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원 원장,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진입
구호원 원장,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진입
  • 김동호
  • 승인 2021.01.0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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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상담사의 삶을 살아온 사)옳고바른마음 구호원 원장!
국제웰빙대학교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훈련받는다.
구호원 예비책임교수
구호원 예비책임교수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김동호 사무총장은 이달 6일(수) 옳고바른마음인지인성교육 전문가인 구호원 원장이 국제웰빙대학교(총장 김용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과정에 한국강사문인협회 대표회장인 범대진 박사의 추천을 받아 62호로 진입했다고 밝혔다.

구호원 행코 예비책임교수는 건국대를 졸업하고 미술학원을 운영하던 중 직업전문교육과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2003년부터 심리에 대한 연구를 하면서 인성교육의 대안을 찾던 중, 옳고바른마음 인지교육이 참다운 나를 발견하고 또 자신의 DNA를 찾아 웰빙과 행복의 삶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2009년에 사)옳고바른마음을 설립하여 위기 청소년 및 위기 가정을 24시간 보호하는 센터를 개설하고 지금까지 대국민 봉사활동을 진행한 행복 코디네이터 실천가이다.

2010년부터 청소년 인성교육과 집단상담 및 힐링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을 인도하고 안내하고자, 시민공원이나 학교, 시설 등에서 11년째 옳고바른마음 인성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교육청이 주관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도 수년간 진행했다. 그리고 정신지체환우들을 대상으로 11년째 인지교육 자원봉사를 진행하여 이들이 감정조절과 행동조절로 폭력성이 사라지고 원만한 사회활동을 하게끔 지도하여 왔다.

구호원 예비책임교수는 행코 책임교수 진입과 관련하여 "코로나 시대에 옳고바른마음 실천운동으로 국민인성회복과 인성교육에 힘쓰고 싶고, '나 하나 바로 서면 세상이 바로 선다'는 슬로건으로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를 설립하였으며, 앞으로는 행코 책임교수로서 가정화목, 국민화합, 인류평화의 비전을 완성하고자 한다"고 비전을 밝혔다.

구호원 행코 예비책임교수가 진행한 행사 사진 자료(1)

"구호원 예비책임교수는 행복한 마음 나누기 릴레이와 명사명언 기부릴레이를 통해 위기 청소년들과 소외된 독거노인을 돕고 있으며,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헌신적으로 앞장서고 있는 사랑의 선구자"라고 한국강사문인협회 대표회장 범대진 박사는 추천사유를 소개하고 있다.

구호원 행코 예비책임교수가 진행한 행사 사진 자료(2)

행코 책임교수 과정에 진입을 허락받아 행복 멘토로서 훈련을 시작한 구호원 예비책임교수는 심리상담사 1급, 효지도사 2급, 자살폭력예방 2급, 인성교육 1급 소지자로서, 위기청소년 보호 및 인성교육단체인 사단법인 대한예도원 이사 출신으로서 심리연구원 원장, 전)대전시교육감 자문위원회 분과위원장, 전)갈등관리학회 운영위원, 전)학교폭력 자치위원회 전문위원, 옳고바른마음 인지명상 지도교수 및 인성교육전문가, 심리상담 및 심리치유 지도관리사,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구호원 행코 예비책임교수가 진행한 행사 사진 자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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