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봉청소년문화의집 어울림마당 2021년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용봉청소년문화의집 어울림마당 2021년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 정덕구 기자
  • 승인 2021.10.18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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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봉청소년문화의집 어울림마당 2021년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광주광역시용봉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은주)과 광주광역시화정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백기순)이 함께 컨소시엄사업으로 진행하는 2021년 광주광역시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어게인: 다시, 청소년”이 지난 9월에 열린 청소년어울림마당·동아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 및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총 6개 부문으로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 청소년동아리(공연), 청소년동아리(비공연), 우수활동, 지역동아리연합회 총 6개 부분을 신청하고 전문가의 심사에 따라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공모전이다.

용봉청소년문화의집 어울림마당 단원들
용봉청소년문화의집 어울림마당 단원들

청소년어울림마당부문은 활동의 차별성 및 독창성, 홍보 등을 통한 참여 활성화 및 사업인지도 확산 노력에 중점을 두었고, 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부문은 기획단 청소년의 활동주도성, 활동의 참신성과 구성의 독창성에 중점을 두어 심사를 하였다.

이에 광주광역시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부문에서‘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청소년어울림마당부문에서‘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용봉청소년문화의집 청문기”기획단장  정X한은 “코로나19상황속에서 대면과 비대면 활동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소소하고 행복한 체험활동을 전달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 남은 어울림마당도 최선을 다해 참여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광주광역시용봉청소년문화의집 정은주 관장은“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어울림마당이 코로나 시대에 제한되는 활동이 많아서 아쉽지만, 청소년들의 다양한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위드코로나 상황에도 더욱 재미있는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문화의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여성가족부와 광주광역시에서 주최하고 광주광역시용봉청소년문화의집과 광주광역시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광주광역시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청어게인: 다시,청소년”은 매월 둘째, 넷째주 용봉청소년문화의집과 화정청소년문화의집 앞에서 다양한 체험, 놀이, 공연,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용봉청소년문화의집은 2019년 4월 개관하여, 2021년 사업으로는 청소년활동문화진흥사업, 지역사회연계, 와우프로젝트사업, 창의메이커사업, 청소년자치활동사업, 청소년체험활동사업,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을 활발하게 운영중이다.

광주광역시용봉청소년문화의집은 광주광역시청이 설립하고 사)광주CYA에서 수탁운영중인 청소년수련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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