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안전사고 예방법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법
  • 손현수
  • 승인 2021.02.10 06: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장군의 기세가 꺽이며 점차 두꺼운외투를 벗어던지게 되는 따뜻함이 찾아오고있습니다.

'코로나19'에 의하여 실내체육시설 및 모임이 금지됨에 따라 시민들이 개인적으로나 자전거를 취미로 타려는 모습들이 증가하였습니다.

그만큼 자전거 교통사고 또한 늘고있는 추세입니다.

한해 자전거 교통사고는 10,000건 이상 발생하며 그중 사망자는 100명 이상이 발생합니다,

부상자 또한 10,000건 이상을 웃돌고 있기에 자전거 사고를 결코 가볍게 여길 수 없습니다.

자전거를 즐기기 해야할 안전수칙을 잘 지켰는지 확인하시고 즐긴다면 즐거운 운동이 될것입니다. 첫번째. 필수보호장비를 착용하였는지 확인합니다. 보호장비로는 자전거 헬멧, 보호장갑, 무릎보호대가 있으며 착용하여 신체를 보호할수있도록 합니다. 두번째. 자전거에 대하여 주행전 미리 점검을 받아봅니다. 브레이크의 작동여부, 충분한 공기압이 충전되었는지, 핸들의 유동은 없는지, 체인또한 적당한 기름이 뭍어있으며 잘 작동하는지 점검을 합니다. 세번째, 야간에는 빠른속도로 주행중인 자전거를 피하기도 힘들뿐더러 빠르게 이동하기때문에 미리 인식을 하지못하면 충돌사고가 발생할수도있습니다. 야간 주행시에는 나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전조등과 후미등을 부탁하고 밝은 색상의 옷을 착용하여 눈에 띌수있도록 합니다. 네번째 주행중에는 휴대폰을 사용하지않습니다. 휴대폰의 사용으로 전방을 주시하지 못하여 보행자와 마주오는 자전거와 부딪혀 부상을 입거나 사망하는 사고는 많습니다. 휴대폰 사용시에는 항상 멈추어서 사용을 합니다. 이어폰 또한 주변소리를 듣기위하여 사용을 하지않습니다. 다섯번째, 차량들은 차도로 다니며 보행자는 안전한 인도로 다닙니다. 자전거 또한 자전거 전용도로를 이용하여 안전사고를 최대한 줄입니다. 여섯번째 횡단보도에서는 자전거를 내려서 끌고갑니다. 횡단보도를 자전거 주행으로 건너가다 사고를 당한다면 법적으로 보행자로 인정받지 못합니다. 또한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들에게도 위협이 될수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음주를 한 상태에서 자전거를 주행중 적박시 범칙금 3만원 음주측정 거부시 법칙금 10만원이 부과됩니다. 서로서로 안전수칙에 유념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수있도록 합시다.

 

보성소방서 119구조대 소방사 손현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