심리학 한국 모델 'HMTT'가 실천이론 자리잡는 중
  • 김동호
  • 승인 2022.05.1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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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행코 책임교수가 개발,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확산시킨다.
잠재의식 개발하는 마인드맵핑과 하브루타 브레인 스토밍을 기초!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본부장으로 취임한 박재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는 협회장 김용진 교수가 추진하는 행복코디 심리학과 관련하여, 잠재의식을 3분만에 폭발시켜 긍정심리를 극대화하며 삶의 가치를 격상시키고 현재의 삶에 대한 구체적 성찰과 더불어 미래 삶을 행복으로 재설계 하도록 돕는 세계최초의 긍정심리학 멘탈 힐링 프로그램인 'Happiness Mental Tension-up Technique'(HMTT. 행복의식 활성화 기법)의 1단계를 공식 발표하였다. 이 이론의 최초 개발자인 박교수는 곧이어 HMTT를 10단계로 구체화 하여 발표할 계획이며, 이 과정에 대하여 행복 프로그래머인 김용진 교수의 이론적 보완 및 감수를 통과하게 된다"라고 협회 김동호 사무총장은 소개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우울증 환자를 비롯하여 자괴감에 붙들려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 부정심리 피해자들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을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속히 벗어나서 긍정심리와 행복감을 강화시키는 대국민운동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행복 코디네이터의 실제 적용 가능한 현장생활 프로그램으로 집중 개발중이다. 협회는 추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85명에게 이 HMTT를 전수하여 대국민 행복감 증진운동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김용진 행복교수는 "박재완 책임교수는 10년간 HMTT를 연구하고 개발한 이론가일뿐 아니라, 마인드맵핑과 하브루타 브레인 스토밍을 기반으로 하여 긍정심리를 극대화하는데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제시한 실천가이다. 앞으로 행복인문학의 차원에서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을 펼쳐나가는 강의나 교육 또는 훈련 프로그램에 이 기법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재완 행코 책임교수는 "10년간 다양한 전문가들의 강의와 이론서들을 섭렵하면서 이번에 멘토 김용진 교수의 권유와 자문을 받아 HMTT라는 명칭으로 세상에 구체적으로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 나는 이것이 정신과학 및 행복학에 소중한 도구가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 다같이 잘 사는 운동인 행복 코디네이터를 펼쳐나가면서 이 기법이 자유자재로 잘 활용될것을 크게 기대한다. 더 자세하고 촘촘하게 현장에 접목가능한 기법으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참고로 이 기사에 소개된 영상은 HMTT의 10단계 중 1단계인 개요과정을 협회장과 3박4일간 업무추진 및 힐링여행중 여주 이포보 캠핑장에서 즉석으로 박교수가 자유롭게 스피치한 것이며, 아무런 편집없이 즉석으로 업로드한 것이므로 그것을 감안하여 시청해 줄 것을 기자에게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