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SRF 발전소 가동를 막기 위한더민주 권리당원 촛불 집회
나주 SRF 발전소 가동를 막기 위한더민주 권리당원 촛불 집회
  • 김원종 기자회원
  • 승인 2019.07.17 16: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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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나주 SRF를 반대하는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모임 주최

나주지역민들의 최대 관심 으로 부상한 SRF 열병합 발전소 가동 저지를 위한 촛불집회가 오는 19일 오후 8시부터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원회(위원장신정훈)사무실앞 도로에서 가칭 나주 SRF를 반대하는 더불어 민주당 권리당원 모임이 주최하는 촛불 집회가 열린다.

나주시민들과 빛가람동 주민들은 2017년 9월 지역난방공사의 SRF 시험 가동 이후 SRF를 막아내고자 지금까지 피나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말하였면서 지난 2018년 6월 13일 지방 선거에서 당선된 더민주 소속의 시장과 시의원들이 공약에 잉크도 마르기 전에 SRF 발전소 가동을 막겠다던 공약은 부도수표가 되었고 더민주당 소속 정치인 누구 하나도 좌절하고 절망하는 시민들을 위로하지 않고 수수방관만 하면서 자신들의 정치적 입지 유불리만 따지면서 주판알만 굴리고  있다고 말하는등 더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원회의 대한 불신을 표현 하고 있어 더민주당 나주,화순 지역위원회가 내놓을 대처와 대책이 백효무약일것으로 보여진다.

더욱 문제인 것은 이들 정치인들은 SRF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의지도 없을 뿐 아니라 이를 지역정치에 악용해 원도심과 혁신도시 시민 사이의 갈등을 유발했고, 혁신도시의 성장을 가로막고 있다고 그들은 주장 하고 있다.

또한 그들은 현재 정부와 광주,나주 정치인들이 앞장서서 조성한 빛가람 혁신도시는 성장을 멈췄고, 인구는 줄고, 희망은 사라진 절망의 도시가 돼 버렸다. 정부의 말만 믿고 혁신도시로 이주해 아이를 낳은 젊은 부모들은 매일 밤 아이 건강 걱정 근심이 쌓여만 가고 있으며 공공기관 종사자들은 서울로 다시 돌아가기 만을 바라고 있는 실정이다고  고통을 토로 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혁신도시를 나주로 이전시켜 놓고, 혁신도시 시민의 삶을 철저히 외면한 정부와 나주의 정치 세력, 특히 정권을 잡은 더민주 정치인들임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며 성토를 하고 있다. 이들은 더불어 민주당 권리당원 가입 운동을 하여 시민을 배신한 정치인들을 단죄하고 지역 정치인 주민소환제를 추진하기 위해 민주당 권리당원 가입 운동을 전개 하고 있어 향후 나주 지역 정치의 핵으로 부상하고 있다.

권리당원 모임은 우리 나주 시민은 자발적으로 더민주의 권리당원이 되어 나주 더민주 정치인들이 SRF를 반대할 수 있도록 나주의 정치를 바꿀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그동안 보여 온 시민의 건강권과 쾌적한 환경에서 살권리를 무시하는 정치, 자신들의 권력을 위한 정치를 변화시킬 것이다. 우리는 기성 정치와 달리 민주당 권리당원 모두가 자유롭게 참여해 끝없이 토론하고 의사 결정에 함께 참여하며, 결정된 내용을 공유해 더 많은 나주 시민이 권리당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를 위해 우리 민주당의 권리당원들은 새로운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것으로 보인다. 그첫 번째 활동으로 7월 1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박근혜를 탄핵시킨 촛불 정신을 이어 받아 더민주 나주‧화순지역위원회 사무실 앞에서 나주 SRF 문제에 대한 더민주 정치의 변화를 촉구하는 촛불 집회를 개최 하고. 우리의 목표인 나주 SRF 문제를 해결하고, 나주 정치를 시민의 것으로 되돌려 놓는 활동을 끝까지 전개할 것이다고 밝히고 있어 향후 SRF 문제가 지역 정가와 나주사회에 큰변화가 일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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