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 칼럼 166회] 암흑은하의 진실
[천문학 칼럼 166회] 암흑은하의 진실
  • 김대호
  • 승인 2018.05.1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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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연구원에서 은폐된 우주진실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적 피해는, 30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12회까지는 우주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진실을 전달했다. 13회부터는 천문연구원이 수년 동안 답변을 회피하며 은폐하고 있는 우주 진실들을 부분별로 집중하여 전하고자 한다. 휴일도 없이 매일 연재했지만, 아직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상태이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우주탄생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 은하의 기원 및 형성의 진실, 원자 시스템에서 복제된 우주의 진실, -입자의 진실, 미시세계의 진실.

3,300페이지(표준도서 11권 분량) 이상에 이르는 이 진실들은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졌는데, 20명 이상의 많은 노벨상수상자들을 배출한 일본인들로부터 우리 한국인들은 노벨과학상수상자를 단 한명도 배출하지 못한 삼류민족으로 비하되고 있다.

이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마저 없다면 영혼이 없는 좀비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아울러 천문연구원은 더 이상 이 진실을 은폐하지 말고, 속히 진실의 답변을 하길 촉구한다. 국민의 세금으로 우주진실을 밝혀야 할 천문연구원이 우주진실을 은폐한다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중대사건이다. 그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30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그 엄중한 피해를 종식시키기 위해 이 진실을 연재로 밝힌다.

 

 

암흑은하의 진실

 

초기우주의 퀘이사로부터 시작하여 지난 138억년 동안,

은하들의 중심핵-블랙홀에서 방출된 그 많은 양의 물질들은 어디서 어떻게 되었을까?

 

위 이미지는 은하의 중심핵에서 방출되는 에너지-물질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헤라클레스A-은하는 무려 150만 광년 거리에 이르는 거대한 에너지-물질을 방출했다. M87-은하는 40~50만 광년 거리에 이르는 에너지-물질을 방출했다. Pictor A-은하는 30만 광년 거리에 이르는 에너지-물질을 방출했다.

이처럼 많은 은하들이 엄청난 양의 에너지-물질을 방출했다. 현재도 거대질량의 에너지-물질을 방출하는 많은 은하들이 있는 반면에, 이미 그 방출을 멈춘 은하들도 많다. 물론 우리은하도 한때는 많은 에너지-물질을 방출했었다.

은하의 중심핵-블랙홀은 1000만년에서 1억년까지 에너지-물질을 방출할 수 있다고 한다.

해마다 수천 개의 태양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물질을 방출해 내는 블랙홀이 관측되기도 했다. 그렇게 은하 중심핵에 있는 블랙홀은 수십만 년 동안에 태양 질량의 수백만 배에 달하는 에너지-물질을 방출하기도 한다. 그러니 1000만년에서 1억년까지 에너지-물질을 방출한다면, 그 질량은 실로 엄청날 것이다.

그 방대한 물질들이 어디서 어떻게 되었을까?

우리은하에서 방출된 에너지-물질은 어디서 어떻게 진화했을까?

이제 현대천체물리학은 이 같은 질문을 제기하고 해답을 찾아야 한다.

은하들에서 그 많은 물질을 방출했다면, 반드시 그 실체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즉, 은하들의 중심핵-블랙홀에서 방출된 엄청난 양의 물질은 다른 우주공간에서 새로운 신생은하로 탄생하였다. 그럼 은하들은 어떤 경로를 통해 진화될까?

이것 역시 현대천체물리학이 제기하고 해답을 찾아야 할 문제이다.

아울러 은하는 암흑은하, 불규칙은하, 왜소은하 등의 과정을 거쳐 진화한다.

 

위 이미지에서 녹색 동그라미 안에 있는 천체가 암흑은하이다. 뉴욕 주립대학과 국립 천문대의 연구자들로 구성된 연구팀은, 스바루 망원경 아카이브(기록 보관소) 데이터를 해석하고, 머리털자리 은하단 중에서 854여 개의 암흑은하가 존재하는 것을 발견했다.

 

위 사진에서 노란색 원 안에 별이 없는 은하가 존재한다. 영국 카디프 대학 연구진은 전파망원경을 이용해 5년 동안 우주 공간의 수소원자 분포상태를 연구하던 중, 지구에서 5천만광년쯤 떨어진 처녀자리 성단(Virgo cluster) 부근에서 태양 질량의 1억 배에 달하지만 전혀 보이지 않는 수소 입자 덩어리를 발견했다. 이 물질은 보통의 은하처럼 일정한 속도로 자전도 하는 것으로 관측됐다.
연구진은 이 암흑은하를 ‘VIRGOI21’로 이름 붙였는데, 이 은하의 발견은 수소 원자에서 방출되는 고유 방사능에너지를 감지할 수 있는 전파망원경 덕분에 가능했다.
그래서 BBC는 암흑물질로만 구성돼 어떠한 망원경으로도 보이지 않았던 암흑은하의 존재가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암흑은하들에는 일반물질이 1% 이하이고, 나머지 99% 이상은 암흑 물질이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것도 있다. , 암흑은하에도 여러 형태의 종류들이 존재한다.

그럼 그 암흑물질들은 어디서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분명 138억 년 전의 신생우주에 존재한 암흑물질의 질량은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작았는데, 어디서 어떻게 생겨났는가 하는 것이다. 아울러 또 분명하는 것은 은하의 중심핵에서 멀리 다른 우주공간으로 방출되는 물질이 있고, 또 우주에는 여러 형태의 암흑은하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제 그 진실을 밝힌다.

은하의 중심핵-블랙홀은 수소나 헬륨보다 무거운 금속물질까지 방출할 뿐만 아니라, 아원자입자(원자를 구성하는 기본입자)들을 대량 방출하기도 한다. 허블우주망원경과 미국 뉴멕시코의 칼 지 잰스키(Karl G. Jansky) 전파망원경이 관측한 은하(전파은하 헤라클레스A) 중심핵-블랙홀에서는, 우리 태양의 약 10억 배에 해당하는 아원자입자들을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방출하고 있는데, 그 규모는 무려 150만 광년에 이른다.

우리은하의 지름보다 15배 이르는 엄청난 규모이다.

 

지구로부터 8억 광년 떨어진 이 은하(제공-NRAO)는 가시광선 대역에서 보면 아주 평범한 나선은하로 보이지만, 라디오파로 관측하면 은하 중심핵으로부터 광속으로 뿜어져 나오는 거대한 아원자입자들을 확인할 수 있다.

2014122일 미-국립전파천문관측소는 새로 발견한 이 은하는 우리은하처럼 나선 팔을 지닌 구조를 하고 있으나 독특하게도 중심부에서 바깥쪽으로 아원자 입자들이 거의 빛의 속도로 눈에 띄게 분출되는것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기존의 이론으로는 이처럼 거대한 제트(방출)는 타원은하에서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었다. 하지만 미-국립전파천문관측소는 이처럼 거대한 제트가 일어나는 나선은하의 관측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며, 전파와 가시광선 관측 자료를 종합하는 방법을 이용해 2003년에 처음 발견된 이래 2011년과 2014년 초에도 발견되었다고 덧붙였다.

은하의 중심핵-블랙홀에서 아원자입자들이 방출되는 것은 자주 발견되곤 한다.

그렇게 방출되는 존재가 있으면, 또 이미 오래전에 방출되어 있는 존재도 있어야 함이 마땅하다. 그런데 아직 그 블랙홀들에서 오래전에 방출된 아원자입자 덩어리를 발견했다는 소식은 없다. 분명 지난 138억 년 동안 1천억 개 이상의 은하 중심핵에서 엄청난 양의 아원자입자들이 방출되었을 텐데 말이다.

그럼 그 아원자입자들은 어디서 어떻게 될까?

블랙홀이 우주진공에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아원자입자들을 방출한다는 것은 곧, 은하 밖의 다른 공간에 에너지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그런즉, 인간이 입자가속기의 진공에 인공적으로 가공된 입자들을 방출시켜 그 에너지 값에 해당한 인공입자를 만들어 내듯이, 블랙홀에서 방출된 엄청난 양의 물질이 우주진공에 에너지를 제공하면 어떻게 될까?

태양질량이 지구의 33만 배인데, 태양질량의 약 10억 배에 해당하는 아원자입자들을,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무려 150만 광년에 이르도록 방출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하는 것이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감히 흉내도 낼 수 없는 방대한 에너지이다. 바로 그 에너지가 암흑은하를 만들어내는 씨앗이다.

 

위 이미지는 은하핵에서 방출된 아원자입자들이 다른 우주진공에 에너지를 제공하여 암흑은하가 생겨난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위 이미지는 은하핵에서 방출된 아원자입자들이 은하 밖 다른 공간에 에너지를 제공하여 암흑은하가 생겨나고, 거기서 별이 생성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사진의 은하(헤라클레스A)는 태양의 10억 배에 달하는 아원자입자들을 무려 150만 광년 거리에 이르기까지 방출하고 있다. 우리은하 지름의 15배에 달하는 거리이다.

그렇게 먼 거리에 빛에 가까운 속도로 방출된 입자들이 다른 공간의 진공에 에너지를 제공하고, 그 우주진공에서 암흑물질이 생겨나고, 또 그 암흑물질에서 수소를 생성할 수 있는 기본입자들이 생겨난다. 그리고 그 암흑은하의 중력이 집중되는 중심부에서 기본입자들이 결합하여 수소로 생성된다.

그러니 초기의 암흑은하에는 생성된 수소양이 1%에 이를 정도로 매우 작을 수도 있을 것이고, 또 오래된 암흑은하에는 많은 수소가 생성되어 별을 잉태하게 될 것이다.

현대천문학에서 암흑은하에 대한 연구는 이제 첫 걸음마를 떼었다.

그런즉, 암흑은하에 대한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이것이다.

분명 신생우주에 존재한 물질로는 우리은하 하나도 생성할 수 없었다.

그런데 지금의 우주에 존재하는 1천억 개의 은하들은 어떻게 생겨났겠는가?

또 그 많은 암흑은하들은 어떻게 생겨났겠는가?

그 진실은 은하핵에서 방출되는 에너지-물질에 있다.

 

 

우주진실을 밝히기 위한 질문사항:

 

1,241. Pictor A-은하는 30만 광년 거리에 이르는 에너지-물질을 방출했다.

M87-은하는 40~50만 광년 거리에 이르는 에너지-물질을 방출했다.

헤라클레스A-은하는 무려 150만 광년 거리에 이르는 거대한 에너지-물질을 방출했다.

이처럼 많은 은하들이 엄청난 양의 에너지-물질을 방출했다.

현재도 거대질량의 에너지-물질을 방출하는 많은 은하들이 있는 반면에, 이미 그 방출을 멈춘 은하들도 많다. 물론 우리은하도 한때는 많은 에너지-물질을 방출했었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242. 은하의 중심핵-블랙홀은 1000만년에서 1억년까지 에너지-물질을 방출할 수 있다고 한다. 해마다 수천 개의 태양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물질을 방출해 내는 블랙홀이 관측되기도 했다. 그렇게 은하 중심핵에 있는 블랙홀은 수십만 년 동안에 태양 질량의 수백만 배에 달하는 에너지-물질을 방출하기도 한다. 그러니 1000만년에서 1억년까지 에너지-물질을 방출한다면, 그 질량은 실로 엄청날 것이다. 그 방대한 물질들은 어디서 어떻게 진화했는가?

초기우주의 퀘이사로부터 시작하여 지난 138억년 동안, 은하들의 중심핵-블랙홀에서 방출된 그 많은 양의 물질들은 어디서 어떻게 되었을까?

빅뱅론, 힉스입자이론으로는 이 진실을 영원히 밝힐 수 없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243. 뉴욕 주립대학 및 국립 천문대의 연구자들로 구성된 연구팀은, 스바루 망원경 아카이브(기록 보관소) 데이터를 해석하고, 머리털자리 은하단 중에서 854여 개의 암흑은하가 존재하는 것을 발견했다.

영국 카디프 대학 연구진은 전파망원경을 이용해 5년 동안 우주 공간의 수소원자 분포상태를 연구하던 중, 지구에서 5천만광년쯤 떨어진 처녀자리 성단(Virgo cluster) 부근에서 태양 질량의 1억 배에 달하지만 전혀 보이지 않는 수소 입자 덩어리를 발견했다. 이 물질은 보통의 은하처럼 일정한 속도로 자전도 하는 것으로 관측됐다.

암흑은하들에는 일반물질이 1% 이하이고, 나머지 99% 이상은 암흑 물질이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것도 있다. , 암흑은하에도 여러 형태의 종류들이 존재한다.

그럼 그 암흑물질들은 어디서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빅뱅론, 힉스입자이론으로는 이 진실을 영원히 밝힐 수 없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244. 은하들의 중심핵-블랙홀에서 방출된 엄청난 양의 물질은, 은하 밖의 다른 공간에서 새로운 신생은하로 탄생하였다. 그럼 은하들은 어떤 경로를 통해 진화될까?

이것은 현대천체물리학이 제기하고 해답을 찾아야 할 문제이다.

은하의 중심핵-블랙홀에서 아원자입자들이 방출되는 것은 자주 발견되곤 한다.

그렇게 방출되는 존재가 있으면, 또 이미 오래전에 방출되어 있는 존재도 있어야 함이 마땅하다. 그런데 아직 그 블랙홀들에서 오래전에 방출된 아원자입자 덩어리를 발견했다는 소식은 없다. 분명 지난 138억 년 동안 1천억 개 이상의 은하 중심핵에서 엄청난 양의 아원자입자들이 방출되었을 텐데 말이다. 그럼 그 아원자입자들은 어디서 어떻게 되었는가?

빅뱅론, 힉스입자이론으로는 이 진실을 영원히 밝힐 수 없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245. 블랙홀이 우주진공에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아원자입자들을 방출한다는 것은 곧, 은하 밖의 다른 공간에 에너지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그런즉, 인간이 입자가속기에서 인공적으로 가공된 입자들을 방출시켜 그 에너지 값에 해당한 인공입자를 만들어 내듯이, 블랙홀에서 방출된 엄청난 양의 물질이 우주진공에 에너지를 제공하면 어떻게 될까?

태양질량이 지구의 33만 배인데, 태양질량의 약 10억 배에 해당하는 아원자입자들을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무려 150만 광년에 이르도록 방출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하는 것이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감히 흉내도 낼 수 없는 방대한 에너지이다.

바로 그 에너지가 암흑은하를 만들어내는 씨앗이다.

헤라클레스A-은하는 태양의 10억 배에 달하는 아원자입자들을 무려 150만 광년 거리에 이르기까지 방출하고 있다. 우리은하 지름의 15배에 달하는 거리이다.

그렇게 먼 거리에 빛에 가까운 속도로 방출된 입자들이 다른 공간의 진공에 에너지를 제공하고, 그 우주진공에서 암흑물질이 생겨나고, 또 그 암흑물질에서 수소를 생성할 수 있는 기본입자들이 생겨난다. 그리고 그 암흑은하의 중력이 집중되는 중심부에서 기본입자들이 결합하여 수소로 생성된다.

그러니 초기의 암흑은하에는 생성된 수소양이 1%에 이를 정도로 매우 작을 수도 있을 것이고, 또 오래된 암흑은하에는 많은 수소가 생성되어 별을 잉태하게 될 것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246. 현대천문학에서 암흑은하에 대한 연구는 이제 첫 걸음마를 떼었다.

그런즉, 암흑은하에 대한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이다.

분명 신생우주에 존재한 물질로는 우리은하 하나도 생성할 수 없었다.

그런데 지금의 우주에 존재하는 1천억 개의 은하들은 어떻게 생겨났겠는가?

또 그 많은 암흑은하들은 어떻게 생겨났겠는가?

그 진실은 은하핵에서 방출되는 에너지-물질에 있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이는 현대우주과학기술로 관측되고 검증된 진실이다.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이 모든 진실을 거부한다.

그리고 천문연구원은빅뱅이론 연구의 대가인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가 방문을 하셨습니다.......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는 아직 양자 중력이 이해되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를 바탕으로 빅뱅과 양자 중력을 하나로 묶어 낼 수 있는 미래 연구 과제를 설명해 주셨습니다.......아직 빅뱅의 기원을 밝히지 못하는 것은 아쉬운 일이라고 답변하였다. 도대체 이 답변이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우주탄생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우주생성과 진화의 동력인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 메커니즘의 진실, 은하의 기원 및 형성의 진실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이처럼 천문연구원은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우주진실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반론하지 못하고, 한국 만화에 등장하는 사오정 흉내를 내며 엉뚱한 동문서답으로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도 이해를 못하는 양자 중력이론을, 천문연구원은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다. 양자역학의 거두이자 표준모형의 아버지인 스티븐 와인버그는, 20161030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과학저술평의회 연설에서 "나는 이제 양자역학(量子力學)을 확신할 수 없다."고 고백함으로서, 전 세계 과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그럼에도 천문연구원은 양자 중력이론을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우주과학을 대표하고 있는 천문연구원이 답변할 수 있는 것이, 겨우 이것 밖에 없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결국 증거는 없고 추상적 주장을 내세워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이 진실은 5년째 은폐되고 있다.

 

 

빅뱅론으로 인한 인류의 피해

 

첫째: 인류의 최첨단 과학기술이 밝혀낸 성과들을 전면적으로 모두 부정한다.

1. 우주망원경으로 관측하면 많은 은하들이 초속 73킬로미터 이상으로 멀어져가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그렇게 은하들이 멀어져가며 우주 규모를 팽창-확장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은하들이 138억년 동안 멀어져갈 수 있었다는 것은 그렇게 멀어져갈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즉, 우주가 138억년 동안 팽창할 수 있었던 것은 그렇게 팽창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기 때문이며, 지금도 계속 우주가 팽창할 수 있는 것은 역시 그렇게 팽창할 수 있는 무한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부정하고 있다.

2. 별은 수소로 대부분 이루어진 구름-성운이 수백억 배로 압축되면서 생성된다.

그런즉, 우주에는 한해에 수천 개의 별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생성하는 은하들이 있다.

그러니 그 은하들은 수백억 배로 수축되며 작아져야 한다.

하지만 오히려 그 은하들은 매우 빠른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그 은하들을 둘러싼 수소가 폭발적으로 생성되며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전파망원경을 통해 명명백백히 관측-확인되는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부정하고 있다.

3. 수소가 폭발적으로 생성되며 빠른 속도로 확산-확장되는 은하를 감싸고 있는 암흑물질도 역시 빠른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수소생성으로 은하의 질량이 확장됨에 비례하여, 은하를 감싸고 있는 암흑물질도 생성되며 확장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은하의 질량과, 그 은하를 감싸고 있는 암흑물질의 질량은 10배 정도로 비례된다.

이 암흑물질은 우주진공-암흑에너지에서 생성되는데, 또 이 암흑물질에서 수소가 생성된다. 그런즉, 우주진공-암흑에너지는 우주가 생겨난 바탕이며, 암흑물질은 수소가 생성되는 우주의 토양이다. 이 역시 인류의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4. 블랙홀의 밀도가 1cm3180억 톤 정도가 되는 이유는, 물질이 붕괴되는 과정에서 광자까지 완전히 해체되고 남은 마지막 입자인 원-입자(원래부터 있던 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블랙홀에는 빛이 존재하지 않으며, 그처럼 엄청난 밀도-무게를 나타내는 것이다.

분명한 것은 이 블랙홀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이란 사실이다.

그런즉, 우주에는 암흑에너지로 불리는 진공과, 블랙홀이라고 하는 압축된 진공이 존재한다. 이 역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우주에 존재하는 것으로서, 우리 두 눈으로 똑똑히 관측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이다.

우주가 진공에서 생겨났다는 사실에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과학자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즉, 블랙홀은 진공에서 생겨난 물질이 완전히 붕괴되고 남은 마지막 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이다. 아울러, 블랙홀은 원-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이고, 암흑에너지는 원-입자들이 압축되지 않은 자연 상태의 진공이다.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우주만물은 이 원-입자들이 결합하고 더하여지며 진화되어 나타난 것이다. 이 사실만 깨달으면 우주의 모든 비밀을 풀 수가 있다.

이 역시 인류의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5. 입자가속기의 진공에 에너지를 제공하면, 그 에너지 값에 해당한 질량을 가진 입자들이 생겨나는 것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가 있다. 그 진공을 이루는 원-입자들이 에너지를 얻은 만큼 결합하여, 그 에너지 값에 해당한 질량을 가지고 나타나는 것이다.

이 역시 인류의 최첨단 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6. 우주가 무한공간으로 팽창하며 정복한 공간의 진공은 우주영역에 속한 진공-암흑에너지가 된다. 그렇게 우주진공-암흑에너지는 138억년 동안 확장되어 왔습니다.

초기우주에서 암흑에너지가 차지한 비율은 68.5%이며, 지금의 우주에서 암흑에너지가 차지한 비율은 73%이다. 그런즉, 태초의 원시우주비율과 지금의 우주비율은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의 엄청난 규모차이가 있다. 지금의 우주는 그 원시우주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팽창하며 확장되었기 때문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별-행성-은하들을 이루는 일반물질과 암흑물질의 질량도, 초기우주 질량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엄청나게 많아졌다.

이 역시 인류의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7. 인류의 최첨단 우주과학기술에 의한 관측에 의하면, 초기우주에서 고온이 발생하는 지역의 온도는 약 2700정도이다. 중력에 의해 밀도가 압축되며 온도가 상승하면서 별이 생성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별들로 은하가 형성되어 지금의 우주가 생겨난 것이다. 아울러 초기우주의 온도가 상승한다는 것은, 그 온도가 상승하기 이전의 원시우주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진실을 밝히면 우주탄생의 기원을 밝힐 수가 있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8. 인류의 최첨단 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바에 의하면, 초기우주의 부피-질량-중력-밀도-온도는 지금의 우주에 비할 수 없이 작고 낮았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9. 인류의 최첨단 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바에 의하면, 중력은 우주탄생과 진화의 동력이다. 아울러 이 진실을 밝힐 수 있는 물리적 증거는 수백 가지 이상에 이른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10. 우주가 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 가운데 탄생하고 진화한다는 사실에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과학자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즉,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을 갖고 팽창하는 우주의 과거와 부피-비율을 추적하면, 우주질량의 실제진실을 어렵지 않게 계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주의 모든 진실을 밝힐 수가 있다.

이 역시 현대우주과학기술로 관측-확인되는 진실이다.

이처럼 인류의 최첨단 과학기술로 우주진실을 모두 밝혀낼 수 있는 물리적 증거(실제 눈으로 관측-확인할 수 있는 증거)들은 2천 가지 이상에 이른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방대하고도 일맥상통한 진실들을 모두 부정하고 있다.

물리적 증거가 단 하나조차 없는 빅뱅론이, 2천 가지 이상의 방대하고도 일맥상통한 물리적 증거들로 명명백백히 밝혀진 우주 진실들을 모두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둘째: 빅뱅론은 사물을 보고 판단할 수 있는 인류의 보편적 상식을 파괴했다.

1. 스티븐 와인버그는 빅뱅 최초의 3분 동안에 우주의 모든 수소와 헬륨이 만들어졌다는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양자역학의 표준모형을 만들었다.

그의 이론은 현대천체물리학계의 성서와 같이 여겨졌다.

아울러 그는 인류의 의식을 그 최초의 3분에 가두어 놓았다.

천체물리학자들이 전파망원경을 통해 우주에서 수소가 폭발적으로 생성되는 것을 관측하면서도, 그 진실을 전혀 깨달을 수 없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다.

우주의 수소는 스티븐 와인버그의 시나리오대로 빅뱅 최초의 3분 동안에 모두 만들어졌으므로, 지금의 우주에서 수소가 생성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인류의 의식은 그 최초의 3분에 멈추어버린 것이다.

정신연령이 유아기에 멈추어버린 장애자와 같이 말이다.

그리하여 인류의 문명도 그 최초의 3분에 멈추고 말았다.

그 장본인 스티븐 와인버그가 지난해 20161030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과학저술평의회 연설에서 "나는 이제 양자역학을 확신할 수 없다."고 고백함으로서, 전 세계 과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던 것이다.

2. 우주망원경으로 관측하면 많은 은하들이 초속 73킬로미터 이상으로 멀어져가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그렇게 은하들이 멀어져가며 우주 규모를 팽창-확장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은하들이 138억년 동안 멀어져갈 수 있었다는 것은 그렇게 멀어져갈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 우주가 138억년 동안 팽창할 수 있었던 것은 그렇게 팽창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기 때문이며, 지금도 계속 우주가 팽창할 수 있는 것은 역시 그렇게 팽창할 수 있는 무한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이는 보편적 상식으로 판단할 수 있는 우주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인류의 이 보편적 상식을 파괴했다.

3.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관측된 바에 의하면, 우주에 수없이 많이 존재하는 블랙홀들의 규모크기와 무게질량은 모두 다르다. 하지만 그 블랙홀들의 밀도는 1cm3180억 톤 정도로 동일하다. 바로 이것이 우주에서 진공이 압축될 수 있는 마지막 한계이다.

이처럼 블랙홀의 밀도는 무한대가 아니라 1cm3180억 톤 정도가 된다.

그런데 현대천체물리학은 무한대라고 주장한다.

분명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바에 의하면, 블랙홀은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으로서 그 밀도는 1cm3180억 톤 정도가 되는데, 천체물리학은 보편적 상식으로 블랙홀을 판단할 수 없도록 방해하고 있는 것이다.

4. 진공인력을 이용하여 부항치유를 하듯이, 분명 진공은 척력이 아니라 인력을 갖고 있다. 그래서 진공의 순도가 높을수록 인력이 강해진다.

또한 블랙홀과 같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은 극단적으로 강력한 인력을 나타내기도 하며, 우주 밖 무한공간의 진공인력은 은하들을 끌어당기며 우주를 팽창시킬 정도로 강력하다. 하지만 빅뱅론에서는 진공을 척력이라고 한다. 바늘구멍보다도 지극히 작은 특이점-진공이 척력으로 팽창하며 지금의 우주만큼 커졌다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보편적 상식과 정반대의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빅뱅론은 인류의 보편적 상식을 파괴한다.

분명한 사실은 이 빅뱅론으로 밝혀낸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또 앞으로도 영원히 없을 것이다.

아울러 빅뱅론은 현대문명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

 

셋째: 빅뱅론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

유럽입자물리연구소에서 힉스입자라고 하는 인공입자를 생성하기 위해 약 10조원이 투자되었다. 그리고 또 약 10조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을 만들고자 한다. 우주진공-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은 인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님에도 말이다.

유럽우주국은 암흑물질 탐사위성(솔라 오비터)을 개발-발사하는데 15840억 원을 투입하고, 7,750억 원을 투자하여 우주망원경-유클리드(Educlid)2019년에 쏘아 올려 암흑에너지를 연구할 계획이다.

미국 나사도 약 19,000억 원을 투입해 ‘WFIRST’라는 적외선 우주망원경으로 암흑에너지의 실체를 밝힐 구상을 밝혔다.

중국도 거대 자본을 투자하여 암흑물질 탐사위성(DAMPE)을 발사했는데, 그 위성이 암흑물질 규명을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관측 범위와 에너지 분석능력을 갖췄다고 주장했다.

미국 중력파 관측소(LIGO)1997년부터 15개국 과학자 1006명이 참여한 대규모 공동 연구로 22조원을 들인 전 세계적인 프로젝트이다.

한국정부가 암흑물질로 추정되는 가상의 입자-윔프를 찾기 시작한 것은 2000년부터이다.

2000년 과학기술부의 창의적 연구과제에 선정되면서 서울대 김선기 교수, 세종대 김영덕 교수, 연세대 김홍주 교수 등 15명의 과학자가 연구팀에 참여하며, 정부의 지원으로 강원도 양양의 지하 땅속에 고가의 설비들을 설치하고 암흑물질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2008218일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김선기 교수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인상을 받았는데, 2006년 일본에서도 고시바 상을 받은 바 있다.

20136월 기초과학연구원은 세종대 김영덕 교수를 연구단장으로 선정하며, 2017년까지 해마다 10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201311월 기초과학연구원은 암흑물질로 추정되는 또 다른 가상의 입자-액시온을 찾기 위해, 미국 브룩헤이븐 국립연구소의 종신연구원으로 재직해온 야니스 세메르치디스를 초청하여 암흑물질 탐사 연구단장을 맡겼는데, 이처럼 선정된 연구단에 해마다 10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201311월 기초과학연구원은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두타산 일대에 1,000억 원을 들여 기초과학 및 우주입자 연구실험 공간을 비롯해 실험시설을 갖춘 연구센터를 건립하고, 우주공간의 미확인 암흑물질 등 기초과학연구를 수행하기로 했다.

2013125일 천문연구원은 4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융합연구를 시작해서, 2017년까지 중장기 계획을 세우고 암흑물질을 비롯한 우주진실을 규명하기로 발표했다.

201459일 미래창조과학부는 '6차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위원회'를 열고, 사업예산(4602억원)을 제외한 총 16662억 원을 2021년까지 투입하여 우주진실을 규명하기로 발표했다. 국내에서 암흑물질 탐사 선발주자로 평가 받는 김선기 박사는 그 연구단장을 맡으면서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자리도 휴직을 냈다.

2017816일 기초과학연구원(IBS) 지하실험연구단(암흑물질연구단)은 강원도 정선군, 한덕철광과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210억 원을 투입해 정선 철광 지하에 우주입자 연구시설을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김영덕 IBS 지하실험연구단장은 우주입자연구시설이 완공되면 천체입자물리학 분야가 한 단계 도약하고,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 이론들은, 우주물질과 중력이 원시우주에서 한꺼번에 모두 생성되었다는 가설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그 이론들로는 지금도 계속 생성되며 확장되는 우주물질과 중력의 진실을 영원히 밝힐 수가 없다.

또한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 이론들은 우주 바깥의 무한공간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역시 그 이론으로는 우주가 무한공간으로 팽창하며 정복-확장하는 암흑에너지의 실체도 영원히 밝힐 수가 없다.

블랙홀의 밀도가 1cm3180억 톤 정도가 되는 이유는, 물질이 붕괴되는 과정에서 광자까지 완전히 해체되고 남은 마지막 입자인 원-입자(원래부터 있던 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블랙홀에는 빛이 존재하지 않으며, 그처럼 엄청난 밀도-무게를 나타내는 것이다. 그런데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은 이처럼 분명한 물리적 증거까지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인 블랙홀의 진실을 알면, 압축되지 않은 진공인 암흑에너지의 실체도 밝힐 수 있는데 말이다.

이처럼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 이론들은 인류의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우주의 모든 진실을 부정하기 때문에, 그 이론들로 밝힐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현대우주과학기술은 우주의 100% 진실을 밝힐 수 있는 경지에 이미 와 있지만,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 이론들은 우주의 4%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이론들로 밝힐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우물 안의 개구리에게 우주란 동전만한 하늘이 전부여서, 그 개구리 의식으로는 우주 전체를 이해할 수 없듯이 말이다.

그로 말미암아 빅뱅론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는 40조원 이상에 이르는 것이다.

그런즉, 우주의 4% 조차도 제대로 볼 수 없는 빅뱅론의 깊은 우물에서 나와야, 우주의 100%진실을 제대로 바라볼 수가 있다.

 

몬트리올 맥길 대학의 우주과학자인 로버트 브랜든버거 교수는 아인슈타인의 방정식은 빅뱅-특이점에 도달하기도 전에 물리법칙이 파탄 나는 것을 보여 주지만, 과학자들은 여전히 방정식이 유효하다는 전제로 비이성적인 추론을 한다고 고백했다.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단 한명조차 없는 한국에도, 언제쯤이면 그처럼 용기 있고 양심적인 과학자가 나타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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