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뮤지션 발굴Ÿ육성 프로젝트 ‘인디스땅스 2019’ TOP 5
인디 뮤지션 발굴Ÿ육성 프로젝트 ‘인디스땅스 2019’ TOP 5
  • 박상현 기자
  • 승인 2019.10.29 23: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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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조 여성 보컬그룹 림.하.라 인터뷰

경기콘텐츠진흥원과 더아이콘TV가 함께하는 인디 뮤지션 발굴Ÿ육성 프로젝트 인디스땅스 2019의 이름은 인디펜던트(Independent, 독립적인), 레지스탕스(Resistance, 저항) 두 단어를 합쳐 탄생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인디스땅스는 역대 우승팀인 로바이페퍼스, 기프트, 헤이맨을 비롯해 여러 인디 뮤지션을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올해는 총 446팀이 지원하면서 최대 지원자 수를 기록했다. 그만큼 역량과 개성을 두루 갖춘 뮤지션들이 나타났고, 인디스땅스 2019는 치열한 예선전과 TOP12 공연을 거쳐 올해의 유력 우승후보 5개 팀을 가려냈다. 최종 경연에 진출한 COSMOS(코스모스), 림하라, MARVIN(마빈), DOO(두), 프롬올투휴먼을 만나봤다.

(사진제공=인디스땅스2019 `림.하.라`)
(사진제공=인디스땅스2019 `림.하.라`)

세 번째 팀으로 이번 2019년 인디스땅스 최종 결선에 오른 팀 림하라를 만났다. 림하라는 여성으로만 구성된 3인조 보컬그룹으로 올해 처음 도전했지만 최종 우승까지 노리고 있다.


‘림하라' 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림하라는 90년대 R&B, SOUL 장르를 지향하는 여성 팀입니다. 림/ 하진/ 라라 각 멤버의 닉네임 한 글자씩을 따서 ‘림.하.라’라는 팀이 탄생하였습니다. 각각의 특색 있는 보이스에 자신 있는 미녀 3명이 모였습니다

인디스땅스 2019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인디스땅스는 많은 훌륭한 인디뮤지션의 등용문입니다. 지난해부터 대회의 존대를 알고 있었고 주변의 참가권유도 있었지만 대회 참가를 위해 1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드디어 이번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어떤 음악 활동을 해왔나요?
저희 림하라는 2곡의 싱글 앨범을 발매 되어 있습니다. 컬러미라는 곡과 스트래치라는 곡입니다. 팀의 특색에 걸맞은 보컬 화성이 돋보이는 곡들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림하라의 팀워크는 어떤가요?

팀이라는 것이 언젠가는 끝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지금 저희는 떨어져 있으면 불안해할 정도로 서로 간에 애정이 있습니다. 나중에, 서로의 아이들도 돌봐줄 수 있는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제공=인디스땅스2019 `림.하.라`)
(사진제공=인디스땅스2019 `림.하.라`)

마지막 피날레 콘서트 무대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요?
저희는 화성(화음)에 매우 강한 팀입니다. 멤버 각자가 보유한 개성 있는 보이스컬러의 조화를 통해 환상적인 보컬 테크니션으로서의 진수를 보여줄 것입니다. 림하라가 우승하는 모습을 꼭 보여 드리겠습니다!

인디스땅스 2019에서 우승하게 된다면 향후 계획은?
만약 우승을 해서 상금을 타게 된다면 림하라의 신곡 앨범을 가장 먼저 제작하고 싶습니다. 좋은 녹음실에서 좋은 엔지니어의 믹스를 통한 보다 발전한 앨범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숙한 활동 꼭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인디스땅스2019의 새로운 일정 및 소식들은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ggmtown) 및 인스타그램 (@gggmtown)에 업데이트 된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가자들의 영상 소식 또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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