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를 극복한 CTP(기업회생경영사)24기 수료식
코로나 19를 극복한 CTP(기업회생경영사)24기 수료식
  • 김승수
  • 승인 2020.03.16 15: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실내환경과 커리큘럼 하나하나 꼼꼼이 배려한 CTP협회(김병준회장)
挑戰(도전)과 應戰(응전)의 뜨거운 열정의 12 전사를 챙긴 이용복 수석부회장
수준 높은 교육생들의 열띤 토론을 이끌어낸 김철수 사무처장과 교수진 熱情(열정)

  2020年 3月 15日(2. 22 ~ 3.15)4주간 58時間(시간)의 긴 旅程(여정)을 마친 12명의 24기 CTP[Certified Turnaround Professional]전사들의 수료식이 있어 서울 양재역 2번 출구 주변에 위치한 (사)한국기업회생경영협회 김병준 회장을 만난후 인근 50m 떨어진 새움빌딩 501호 교육장에서 거행한  수료식에 참석하였다.

(사)한국기업회생경영협회 24기 수료식에 참석한 좌로부터 하이투자증권 백선엽이사,김병준협회 회장, 이용복수석부회장,김철수 사무처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한국기업회생경영협회 24기 수료식에서  좌로부터 하이투자증권 백선엽이사,이용복수석부회장,김병준협회 회장, 김철수 사무처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코로나 19 여파로 인한 주말의 길거리는 아주 한산한 일요일이었다. 삼삼오오 다니던 봄의 향연은 아직 느끼지 못하고 움츠리고 있는 3월의 봄은 마치 “春來不似春”(춘래불사춘:본이 왔는데 봄을 느끼지 못함)이 된 듯 거리는 무척 정지되어 있고, 마스크를 쓴 아주 意味(의미)있고 목적있는 사람들만이 대중교통을 타고 움직이지만 활기찬 모습보다는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들로 가득찬 낮선거리 한산한 거리 같은 풍경이 자아나는 것이 2020년 3월의 모습은 훗날 많은 회자가 될것이다.

필자는 회생 및 파산과 관련하여 전문적인 교육을 시키고 있는 (사)한국 기업회생경영협회 김병준 회장을 만나서 인터뷰를 했다. 제 18회 행정고시를 합격한후 LA 총영사관 경찰주재관을 엮임하였고,경찰청 외사,보안,정보국장과 전북지방 경찰청장을 엮임한후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로 활동하며 사회전반에 걸쳐 멋진 영향을 미친 아주 근엄하면서도 솔직하고 담백하며 사나이 의리가 아직도 살아있으며, 기백을 자랑하는 장군의 위험한 자태를 갖고 있는 大韓民國(대한민국)의 멋진 男子(남자) 希望(희망)과 젊은 마인드 소유자 김병준회장을 인터뷰하는 동안 무엇인가 끓어오르는 긴장감과 오로지 협회의 꾸준한 발전만을  마음속으로 생각하며 생활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제주도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윤상은 전문위원 24기 수료식에서 김병준 협회 회장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주도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윤상은 전문위원 24기 수료식에서 김병준 협회 회장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한국기업회생경영협회는 2014년 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청)으로부터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허가(제 2014-2호:2014.02.28.)를 득하여 2014년 5월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제 2014-1486에 의거하여 기업회생경영사 자격 국책기관등록을 마쳐 현재에 이르고 있는 국내 유일의 기업회생 및 개인회생,법정관리인 전문양성교육기관으로 자리메김하고 있으며, 본 협회를 본따서 만들어 시행하고 있는 기업회생지원협회와 생산성본부에서 실행하고 있는 CRO교육과는 비교하지 못할정도로 차별화된 전문교육을 실효성 있도록 체계적으로 시키는 전문 양성기관이다.(사)한국기업회생경영 협회를 거쳐 CTP자격을 취득한 1천여명의 기업회생경영사 자격증을 취득한 회원들과 교육생들 또한 일반 교육기관과는 전혀 다른 커리큘럼(Curriculum)으로 수준 높은 전문교육을 내실있게 시킴으로 수료후 전원 만족할 만한 교육이었다고 스스로가 자긍심이 대단하다. 교육의 난이도는 있지만, 누구나 들을순 있어도 이해하과 자기것으로 소화 시키기 위해서는 본인이 철저히 工夫(공부)를 해야만 한다고 말하며,  철저히 프로페셔널 컨설팅에 대한 프로의 길을 걷고자하는 인생2모작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꼭 挑戰(도전)해볼만한 價値(가치)가 있는 기업회생경영사(CTP)1급 資格證(자격증)이라고 異口同聲(이구동성)으로 말한다.

2020.03.15(日) CTP 전문가 과정 김병준회장과,박홍표,박재현,윤상은,김남현,이호경, 김수현,엄재원,류병민,배승희,백선엽 24기 수료생들이 포즈를 취하고있다.
2020.03.15(日) CTP 전문가 과정 김병준회장과,박홍표,박재현,윤상은,김남현,이호경, 김수현,엄재원,배승희,백선엽 24기 수료생들이 포즈를 취하고있다.

금번 24기교육 일정에는 김승수 CTP대전지부장의 先輩(선배:11기)스토리를 중심으로 나도성교수의 중소기업 재기지원정책과 小商工人(소상공인)이 걸어가야 하는 現在(현재)의 창업시장과 이에 따른 폐업에 대한 전반적인 대책 사항등 개인과 기업회생에 따른 정부의 부담감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여 호응을 얻었고, 정부의 회생 관련 지원 시책등의 부진한 부분을 (사)한국기업회생경영협회를 수료하여 전문자격증(기업회생경영사)을 취득하고 전문가들로 구성되어있는 부설 한국기업회생연구소를 中心(중심)으로 어려운 중,소상공인을 위한 재기센터가 운영되어 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고 전한다.

이어서 노윤종 변호사의 기업 및 개인(소상공인)회생 및 폐업사례에서의 성공사례 및 기업회생경영사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자문 役割(역할)을 할수 있는 법적 근거적 제도 보완이 시급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내용에 대해 심도있는 강의를 진행하였다고 전한다.

기업회생경영사 24기 과정을 수료한  법무법인 '더킴로펌'의 배승희 사무장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있는(사)한국기업회생경영협회 김병준 회장
기업회생경영사 24기 과정을 수료한 법무법인 '더킴로펌'의 배승희 사무장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있는(사)한국기업회생경영협회 김병준 회장

아울러 (사)기업회생경영협회를 이끌고 있는 3대 김병준회장은 기업회생 경영사의 직업윤리에 대한 특강을 통해서 어려운 코로나 19의 여건속에서도 불굴의 투지로 CTP자격과정에서 영혼을 불살르는 열정에 대해 거듭 찬사를 보내며, 작금의 소상공인 문제와 (사)한국기업회생경영협회가 가야할 길에 대한 핵심을 파악해가면서 현실감있는 내용에 대해 설명을 이어나갔다. 중요한 요점으로는 나도성 전 중소벤처기업부 차장을 지내고 산업자원부 재정기획관과 (현)창업경영협회 회장 과의 동일한 입장을 견지하며,앞으로 기업회생경영협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은  전문적으로 교육을 시키는 곳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사)한국기업회생경영협회가 유일하다고 하며, 현재의 약 750만 소상공인들과 2019년 기준 영리법인 전체 기업체수가 58만5,000개로 전년대비 8.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며, 매출액은 4279조원으로 2.2%늘었고, 자산은 8766조원으로 9.7%증가 했으나 중소기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오너들의 한심어린 한숨은 그칠줄 모른다고 한다. 금번 '코로나19 영향으로 많은 중소기업체소상공인들의 폐업이 속출할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지식등이 풍부한 기업회생경영사들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리컨설던트로 활동을 한다면 더욱더 효율적일 것이라고 설명하며, 전문 자격증을 취득한 CTP들이 컨설던트로 활동할수 있도록 제도적인 보완을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기업회생 부설연구소에는 변호사 및 법무사 및 기업회생경영사를 중심으로한 TF를 적극적으로 활용할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와 조율을 할것이며 개인 및 기업 휴,폐업 및 창업에 이르기까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시스템구축으로 국가경제 발전에 반드시 이바지하는 한국기업회생 경영사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역설하였다.아울러 현재에도 서울복지재단과 창업 및 폐업에 이르기까지 A부터 Z까지 원스돕으로 진행하는 '상시 특별상담제도를 운영'하여 어렵고 힘든 개인 및 법인 사업자에게 무료 상담을 해주는 창구를 운영중이나 이를 더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러한 전반적인 일들은 반드시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허가를 득한 (사)한국기업회생경영협회가 컨설팅을 할수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것이며, 정부도 이렇게 許可(허가)를 득한 제도적인 협회와 MOU체결을 함으로서 공적자금등 여러 부분에 걸쳐 소상공인들과 중소기업체를 운영하는 대표들에게는 가장 저렴하면서도 재기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줄수 있도록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24기 CTP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그동안 전문가 교육을 강의해준 교수진에에 감사의 하트를 전하며 고마움을 표하고 있다.
24기 CTP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그동안 전문가 교육을 강의해준 교수진에에 감사의 하트를 전하며 고마움을 표하고 있다.

아울러 선종승 세무사의 소상공인 사업정리(휴,폐업) 및 도산 관련 세법에 대한 강의 전달과 오해영교수의 부실기업 구조조정 및 M&A전략 한계기업의 경영진단과 회생 소상공인과 기업의 CRO 및 감사역할에 대해 교육내용을 책자를 통해 전했으며, 하상현변호사의 강제집행과 지급명렬, 사행행위, 조세체남 채권자대위권과 취소권, 시효제도 관리기법 및 공정채권 추심법개요와 이용운 변호사의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해서 과 통합도산법 입법취지 및 주요내용 소상공인관련 정책등의 난해등 도산절차 의 진행과정과 흐름도에 대한 교육을 실행하였다. 이어 유창우 회계사의 개인 및 기업회생관련 재무이론 및 이슈 이해, 회생관련 가치평가이해, 실사가치,청산가치, 계속기업가치,회생관련 주요절차 및 컨설팅 이슈,개인 및 기업회생 M&A실무등을 교육생에게 전달하였다. 강금용교수는 개인 및 기업회생 파산,면책절차,지행과정과 흐름,개인 및 기업회생등 파산,면책 신청서 작성실무,事例硏究(사례연구)와 실기시험등을 實施(실시)하였다. 김범준교수는 개인 및 기업회생 절차별 각론이해,회생계획안 작성이론,개인 및 기업회생 및 파산 신청서 작성실무, 채권자목록 및 시,부인표 작성실무, 회생계획안 작성실무, 사례연구,실기시험등을 진행하였다.끝으로 협회의 이용복수석부회장김철수 사무처장의 철저한 자격검정시험을 치른후 수료식을 진행하고 58시간의 긴 여정을 마감하였다.

백선엽 하이투자증권 이사는 “처음에는 반심반의하면서 어쩔수 없이 정년을 하게된다면 직장을 떠나야 한다는 각박감속에서 정년후의 社會活動(사회활동)에 대해 고민을 하다보니 나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되었고,우연히 친구의 추천으로 교육을 듣게 되면서 개인이 갖고 있던 사고의 틀을 벗어나 정말로 이 사회에서 꼭 필요한 CTP교육을 받을수 있어서 정말로 만족한다고 말하며,다만,협회가 더 발전하여 컨설팅을 하고자하는 CTP전문자격을 취득한 요원들이 활동할수 있는 영역을 협회차원에서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24기 CTP과정을 수료한 백선엽 하이투자증권 이사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있는 협회 김병준 회장 진행을 하고 있는 김철수 사무처장 이다
24기 CTP과정을 수료한 백선엽 하이투자증권 이사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있는 협회 김병준 회장 진행을 하고 있는 김철수 사무처장 이다

이호경 24기 CTP수료생은 삼성생명 보험 퇴직후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치를 사회에 기여하고자 재무분야의 경영지도사를 취득하였고, 기업기술가치평가사를 취득하여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것으롤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금번 기업회생경영사 자격과정에 입문하여 뜻깊은 공부를 하여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멀리 제주도에서 교육생으로 참가한 윤상은 전무위원은 현재 제주 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근무를 하면서도 틈틈이 자기계발을 하고 있는 모범적인 교육생으로 금번 24기CTP 교육생의 정신적인 지주로서 역할을 다했다고 한다.

금번 수료생은 박홍표(주)하이디앤씨 대표이사,박재현 신흥정밀 부사장,윤상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문위원, 김남현 미래에셋 벤처투자 선임심사역, 이호경 경영지도사,김수현 KDB 산업은행 검사부 부장,엄재원 법무사무실 '이담' 실장, 배승희 법무법인 '더킴로펌'사무장,백선엽 하이투자증권 이사 등이다.

24기 기업회생경영사(CTP)의 전사들은 수료식후 아쉬운 작별을 고하기에는 너무나 아쉬운 나머지 총무의 주관으로 새움빌딩 지하에 있는 커피숍에서 마무리를 한후 각자의 귀가를 서둘렀다.

(사) 한국기업회생경영협회의 A~Z까지를 관장하며 케어를 다하고 있는 이용복수석부회장은 유머러스하고 책임감과 온화하며 친밀감이 높아 교육생들로 부터 인기가 매우 좋다.
(사) 한국기업회생경영협회의 A~Z까지를 관장하며 케어를 다하고 있는 이용복수석부회장은 유머러스하고 책임감과 온화하며 친밀감이 높아 교육생들로 부터 인기가 매우 좋다.

이용복 (사)한국기업경영협회 수석부회장 또한 작금의 현실은 그리 녹록하진 않지만 ‘牛步千里’(우보천리)의 자세로 기업회생경영사 전문교육을 받고 자격과정에 응시하여 합격한 전문가들이 반드시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에서 實行(실행)하고 있는 創業(창업) 및 폐업(閉業:재기)등 전통시장활성화 부분에 있어서 제대로 갖추어진 企業回生經營士(기업회생경영사) 컨설던트(Consultant)를 活用(활용)한다면 반드시 一石二鳥(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수 있을것이라고 말하며, 현재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은 현재 2조원 규모의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금액을 집행하고 있으며, 6개의 지역본부,62개 센터를 이끌어 가고있는 조봉환 이사장과 협력사항을 조율하여 협회의 현실적인 부분과 함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국가정책의 서비스기관으로서의 입지구축을 더 굳건히 할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한국기업회생경영협회가 될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