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리그 대학축구] 베태랑 조정호 감독, "백승호 선수" 활약 기대
[U리그 대학축구] 베태랑 조정호 감독, "백승호 선수" 활약 기대
  • 고성중 기자
  • 승인 2019.12.25 22: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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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과 테크닉이 강점인 선수 백승호
남강고VS백승호 (사진:대한FC)
남강고VS백승호 (사진:대한FC)

2020년 대학축구U리그 기대주 서울디지털대학교 '백승호'

2019대학축구 U리그가 막을 내렸다 올해 U리그 왕중왕 우승팀은 중앙대가 차지했다. 중앙대 축구부가 대학축구 최강자가 되기까지 최덕주 감독의 지도력과 선수들의 간절함의 결과다.

중앙대가 축구의 강자가 되기까지 16년동안 중앙대를 이끌었던 (전)감독인 조정호의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중앙대는 없었을 것으로 추론한다.

중앙대 (전) 조정호 감독은 16년간 대학 축구의 강호 중앙대를 지도하며 곽태휘, 김치우, 김신욱, 류승우, 윤빛가람 등 수많은 국가대표 및 올림픽 대표 선수들을 발굴했다.

조감독은 지도자 생활 중 프로선수를 손꼽을 수 없을 만큼 많이 육성해 '프로선수 제조기'라고 불릴 정도로 정평이 난 감독이다.

현재 그는 서울디지털대에 지휘봉을 잡고 있다. 서울디지털대 조정호 감독은 "프로선수 배출을 초점을 두고 팀 리빌딩을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다. 팀의 분위기부터 신입생 선수들을 재능을 넘치는 선수들을 선발하였고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대한FC U18출신 백승호(18)다.

백승호 선수는 상당히 띄어난 피지컬과 스피드 드리블 능력까지 두루 갖추고 있고 슈팅능력은 프로급이라고 할 정도로 파워와 정확도가 뛰어나다.

그런 재능을 높게 평가한 조정호 감독은 백승호를 재능을 눈여겨 보았고 서울디지털대로 영입했다. 조감독의 팀이 내년 시즌을 준비하는데 있어 '백승호'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조감독은 백승호가 몇가지 부분만 갖추어 진다면 성공할 가능성을 충분히 가진 선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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