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옥감독, 블랙코미디 영화 ‘머피와 샐리의 법칙’으로 제명 확정
김문옥감독, 블랙코미디 영화 ‘머피와 샐리의 법칙’으로 제명 확정
  • 홍기찬
  • 승인 2019.07.1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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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 대대로 초 절정 꽃미남 가족이나 하는 일마다 꽝인 억세게 재수 없는 ‘머피’와 조상대대로 최악의 추남 가족이나 하는 일 마다 운수대통 대박인 재수 좋은 ‘샐리’의 사이에서 혼돈 속에 갈등하는 사진기자 ‘지수’의 삼각관계를 우화적으로 연출한 영화 ‘가족...우리 집 식구는 못 말려’(각본, 감독: 김문옥/ 촬영; 정재승, 이규민, 함철훈/ 음악: 강인구/ 편집: 홍순억, 강희창)가 영화 제명을 ‘머피와 샐리의 법칙’(Murphy's law & Sally's law)으로 확정하였다.

영화:머피와 샐리의 법칙
영화:머피와 샐리의 법칙

이 영화는 사진기자 ‘지수’역에 영화배우 최미교와 ‘머피’역에는 연극배우 박태을이 ‘샐리’역에는 뮤지컬배우 이정민이 트로이카를 이루며 요즘 화두로 부각되고 있는 빈부 격차의 이야기를 선녀와 나무꾼의 전설로 패러디한 블랙코미디 영화이다.

뉴스포털1기자 홍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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