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기자 5만명 아고라 시대 연다.
시민기자 5만명 아고라 시대 연다.
  • 김용진
  • 승인 2020.09.01 07: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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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중 기자협회 설립자겸 사무총장 "누구나 시민기자로 뛸 수 있는 한국시민기자협회 애국자가 되고 싶다면 당신도 함께" 하라!
한국시민기자협회 고성중 대표
한국시민기자협회 설 립자겸 사무총장,
뉴스포털1 고성중 대표

고대 그리스는 작은 부족국가였다. 제주도 정도의 규모도 안되는 작은 면적의 폴리스 도시국가들의 연합체였다. 그러나 작지만 큰 국가로 성장했고 마침내 고대 서양 역사를 주름잡기도 했다. 그런 저력을 드러냈던 비결은 무엇일까? 그 비결을 나는 소통기술에서 찾을 수 있다고 본다. 민초들에 의한 자발적 참여와 소통이 활기차게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세계인의 통로였던 아테네 중심을 차지한 아고라 광장! 아고라는 서민들의 소박한 꿈이 펼쳐지는 자유로운 시골장터였다. 적은 생활용품을 거래하는 장터, 세상 돌아가는 소식을 주고 받는 주막, 때로는 서민들의 애환에서 정치를 꿈꾸는 자들의 군중 연설도 있었다. 또한 그 시대의 부정직한 사기꾼들도 한 마당 차지했고, 허무맹랑한 주장으로 군중을 선동하거나 자신을 미화하는 짝퉁들도 등장했다. 아고라 광장에는 술 취한 자들만 아니라 신비주의자들, 종교인들, 음모론자들, 야바위꾼들, 정치 선동가들도 뒤섞여 요란하지 않은 날이 없을 정도였다.

아고라 광장은 순기능만 아니라 역기능도 많았다. 언어의 기교를 통해 돈벌이와 권력을 쟁취하는 사람들도 잡초처럼 꾸준히 생겨났기 때문이다. 그들은 진실이나 진리를 위한 소통이 아니라 꾀임수를 통해 자기 이익을 도모하려는 치졸한 자세로 아고라 광장을 악용했다. 이른바 요즈음 대한민국의 SNS나 영상매스컴 등을 통해 국민을 현혹시키는 여론조작이나 여론몰이 더 나아가 가짜 뉴스가 그에 해당되듯 말이다.

제1기 광주 전남지역의 한국시민기자협회 소속 기자들

이제 이 시대에 참 지혜와 진리를 말하는 선구자들이 필요하다. 그들이 아고라 광장을 부요케 하는 애국자들이기 때문이다. 궤변을 부리며 군중을 선동하는 사악한 무리들에게 주관적 관점에서 인식을 요구하던 프로타고스, 계속되는 질문과 답변을 유도하여 상대방의 무지함을 드러내어 참 진리를 사모케 하던 소크라테스, 사사로운 물욕이나 정욕에서 벗어나 참된 지혜자의 삶을 살아가는 리더인 철학자가 통치하는 세상을 설파한 플라톤, 그리고 덕스러움과 관련하여 윤리적이고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고민하게 했던 아리스토텔레스! 이들 선구자 같이 특정 정권의 하수인이나 대변인이 아닌 시민의 행복을 목표로 하며 시민의 고된 삶을 고발하고 해결방법을 추구하는 정직한 언론인이 필요한 시대이다.

(사)한국시민기자협회( 설립자겸 사무총장 고성중)는 그러한 취지로 ‘뉴스포털1’을 13년간 고군분투하며 운영해 왔다. 사재를 털고 인생 중반을 몽땅 이 일에 헌납한 고성중 설립자의 시민중심 언론이라는 정책과 철학이 좋아서 합류한 자비량 시민기자가 10년새 5400여명이나 되었고, 자랑스러운 시민기자로 전국 각계 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다. 

시민기자협 고성중총장겸  뉴스포털1 대표의 새천년 대한민국을 향한 포부도 확실하다. 그는 “(사)한국시민기자협회는 시민의 인권을 드높이고 시민의식을 따라가지 못하는 언론사각지대와 안일한 공직자, 정치인들을 일깨우고자 시민기자조직을 전면 재개편 하고,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한 시민기자협회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창립13주년 기념 인사로 갈음했다.

(사)한국시민기자협회, ‘제6회 한국평화언론대상 시상식 성료

이제 (사)한국시민기자협회는 대한민국을 살리는 애국 언론사로서 충성심을 갖고 달려가고자 한다. 먼저 혼란에 빠진 대한민국의 언론계에 건강한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시민기자 5만명을 육성하게 된다. 해외에서도 (사)한국시민기자협회 소속의 시민기자로 활동할 인재를 영입한다. 다음과 구글에서 시민기자가 올린 뉴스가 현재 실시간 뉴스로 즉각 검색되는 (사)한국시민기자협회의 선한 영향력을 앞으로는 모든 포털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풍전등화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서로에 대한 분노와 증오심만 팽창하고 있는 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애국시민들이여! (사)한국시민기자협회의 시민기자로 함께 뛰면 어떨까? 정치적인 옳고 그름을 따지며 자신의 입장에서 정적을 만들고 매도하는 그런 언론사 기자가 아니라, 언론중립을 지키면서 서민들의 일상적인 생사고락을 전해주며 희망과 행복을 안겨주는 행복 코디네이터 역할을 하는 그런 시민기자 5만명에 당신이 합류하면 어떨까 싶다. 당신이 그런 사명감을 느낀다면? 지금 (사)한국시민기자협회로 가입 활동 등 문의하기를 바란다.

참고로 시민기자를 육성하는 (사)한국시민기자협회 산하기관인 한국저널리스트대학은 전 문화체육부차관 서종환 총장과 고성중 사무총장이 맡고, 국내 유수한 교수진이 기자육성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글 : (사)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 전국방송취재본부장 김용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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