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 칼럼 331회] 마찰전기와 원-입자
[천문학 칼럼 331회] 마찰전기와 원-입자
  • 김대호
  • 승인 2018.11.09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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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연구원에서 은폐된 우주진실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적 피해는, 35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12회까지는 우주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진실을 전달했다. 13회부터는 천문연구원이 수년 동안 답변을 회피(꾀를 부려 마땅히 져야 할 책임을 지지 아니함)하며 은폐하고 있는 우주 진실들을 부분별로 집중하여 전하고자 한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우주탄생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 은하의 기원 및 형성의 진실, 원자 시스템에서 복제된 우주의 진실, -입자의 진실, 미시세계의 진실.

3,300페이지(표준도서 11권 분량) 이상에 이르는 이 진실들은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졌는데, 20명 이상의 많은 노벨상수상자들을 배출한 일본인들로부터 우리 한국인들은 노벨과학상수상자를 단 한명도 배출하지 못한 삼류민족으로 비하되고 있다.

이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마저 없다면 영혼이 없는 좀비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아울러 천문연구원은 더 이상 이 진실을 은폐하지 말고, 속히 진실의 답변을 하길 촉구한다. 국민의 세금으로 우주진실을 밝혀야 할 천문연구원이 우주진실을 은폐한다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중대사건이다. 그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35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그 엄중한 피해를 종식시키기 위해 이 진실을 연재로 밝힌다.

 

 

마찰전기와 원-입자

 

전자들이 이동할 때 전기력과 자기력이 동시에 생긴다.

, 전자기력이 발생한다. 그래서 플라스틱이나 머리빗 등을 마찰 시키면, 정전기 현상과 자기력이 함께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건전지나 축전지는 자유전자의 이동으로 전기에너지를 생산한다.

마찬가지로 대전되기 쉬운 물체도 마찰을 통해 자유전자들을 이동시킬 수가 있다.

, 전기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다.

마찰하게 되면 그 물체를 이루는 자유전자들이 흐트러지며 위치이동이 생긴다.

그 전자들이 위치를 찾아가며 일을 하게 되는데, 그때 주변의 원-입자에 에너지를 제공해 준다. 따라서 에너지를 얻은 원-입자들이 결합하며 전자기입자로 변환된다.

이 전자를 쪼개면 10억 개 정도의 중성미자가 나오고, 중성미자를 쪼개면 광자들이 나온다.

그런즉, 수십억 개의 광자들이 결합하여 10억 개 정도의 중성미자가 되고, 또 그 10억 개 정도의 중성미자들이 결합하여 1개의 전자가 된 것이다.

전자가 중성미자보다 10억 배의 질량을 가졌다는 것은 곧, 10억 배의 에너지를 가졌다는 것이다. 이 전자가 이동하면서 방출하는 에너지에 의해 전자기력이 생기는 것이다.

 

위 그림은 마찰로 인해 이동했던 자유전자가 원 위치로 다시 이동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 자유전자가 자전축으로 회전하며 자기 자리를 찾아 가는 시간동안에 주변의 원-입자들에 에너지를 제공하게 되고, 그 에너지를 얻은 원-입자들이 결합하며 전자기력을 가진 입자들로 변환되는 것이다.

그래서 손으로 머리를 쓰다듬다 보면, 머리카락이 손을 따라 일어서는 것을 보게 된다.

손이 머리카락에 닿지 않았는데도, 머리카락이 손에 달라붙으려고 일어서는 것이다.

또한 빗을 왼쪽 머리카락에 비비면, 왼쪽 머리카락이 훌쩍 따라 일어서는 것을 보게 된다.

역시 빗이 머리카락에 닿지 않았는데도, 머리카락이 빗에 달라붙으려고 일어서는 것이다.

자유전자들이 자기자리를 찾으면 이동하던 일을 멈추게 된다.

그러면 전자기입자들도 에너지를 잃고 해체되며 도로 원-입자로 돌아간다.

일시적으로 나타났던 전자기력도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건전지나 축전지도 자유전자가 이동하면 주변의 원-입자가 에너지를 얻어 전자기입자로 변환되었다가, 전자의 이동이 끝나면 도로 해체되어 원-입자로 돌아간다.

유황으로 만든 공을 회전시키며 마찰하면 깃털과 같이 가벼운 물체를 끌어당길 뿐만 아니라, 야간에는 불빛을 내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불빛은 몇 센티미터 떨어진 손끝까지 뻗쳐온다. 마찰을 통해 자유전자의 이동이 활발해지며 에너지를 얻은 원-입자들이 전자기입자로 변환되는 것이다. 그리고 자유전자들의 이동이 멈추면, 역시 전자기입자 및 광자는 곧 해체되어 원-입자로 돌아간다.

두 물체를 마찰할 때 전자기입자들의 이동방향은 상대적인 성질에 따른다.

예를 들어 유리막대는 비단으로 마찰하면 양전하로 대전되지만, 모피로 마찰하면 음전하로 대전된다. , 모피, 유리, 비단의 순으로 양전하로 대전되기 쉽다. 이와 같이 마찰에 의한 대전의 양-음에 관하여 차례대로 배열해 놓은 것을 대전열(帶電列)이라고 한다. 모피유리운모비단면포(綿布)목재플라스틱금속에보나이트 등의 순서로 앞쪽일수록 양으로 대전되기 쉽고, 뒤쪽으로 갈수록 음으로 대전되기 쉽다.

 

-입자 진실을 밝히기 위한 질문사항:

 

2,041. 전자들이 이동할 때 전기력과 자기력이 동시에 생긴다.

, 전자기력이 발생한다. 그래서 플라스틱이나 머리빗 등을 마찰 시키면, 정전기 현상과 자기력이 함께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건전지나 축전지는 자유전자의 이동으로 전기에너지를 생산한다.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2,042. 대전되기 쉬운 물체도 마찰을 통해 자유전자들을 이동시킬 수가 있다.

, 전기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다.

마찰하게 되면 그 물체를 이루는 자유전자들이 흐트러지며 위치이동이 생긴다.

그 전자들이 위치를 찾아가며 일을 하게 되는데, 그때 주변의 원-입자에 에너지를 제공해 준다. 따라서 에너지를 얻은 원-입자들이 결합하며 전자기입자로 변환된다.

이 전자를 쪼개면 10억 개 정도의 중성미자가 나오고, 중성미자를 쪼개면 광자들이 나온다.

그런즉, 수십억 개의 광자들이 결합하여 10억 개 정도의 중성미자가 되고, 또 그 10억 개 정도의 중성미자들이 결합하여 1개의 전자가 된 것이다.

전자가 중성미자보다 10억 배의 질량을 가졌다는 것은 곧, 10억 배의 에너지를 가졌다는 것이다. 이 전자가 이동하면서 방출하는 에너지에 의해 전자기력이 생기는 것이다.

자유전자가 자전축으로 회전하며 자기 자리를 찾아 가는 시간동안에 주변의 원-입자들에 에너지를 제공하게 되고, 그 에너지를 얻은 원-입자들이 결합하며 전자기력을 가진 입자들로 변환되는 것이다.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2,043. 손으로 머리를 쓰다듬다 보면, 머리카락이 손을 따라 일어서는 것을 보게 된다.

손이 머리카락에 닿지 않았는데도, 머리카락이 손에 달라붙으려고 일어서는 것이다.

또한 빗을 왼쪽 머리카락에 비비면, 왼쪽 머리카락이 훌쩍 따라 일어서는 것을 보게 된다.

역시 빗이 머리카락에 닿지 않았는데도, 머리카락이 빗에 달라붙으려고 일어서는 것이다.

자유전자들이 자기자리를 찾으면 이동하던 일을 멈추게 된다.

그러면 전자기입자들도 에너지를 잃고 해체되며 도로 원-입자로 돌아간다.

일시적으로 나타났던 전자기력도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2,044. 건전지나 축전지도 자유전자가 이동하면 주변의 원-입자가 에너지를 얻어 전자기입자로 변환되었다가, 전자의 이동이 끝나면 도로 해체되어 원-입자로 돌아간다.

유황으로 만든 공을 회전시키며 마찰하면 깃털과 같이 가벼운 물체를 끌어당길 뿐만 아니라, 야간에는 불빛을 내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불빛은 몇 센티미터 떨어진 손끝까지 뻗쳐온다. 마찰을 통해 자유전자의 이동이 활발해지며 에너지를 얻은 원-입자들이 전자기입자로 변환되는 것이다. 그리고 자유전자들의 이동이 멈추면, 역시 전자기입자 및 광자는 곧 해체되어 원-입자로 돌아간다.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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