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 칼럼 352회] 원-입자와 관찰자 효과
[천문학 칼럼 352회] 원-입자와 관찰자 효과
  • 김대호
  • 승인 2018.12.05 16: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문연구원에서 은폐된 우주진실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적 피해는, 35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12회까지는 우주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진실을 전달했다. 13회부터는 천문연구원이 수년 동안 답변을 회피(꾀를 부려 마땅히 져야 할 책임을 지지 아니함)하며 은폐하고 있는 우주 진실들을 부분별로 집중하여 전하고자 한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우주탄생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 은하의 기원 및 형성의 진실, 원자 시스템에서 복제된 우주의 진실, -입자의 진실, 미시세계의 진실.

3,300페이지(표준도서 11권 분량) 이상에 이르는 이 진실들은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졌는데, 20명 이상의 많은 노벨상수상자들을 배출한 일본인들로부터 우리 한국인들은 노벨과학상수상자를 단 한명도 배출하지 못한 삼류민족으로 비하되고 있다.

이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마저 없다면 영혼이 없는 좀비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아울러 천문연구원은 더 이상 이 진실을 은폐하지 말고, 속히 진실의 답변을 하길 촉구한다. 국민의 세금으로 우주진실을 밝혀야 할 천문연구원이 우주진실을 은폐한다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중대사건이다. 그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35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그 엄중한 피해를 종식시키기 위해 이 진실을 연재로 밝힌다.

 

 

-입자와 관찰자 효과

 

1998년 양자물리학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이스라엘 와이즈만 과학원에서는 이중슬릿실험(Double slit experiment)'을 실시했다. 이것은 미립자의 운동성과 정체성에 대한 실험이었다.

그 결과 관찰자가 바라보는 미립자는 고체 알갱이처럼 움직이지만, 그렇지 않은 미립자는 물결처럼 움직였다. 이것을 발견한 과학자들은 소스라치게 놀랐다. 미립자의 운동성은 관찰자의 생각에 따른 결과물이었기 때문이다.

이는 원-입자가 인간의 의도와 소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입자는 사람의 생각을 읽어내고, 그에 따라 관측 가능한 입자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원-입자가 관측 가능한 입자로 나타나려면, 개체의 질량으로는 안 된다. 그 개체 질량은 인간의 능력으로 관측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원-입자가 관측 가능한 입자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여럿이 뭉쳐서 몸집을 키워야 가능하다. 그런즉, -입자는 개체로 존재하다가 관찰자의 의도에 따라 서로 뭉치며, 관측 가능한 입자의 모습으로 나타난 것이다.

양자물리학자인 울프 박사는 그 관찰자 효과신이 부리는 요술이라 부르고, 미립자, 소립자, 에너지로 가득한 우주 공간을 신의 마음이라고 하였다.

-입자가 상대성에 따라 창조적 변화를 거듭하며 아무 것도 없던 우주공간에 찬란한 별들로 수놓고, 이 땅에 아름다운 생명세계를 펼친 현실을 깨닫는다면, 누구나 울프 박사의 말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세계적인 물리학 전문지 물리학 세계’(Physics World)에서는 와이즈만 연구소의 그 실험을 인류과학역사상 가장 아름다웠던 실험'으로 선정했다.

그럼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인간의 의식은 체세포를 이루는 원자에서 파동으로 발현되고, 그 파동은 뇌파로 확장되며, 그 정보에 따른 신경전달물질이 생성된다. 아울러 관찰자의 의도에 따라 체세포를 이루는 원자에서 발현된 정보에너지파동은 원-입자에 전달이 되고, 그에 따른 결과로 나타난다.

이 같은 메커니즘은 식물을 통한 실험들에서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인간의 의식이 파동으로 변환되었다는 것은, 그 파동이 의식에서 제공된 정보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파동은 에너지이다. 그러므로 원-입자에 정보와 함께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다. 때문에 원-입자는 그 정보와 에너지를 얻고, 관찰자의 의도에 따른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입자 진실을 밝히기 위한 질문사항:

 

2,134. 1998년 양자물리학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이스라엘 와이즈만 과학원에서는 이중슬릿실험(Double slit experiment)'을 실시했다. 이것은 미립자의 운동성과 정체성에 대한 실험이었다.

그 결과 관찰자가 바라보는 미립자는 고체 알갱이처럼 움직이지만, 그렇지 않은 미립자는 물결처럼 움직였다. 이것을 발견한 과학자들은 소스라치게 놀랐다. 미립자의 운동성은 관찰자의 생각에 따른 결과물이었기 때문이다.

이는 원-입자가 인간의 의도와 소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입자는 사람의 생각을 읽어내고, 그에 따라 관측 가능한 입자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원-입자가 관측 가능한 입자로 나타나려면, 개체의 질량으로는 안 된다. 그 개체 질량은 인간의 능력으로 관측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원-입자가 관측 가능한 입자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여럿이 뭉쳐서 몸집을 키워야 가능하다. 그런즉, -입자는 개체로 존재하다가 관찰자의 의도에 따라 서로 뭉치며, 관측 가능한 입자의 모습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2,135. 양자물리학자인 울프 박사는 그 관찰자 효과신이 부리는 요술이라 부르고, 미립자, 소립자, 에너지로 가득한 우주 공간을 신의 마음이라고 하였다.

-입자가 상대성에 따라 창조적 변화를 거듭하며 아무 것도 없던 우주공간에 찬란한 별들로 수놓고, 이 땅에 아름다운 생명세계를 펼친 현실을 깨닫는다면, 누구나 울프 박사의 말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2,136. 인간의 의식은 체세포를 이루는 원자에서 파동으로 발현되고, 그 파동은 뇌파로 확장되며, 그 정보에 따른 신경전달물질이 생성된다. 아울러 관찰자의 의도에 따라 체세포를 이루는 원자에서 발현된 정보에너지파동은 원-입자에 전달이 되고, 그에 따른 결과로 나타난다. 이 같은 메커니즘은 식물을 통한 실험들에서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인간의 의식이 파동으로 변환되었다는 것은, 그 파동이 의식에서 제공된 정보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파동은 에너지이다. 그러므로 원-입자에 정보와 함께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다. 때문에 원-입자는 그 정보와 에너지를 얻고, 관찰자의 의도에 따른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