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 칼럼 139회] 우주에서 관측된 블랙홀의 진실 2편
[천문학 칼럼 139회] 우주에서 관측된 블랙홀의 진실 2편
  • 김대호
  • 승인 2018.04.16 15: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문연구원에서 은폐된 우주진실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적 피해는, 30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12회까지는 우주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진실을 전달했다. 13회부터는 천문연구원이 수년 동안 답변을 회피하며 은폐하고 있는 우주 진실들을 부분별로 집중하여 전하고자 한다. 휴일도 없이 매일 연재했지만, 아직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상태이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우주탄생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 은하의 기원 및 형성의 진실, 원자 시스템에서 복제된 우주의 진실, -입자의 진실, 미시세계의 진실.

3,300페이지(표준도서 11권 분량) 이상에 이르는 이 진실들은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졌는데, 20명 이상의 많은 노벨상수상자들을 배출한 일본인들로부터 우리 한국인들은 노벨과학상수상자를 단 한명도 배출하지 못한 삼류민족으로 비하되고 있다.

이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마저 없다면 영혼이 없는 좀비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아울러 천문연구원은 더 이상 이 진실을 은폐하지 말고, 속히 진실의 답변을 하길 촉구한다. 국민의 세금으로 우주진실을 밝혀야 할 천문연구원이 우주진실을 은폐한다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중대사건이다. 그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30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그 엄중한 피해를 종식시키기 위해 이 진실을 연재로 밝힌다.

지디넷코리아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렸다.

 

 

NASA, '별을 삼키지 않는' 블랙홀 찾았다.

201392일 지디넷코리아

 

별과 우주먼지 등을 삼키지 않는 블랙홀이 발견됐다. 항공우주국(NASA·나사)1일 지구에서 26천 광년 떨어진 은하수 중심에서 기존 블랙홀의 상식을 뒤집는 블랙홀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블랙홀은 거대한 별이 죽을 때 발생하며 이 때 중력이 너무나도 강력해 빛조차도 여기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블랙홀이 가진 중력의 힘은 엑스레이 방출에 의해 측정되며 이를 통해 얼마만한 열이 발생되는지를 알 수 있다. 나사 천문과학자들은 찬드라X레이 천문위성을 통해 은하수(Milky Way galaxy)중심에 자리잡은 블랙홀 새지테리어스A스타가 이같은 특성을 보인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과학자들은 새로이 발견된 블랙홀을 궁수A이라는 의미의 새지테리어스A스타로 명명했다. 관찰결과 궁수A별은 자신의 근처로 다가오는 우주가스나 먼지의 1% 미만만을 빨아들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블랙홀은 우주가스나 먼지를 삼키기보다는 대부분을 우주로 되돌려 보내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발견에 대해 펭유안 중국 상하이우주천문대 천문학자는 우리의 상식과 달리 블랙홀이라고 해서 자신의 근처로 오는 모든 것을 삼키지 않는다. 분명 궁수A별은 자신의 먹이 대부분을 삼키기 힘들다는 것을 발견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발견은 그동안 일부과학자들이 궁금하게 생각해 온 일부 블랙홀이 엄청나게 흐린데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발견을 주도한 Q 대니얼 왕 앰허스트대교수는 지난 20년 동안 블랙홀주변에서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과학자들 간에 논란이 분분했다. 블랙홀이 물질을 흡수해 커지는지, 또는 물질을 밖으로 흐르게 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이 발견은 블랙홀이 커지는 과정에서 외부물질을 밖으로 밀어낸다는 것을 보여준 첫 사례라고 말했다.

이번 발견은 찬드라위성의 장기 관측 결과 드러난 것이다. 찬드라위성은 지난 해 5주 동안 궁수A별의 쓸 만한 데이터 수집활동을 했다. 이 기간 중 연구원들은 블랙홀 주변을 선회하는 초고열의 가스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기사내용의 진실:

 

1,062. 초기은하를 형성하는 블랙홀들은 우주물질을 폭식하며 왕성한 활동을 한다.

그 만큼 우주물질을 많이 생성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은하의 궤도가 형성되면서 우주물질의 생성은 대폭 감소한다.

그에 따라 블랙홀의 폭식활동도 감소한다. 블랙홀의 질량은 은하의 질량과 비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은하와의 질량비례에 필요한 물질만 흡수하고, 나머지 물질은 밖으로 밀어내는 현상을 나타내는 것이다.

2015425MBC 뉴스의 의하면, 우리은하 중심에 있는 거대질량의 블랙홀로 시속 8백만km로 날아드는 지구 3배 규모의 가스덩어리가 포착되었다. 과학자들은 블랙홀이 그 가스덩어리를 흐트러뜨리고 꼬리를 잡아 수십 년간 빨아먹으면서, 강력한 빛을 뿜어대는 우주-쇼를 펼칠 거라 예측했다.

막스플랑크 연구소의 슈테판 길레센 박사는 "먼지 덩이가 스파게티처럼 늘어져서 블랙홀로 빠져들 것입니다."고 예측했다. 또한 같은 연구소의 라인하르트 겐젤 교수는 "블랙홀 주변의 뜨거운 가스와 반응하는 것을 처음 볼 수 있을 것입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들의 예측은 빗나갔다.

그 가스덩이가 블랙홀에 가까이 근접했다가 멀쩡하게 돌아 나온 게 확인된 것이다.

그 가스덩이를 끌어당기던 블랙홀의 인력이 척력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블랙홀의 질량은 은하의 질량과 비례하기 때문에, 그 질량비례를 초과하는 물질은 방출시키기도 하지만, 인력으로 끌어들이던 우주물질을 도로 밀어내기도 하는 것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다이어트 하는 블랙홀 발견퀘이사 밝기 변화로 확인

2015123일 서울신문

 

사진=Michael Helfenbein/Yale University

엄청난 식욕을 자랑하는 블랙홀도 때로는 쉴 때가 있는 모양이다. 천문학자들이 다이어트하는 블랙홀을 발견했다고 사이언스데일리 등 과학매체가 22(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미국 예일대 천문학자들은 먼 우주에서 밝게 빛나는 천체인 퀘이사가 스스로 밝기를 조절하는 것을 처음으로 식별하면서 나온 가설이다.
우주에서 가장 밝고 강력하며 활동적인 천체인 퀘이사는 중심에 블랙홀이 존재한다. 이 블랙홀은 빛조차 흡수할 정도로 중력이 강한데 퀘이사의 빛은 그 영향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건 지평선외부에 있는 원반으로부터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한 광원으로부터 나오는 퀘이사의 밝거나 어두운 단계 모두를 연구한 경우는 없었다. 예일대가 이끈 연구팀은 수년 전부터 관측돼온 데이터를 비교해 어떤 요인으로 밝기가 6~7단계 흐려진 한 퀘이사를 발견했다.
연구를 이끈 메그(클로디아 메간) 어리 예일대 교수는 현 시점까지 수십 만 퀘이사를 검토했고 밝기가 어두워진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면서 이는 퀘이사 생애에 대해 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이 대학의 스테파니 라마샤 연구원이 천구 적도 사이에서 있는 스트라이프 82’(Stripe 82)라는 일부 하늘을 조사하는 동안 밝기가 흐려진 퀘이사를 발견하면서 시작됐다. ‘스트라이프 82’슬로언 디지털 스카이 서베이’(SDSS)를 비롯한 많은 천문 조사를 통해 검토되고 있다.
라마샤 연구원은 이 퀘이사는 마치 밝기를 조절하는 스위치 같다. 이는 빛의 근원(블랙홀)이 단지 약해진 것을 의미한다면서 퀘이사는 생활 주기가 변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보다 천문학자들에게 더 중요한 점은 퀘이사의 광범위한 방출선이 약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광학 스펙트럼 상에서 이런 광범위한 방출선은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는 물질로부터 떨어져 나온 에너지로 활성화된 것으로 이는 아직 블랙홀에 흡수되기에는 너무 멀리 있는 가스 원반의 특징이다.

이런 방출선의 변화는 블랙홀이 본질적으로 다이어트에 들어간 것이라고 연구팀은 말하고 있다. 그 결과 더 적은 에너지가 발산되고 있다는 것. 디머 스위치를 조절한 것처럼 이런 방출선 대부분이 사라진 것은 퀘이사 모습이 변화했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최신 광학 스펙트럼 정보와 광학 측광 기록, X선 스펙트럼 정보 등의 다양한 관측 데이터를 분석했다. 또 이들은 가스구름이나 다른 천체가 퀘이사 얖을 지나갈 경우 퀘이사 밝기가 떨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외시켰다.
이번 연구결과는 여러 면에서 매우 유용할 수 있다.
우선, 퀘이사 활동의 간헐적 특징에 관한 직접적 정보를 제공하고 특히 이는 블랙홀의 산발적 활동을 암시한다.
어리 교수는 이는 블랙홀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알아내는 데 영향을 준다면서 모든 은하는 블랙홀을 가지고 있고 퀘이사는 블랙홀이 휴면기에 들어가기 전에 거쳐야할 단계임을 지적했다. 이어 이는 오늘날 은하수가 어떻게 이런 모습이 됐는지에 대한 의미를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게다가, 퀘이사는 다시 불을 켤 수 있어 천문학자들에게 또 다른 변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라마샤 연구원은 천문학자들이 50여년간 퀘이사를 연구해 왔더라도, 거의 10년간 블랙홀을 연구한 나 같은 사람은 완전히 새로운 무언가를 찾을 수 있다는 것에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내용에 대한 진실:

 

1,063. 퀘이사-신생은하의 밝기가 어두워진다는 것은 곧, 그 은하가 유아기를 벗어나 성숙단계에 들어서고 있다는 증거이다. , 그 은하의 궤도가 형성되고 있다는 것이다.

아직 궤도가 형성되지 않은 신생은하는 수소를 왕성하게 생성하며, 그 은하의 핵인 블랙홀도 왕성한 활동을 한다. 그래서 우주에서 가장 밝고 강력한 빛-에너지를 방출한다.

하지만 은하의 궤도가 형성되면서 수소의 생성은 줄어들기 시작한다.

그에 따라 블랙홀의 왕성하던 활동도 줄어들며 빛-에너지 방출도 점차 약해지는 것이다.

연구팀은 블랙홀이 본질적으로 다이어트에 들어간 것이라고 한 것은 잘못된 주장이다.

다이어트란 질량이 감소된다는 것인데, 블랙홀의 질량은 감소된 것이 아니라 계속 증가되어 왔다. 다만 은하의 궤도가 완성되면서 그 질량증가가 늦어질 뿐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괴물 블랙홀, 매년 수천 개의 태양 만든다.

201546일 전자신문

 

지름이 수천광년인 초거대 은하의 중심에서 폭발을 일으켜 해마다 수천 개의 태양을 만들어내는 초거대 괴물 블랙홀이 발견됐다. 이 블랙홀은 가스를 태우고 먼지를 방출시키면서 은하의 크기와 형태를 결정하는 과정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항공우주국(NASA,나사)은 지난 달 25일 미메릴랜드대 우주과학자들이 이 같은 거대한 움직임을 보이며 수천 개의 태양을 만들어내는 초거대 블랙홀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메릴랜드대 연구진은 두개의 은하가 합쳐진 거대 은하(IRAS F11119+3257) 중심의 깊은 곳에 있는 초거대블랙홀이 거대한 가스와 먼지-분자를 분출시킨 사실을 확인했다.
이로 인해 우리태양계의 태양보다 더 큰 태양 수천 개를 만들어 낼 만큼의 가스와 먼지가 은하중심에서 은하 주변으로 흘러나온 사실도 확인됐다.

 

<초거대 블랙홀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은하 IRAS F11119+3257의 중심에서 블랙홀 폭발로 부는 바람이 매년 태양 수천 개를 만들어내는 원천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사진=NASA>

이 블랙홀은 지구에서 23억 광년 떨어져 있고 우리태양계 태양의 1600만 배 크기인 것으로 추정됐다. 주변에 있는 회전 가스원반에 의해 힘을 받고 있다. 이 때 나오는 물질의 온도는 섭씨 수백만도에 이르며 태양 에너지 방출양의 수조 배에 이르는 거대한 에너지를 방출시키는 힘의 원천이 되고 있다.
연구진은 수년 간 이 은하에서 거대한 분자물질이 흘러나오는 비밀을 밝히려고 노력한 끝에 그 원인이 초거대 블랙홀에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들은 지난 2013년 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가 쏘아올린 스자쿠(朱雀) X레이 위성, 유럽우주국(ESA)의 허셸 우주망원경 X레이 데이터 등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

은하는 아주 많은 먼지로 둘러싸여 있고 망원경관찰시 대부분 적외선형태로 관찰된다.

 

<이 렌더링은 별들이 형성될 때, 별들 사이의 가스와 먼지가 날려가는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사진=나사,ESA,미디어랩>

이들은 IRAS F11119+3257라는 초거대은하가 적극적으로 자신의 내부에 초거대블랙홀을 키워나가고 있었다고 말했다. 공동연구자인 실베인 베일류 박사는이 은하는 두개의 은하가 충돌해 하나의 은하가 됐다. 이 결과 초거대블랙홀에서 나오는 모든 물질을 제공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 은하에 있는 초거대 블랙홀은 가스와 먼지들이 블랙홀의 중심으로 진입할 때 마찰을 일으켜 X레이와 가시광선 같은 전자기장 전파를 만들어 냈다. 이 같은 블랙홀은 활동성 은하핵(Active Galactic Nnuclei, AGN)으로 불리며, 강력한 에너지 방출로 은하중심의 물질을 은하 변두리까지 배출하는 강력한 폭풍을 만들어 냈다. 이번 연구는 이 이론에 의심을 품던 기존 학자들에게 이를 확신시켜 준 최초의 연구 성과이다.
프란세스코 톰베시 메릴랜드대 우주학과조교수는 이 은하는 블랙홀에서 폭발로 인한 폭풍발생을 보여주는 동시에 이로 인한 거대규모의 가스, 분자 방출을 동시에 보여준 최초의 사례였다고 말했다. 기존의 또 다른 이론은 은하중심에서 발생하는 적극적인 별의 형성이 이 같은 먼지의 흐름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보고 있었다.

 

하와이대의 2.2미터 망원경은 IRAS F11119+3257의 붉은 필터이미지(네모안)를 통해 떠 다니는 먼지조각들의 희미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은하가 두개의 은하의 통합결과라는 것을 알려준다. 배경사진은 슬로안디지털스카이서베이를 통해 모습. 사진=나사

 

두개가 합쳐진 은하의 중심에서 괴물블랙홀이 폭발해 가스와 먼지를 분출하는 모습 일러스트. 사진=나사 동영상

하지만 이 은하 IRAS F11119+3257의 블랙홀은 다른 모습을 보여 주었다. 블랙홀이 은하 전체 에너지 방출양의 80%를 차지하고 있었다. 학자들은 별의 형성 자체만으로는 이 같은 엄청난 에너지를 발생시킬 수 없으며 그 중심에 블랙홀 폭발(또는 대분출)이 있었다는 결론을 내리게 됐다.
메릴랜드대 과학자들은 이번 수자쿠 위성의 X레이 사진 분석으로 성과를 거둔데 이어 후속 위성 애스트로-H위성 사진으로 이 은하의 또 다른 비밀을 찾아내려 하고 있다.

내년에 발사될 애스토로-H(ASTRO-H)는 일본우주과학연구소(ISAS)와 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NASA고다드연구소가 공동개발 중이다. 애스트로-H에 장착된 망원경은 IRAS F11119+3257처럼 두개의 은하가 결합한 은하를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게 해 줄 전망이다
메릴랜드대 연구진은 우리는 이 폭풍이 블랙홀에 매우 가까이 있는 빛나는 가스원반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리고 이것이 은하중심지역에서 나오는 별을 형성하는 가스와 연관돼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 발견은 지난 26일자 네이처지에 게재됐다. 나사가 제공하는 관련 애니메이션은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다.

 

 

기사내용에 대한 진실:

 

1,064. 기사는 다음과 같이 전한다.

공동연구자인 실베인 베일류 박사는이 은하는 두개의 은하가 충돌해 하나의 은하가 됐다. 이 결과 초거대블랙홀에서 나오는 모든 물질을 제공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 두 개의 은하가 충돌하면서 발생하는 에너지에 의해, 은하의 주변에서는 많은 수소가 폭발적으로 생성될 수 있다. 수소를 생성하지 못하던 타원은하도 다른 은하와 충돌하게 되면, 타원형의 궤도가 붕괴되면서 수소를 생성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수 있다. 그리고 그 수소의 일부는 은하 중심핵에 있는 블랙홀에 제공된다.

두 은하가 합쳐지면서 확장된 물질의 일부도 은하의 중심핵에 있는 블랙홀에 제공된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065. 기사는 다음과 같이 전한다.
이 은하에 있는 초거대 블랙홀은 가스와 먼지들이 블랙홀의 중심으로 진입할 때 마찰을 일으켜 X레이와 가시광선 같은 전자기장 전파를 만들어 냈다. 이 같은 블랙홀은 활동성 은하핵(Active Galactic Nnuclei, AGN)으로 불리며, 강력한 에너지 방출로 은하중심의 물질을 은하 변두리까지 배출하는 강력한 폭풍을 만들어 냈다.

- 블랙홀은 중성자 영역에 둘러싸여 있고, 그 바깥으로는 극단적으로 압축된 철의 장벽이 둘러싸고 있다. 그런즉, 블랙홀 주변에 진입한 물질은 철의 장벽에 부딪치며 마찰을 일으키게 된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066. 기사는 다음과 같이 전한다.

주변에 있는 회전 가스원반에 의해 힘을 받고 있다. 이 때 나오는 물질의 온도는 섭씨 수백만도에 이르며 태양 에너지 방출양의 수조 배에 이르는 거대한 에너지를 방출시키는 힘의 원천이 되고 있다.

- 블랙홀 주변에 진입한 물질은 극단적으로 압축된 철의 장벽을 넘어설 수 없기 때문에, 그 주위를 회전하며 가스원반을 형성하게 된다. 그때 엄청난 에너지를 발생한다.

블랙홀구조는 강력한 전기장을 형성하고 있다. 그런즉, 블랙홀 주변에 진입하는 물질의 전하는, 블랙홀구조에 전기장을 형성하고 있는 하전입자들과 방전을 일으키며 엄청난 고에너지를 발생하게 된다. 이 물질이 원자구조가 붕괴되면 철의 장벽을 넘어 중성자영역에 진입하게 되고, 그 중성자마저 붕괴되면 비로소 블랙홀에 진입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시스템은 은하와 블랙홀의 질량비례에 따라 진행되기 때문에, 은하와 블랙홀의 질량비례를 초월하는 물질은 은하 밖으로 방출된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이는 현대우주과학기술로 관측되고 검증된 진실이다.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이 모든 진실을 거부한다.

그리고 천문연구원은빅뱅이론 연구의 대가인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가 방문을 하셨습니다.......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는 아직 양자 중력이 이해되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를 바탕으로 빅뱅과 양자 중력을 하나로 묶어 낼 수 있는 미래 연구 과제를 설명해 주셨습니다.......아직 빅뱅의 기원을 밝히지 못하는 것은 아쉬운 일이라고 답변하였다. 도대체 이 답변이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우주탄생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이처럼 천문연구원은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우주진실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반론하지 못하고, 한국 만화에 등장하는 사오정 흉내를 내며 엉뚱한 동문서답으로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도 이해를 못하는 양자 중력이론을, 천문연구원은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다. 양자역학의 거두이자 표준모형의 아버지인 스티븐 와인버그는, 20161030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과학저술평의회 연설에서 "나는 이제 양자역학(量子力學)을 확신할 수 없다."고 고백함으로서, 전 세계 과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그럼에도 천문연구원은 양자 중력이론을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우주과학을 대표하고 있는 천문연구원이 답변할 수 있는 것이, 겨우 이것 밖에 없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결국 증거는 없고 추상적 주장을 내세워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이 진실은 5년째 은폐되고 있다.

 

 

빅뱅론으로 인한 인류의 피해

 

첫째: 인류의 최첨단 과학기술이 밝혀낸 성과들을 전면적으로 모두 부정한다.

1. 우주망원경으로 관측하면 많은 은하들이 초속 73킬로미터 이상으로 멀어져가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그렇게 은하들이 멀어져가며 우주 규모를 팽창-확장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은하들이 138억년 동안 멀어져갈 수 있었다는 것은 그렇게 멀어져갈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즉, 우주가 138억년 동안 팽창할 수 있었던 것은 그렇게 팽창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기 때문이며, 지금도 계속 우주가 팽창할 수 있는 것은 역시 그렇게 팽창할 수 있는 무한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부정하고 있다.

2. 별은 수소로 대부분 이루어진 구름-성운이 수백억 배로 압축되면서 생성된다.

그런즉, 우주에는 한해에 수천 개의 별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생성하는 은하들이 있다.

그러니 그 은하들은 수백억 배로 수축되며 작아져야 한다.

하지만 오히려 그 은하들은 매우 빠른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그 은하들을 둘러싼 수소가 폭발적으로 생성되며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전파망원경을 통해 명명백백히 관측-확인되는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부정하고 있다.

3. 수소가 폭발적으로 생성되며 빠른 속도로 확산-확장되는 은하를 감싸고 있는 암흑물질도 역시 빠른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수소생성으로 은하의 질량이 확장됨에 비례하여, 은하를 감싸고 있는 암흑물질도 생성되며 확장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은하의 질량과, 그 은하를 감싸고 있는 암흑물질의 질량은 10배 정도로 비례된다.

이 암흑물질은 우주진공-암흑에너지에서 생성되는데, 또 이 암흑물질에서 수소가 생성된다. 그런즉, 우주진공-암흑에너지는 우주가 생겨난 바탕이며, 암흑물질은 수소가 생성되는 우주의 토양이다. 이 역시 인류의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4. 블랙홀의 밀도가 1cm3180억 톤 정도가 되는 이유는, 물질이 붕괴되는 과정에서 광자까지 완전히 해체되고 남은 마지막 입자인 원-입자(원래부터 있던 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블랙홀에는 빛이 존재하지 않으며, 그처럼 엄청난 밀도-무게를 나타내는 것이다.

분명한 것은 이 블랙홀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이란 사실이다.

그런즉, 우주에는 암흑에너지로 불리는 진공과, 블랙홀이라고 하는 압축된 진공이 존재한다. 이 역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우주에 존재하는 것으로서, 우리 두 눈으로 똑똑히 관측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이다.

우주가 진공에서 생겨났다는 사실에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과학자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즉, 블랙홀은 진공에서 생겨난 물질이 완전히 붕괴되고 남은 마지막 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이다. 아울러, 블랙홀은 원-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이고, 암흑에너지는 원-입자들이 압축되지 않은 자연 상태의 진공이다.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우주만물은 이 원-입자들이 결합하고 더하여지며 진화되어 나타난 것이다. 이 사실만 깨달으면 우주의 모든 비밀을 풀 수가 있다.

이 역시 인류의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5. 입자가속기의 진공에 에너지를 제공하면, 그 에너지 값에 해당한 질량을 가진 입자들이 생겨나는 것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가 있다. 그 진공을 이루는 원-입자들이 에너지를 얻은 만큼 결합하여, 그 에너지 값에 해당한 질량을 가지고 나타나는 것이다.

이 역시 인류의 최첨단 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6. 우주가 무한공간으로 팽창하며 정복한 공간의 진공은 우주영역에 속한 진공-암흑에너지가 된다. 그렇게 우주진공-암흑에너지는 138억년 동안 확장되어 왔습니다.

초기우주에서 암흑에너지가 차지한 비율은 68.5%이며, 지금의 우주에서 암흑에너지가 차지한 비율은 73%이다. 그런즉, 태초의 원시우주비율과 지금의 우주비율은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의 엄청난 규모차이가 있다. 지금의 우주는 그 원시우주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팽창하며 확장되었기 때문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별-행성-은하들을 이루는 일반물질과 암흑물질의 질량도, 초기우주 질량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엄청나게 많아졌다.

이 역시 인류의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7. 인류의 최첨단 우주과학기술에 의한 관측에 의하면, 초기우주에서 고온이 발생하는 지역의 온도는 약 2700정도이다. 중력에 의해 밀도가 압축되며 온도가 상승하면서 별이 생성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별들로 은하가 형성되어 지금의 우주가 생겨난 것이다. 아울러 초기우주의 온도가 상승한다는 것은, 그 온도가 상승하기 이전의 원시우주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진실을 밝히면 우주탄생의 기원을 밝힐 수가 있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8. 인류의 최첨단 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바에 의하면, 초기우주의 부피-질량-중력-밀도-온도는 지금의 우주에 비할 수 없이 작고 낮았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9. 인류의 최첨단 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바에 의하면, 중력은 우주탄생과 진화의 동력이다. 아울러 이 진실을 밝힐 수 있는 물리적 증거는 수백 가지 이상에 이른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10. 우주가 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 가운데 탄생하고 진화한다는 사실에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과학자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즉,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을 갖고 팽창하는 우주의 과거와 부피-비율을 추적하면, 우주질량의 실제진실을 어렵지 않게 계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주의 모든 진실을 밝힐 수가 있다.

이 역시 현대우주과학기술로 관측-확인되는 진실이다.

이처럼 인류의 최첨단 과학기술로 우주진실을 모두 밝혀낼 수 있는 물리적 증거(실제 눈으로 관측-확인할 수 있는 증거)들은 1천 가지 이상에 이른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방대하고도 일맥상통한 진실들을 모두 부정하고 있다.

물리적 증거가 단 하나조차 없는 빅뱅론이, 1천 가지 이상의 방대하고도 일맥상통한 물리적 증거들로 명명백백히 밝혀진 우주 진실들을 모두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둘째: 빅뱅론은 사물을 보고 판단할 수 있는 인류의 보편적 상식을 파괴했다.

1. 스티븐 와인버그는 빅뱅 최초의 3분 동안에 우주의 모든 수소와 헬륨이 만들어졌다는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양자역학의 표준모형을 만들었다.

그의 이론은 현대천체물리학계의 성서와 같이 여겨졌다.

아울러 그는 인류의 의식을 그 최초의 3분에 가두어 놓았다.

천체물리학자들이 전파망원경을 통해 우주에서 수소가 폭발적으로 생성되는 것을 관측하면서도, 그 진실을 전혀 깨달을 수 없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다.

우주의 수소는 스티븐 와인버그의 시나리오대로 빅뱅 최초의 3분 동안에 모두 만들어졌으므로, 지금의 우주에서 수소가 생성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인류의 의식은 그 최초의 3분에 멈추어버린 것이다.

정신연령이 유아기에 멈추어버린 장애자와 같이 말이다.

그리하여 인류의 문명도 그 최초의 3분에 멈추고 말았다.

그 장본인 스티븐 와인버그가 지난해 20161030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과학저술평의회 연설에서 "나는 이제 양자역학을 확신할 수 없다."고 고백함으로서, 전 세계 과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던 것이다.

2. 우주망원경으로 관측하면 많은 은하들이 초속 73킬로미터 이상으로 멀어져가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그렇게 은하들이 멀어져가며 우주 규모를 팽창-확장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은하들이 138억년 동안 멀어져갈 수 있었다는 것은 그렇게 멀어져갈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 우주가 138억년 동안 팽창할 수 있었던 것은 그렇게 팽창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기 때문이며, 지금도 계속 우주가 팽창할 수 있는 것은 역시 그렇게 팽창할 수 있는 무한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이는 보편적 상식으로 판단할 수 있는 우주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인류의 이 보편적 상식을 파괴했다.

3.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관측된 바에 의하면, 우주에 수없이 많이 존재하는 블랙홀들의 규모크기와 무게질량은 모두 다르다. 하지만 그 블랙홀들의 밀도는 1cm3180억 톤 정도로 동일하다. 바로 이것이 우주에서 진공이 압축될 수 있는 마지막 한계이다.

이처럼 블랙홀의 밀도는 무한대가 아니라 1cm3180억 톤 정도가 된다.

그런데 현대천체물리학은 무한대라고 주장한다.

분명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바에 의하면, 블랙홀은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으로서 그 밀도는 1cm3180억 톤 정도가 되는데, 천체물리학은 보편적 상식으로 블랙홀을 판단할 수 없도록 방해하고 있는 것이다.

4. 진공인력을 이용하여 부항치유를 하듯이, 분명 진공은 척력이 아니라 인력을 갖고 있다. 그래서 진공의 순도가 높을수록 인력이 강해진다.

또한 블랙홀과 같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은 극단적으로 강력한 인력을 나타내기도 하며, 우주 밖 무한공간의 진공인력은 은하들을 끌어당기며 우주를 팽창시킬 정도로 강력하다. 하지만 빅뱅론에서는 진공을 척력이라고 한다. 바늘구멍보다도 지극히 작은 특이점-진공이 척력으로 팽창하며 지금의 우주만큼 커졌다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보편적 상식과 정반대의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빅뱅론은 인류의 보편적 상식을 파괴한다.

분명한 사실은 이 빅뱅론으로 밝혀낸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또 앞으로도 영원히 없을 것이다.

아울러 빅뱅론은 현대문명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

 

셋째: 빅뱅론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

유럽입자물리연구소에서 힉스입자라고 하는 인공입자를 생성하기 위해 약 10조원이 투자되었다. 그리고 또 약 10조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을 만들고자 한다. 우주진공-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은 인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님에도 말이다.

유럽우주국은 암흑물질 탐사위성(솔라 오비터)을 개발-발사하는데 15840억 원을 투입하고, 7,750억 원을 투자하여 우주망원경-유클리드(Educlid)2019년에 쏘아 올려 암흑에너지를 연구할 계획이다.

미국 나사도 약 19,000억 원을 투입해 ‘WFIRST’라는 적외선 우주망원경으로 암흑에너지의 실체를 밝힐 구상을 밝혔다.

중국도 거대 자본을 투자하여 암흑물질 탐사위성(DAMPE)을 발사했는데, 그 위성이 암흑물질 규명을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관측 범위와 에너지 분석능력을 갖췄다고 주장했다.

미국 중력파 관측소(LIGO)1997년부터 15개국 과학자 1006명이 참여한 대규모 공동 연구로 22조원을 들인 전 세계적인 프로젝트이다.

한국정부가 암흑물질로 추정되는 가상의 입자-윔프를 찾기 시작한 것은 2000년부터이다.

2000년 과학기술부의 창의적 연구과제에 선정되면서 서울대 김선기 교수, 세종대 김영덕 교수, 연세대 김홍주 교수 등 15명의 과학자가 연구팀에 참여하며, 정부의 지원으로 강원도 양양의 지하 땅속에 고가의 설비들을 설치하고 암흑물질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2008218일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김선기 교수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인상을 받았는데, 2006년 일본에서도 고시바 상을 받은 바 있다.

20136월 기초과학연구원은 세종대 김영덕 교수를 연구단장으로 선정하며, 2017년까지 해마다 10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201311월 기초과학연구원은 암흑물질로 추정되는 또 다른 가상의 입자-액시온을 찾기 위해, 미국 브룩헤이븐 국립연구소의 종신연구원으로 재직해온 야니스 세메르치디스를 초청하여 암흑물질 탐사 연구단장을 맡겼는데, 이처럼 선정된 연구단에 해마다 10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201311월 기초과학연구원은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두타산 일대에 1,000억 원을 들여 기초과학 및 우주입자 연구실험 공간을 비롯해 실험시설을 갖춘 연구센터를 건립하고, 우주공간의 미확인 암흑물질 등 기초과학연구를 수행하기로 했다.

2013125일 천문연구원은 4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융합연구를 시작해서, 2017년까지 중장기 계획을 세우고 암흑물질을 비롯한 우주진실을 규명하기로 발표했다.

201459일 미래창조과학부는 '6차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위원회'를 열고, 사업예산(4602억원)을 제외한 총 16662억 원을 2021년까지 투입하여 우주진실을 규명하기로 발표했다. 국내에서 암흑물질 탐사 선발주자로 평가 받는 김선기 박사는 그 연구단장을 맡으면서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자리도 휴직을 냈다.

2017816일 기초과학연구원(IBS) 지하실험연구단(암흑물질연구단)은 강원도 정선군, 한덕철광과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210억 원을 투입해 정선 철광 지하에 우주입자 연구시설을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김영덕 IBS 지하실험연구단장은 우주입자연구시설이 완공되면 천체입자물리학 분야가 한 단계 도약하고,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 이론들은, 우주물질과 중력이 원시우주에서 한꺼번에 모두 생성되었다는 가설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그 이론들로는 지금도 계속 생성되며 확장되는 우주물질과 중력의 진실을 영원히 밝힐 수가 없다.

또한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 이론들은 우주 바깥의 무한공간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역시 그 이론으로는 우주가 무한공간으로 팽창하며 정복-확장하는 암흑에너지의 실체도 영원히 밝힐 수가 없다.

블랙홀의 밀도가 1cm3180억 톤 정도가 되는 이유는, 물질이 붕괴되는 과정에서 광자까지 완전히 해체되고 남은 마지막 입자인 원-입자(원래부터 있던 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블랙홀에는 빛이 존재하지 않으며, 그처럼 엄청난 밀도-무게를 나타내는 것이다. 그런데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은 이처럼 분명한 물리적 증거까지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인 블랙홀의 진실을 알면, 압축되지 않은 진공인 암흑에너지의 실체도 밝힐 수 있는데 말이다.

이처럼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 이론들은 인류의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우주의 모든 진실을 부정하기 때문에, 그 이론들로 밝힐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현대우주과학기술은 우주의 100%를 밝힐 수 있는 경지에 이미 와 있지만,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 이론들은 우주의 4%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이론들로 밝힐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우물 안의 개구리에게 우주란 동전만한 하늘이 전부여서, 그 개구리 의식으로는 우주 전체를 이해할 수 없듯이 말이다.

그로 말미암아 빅뱅론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는 4백억 달러 이상에 이르는 것이다.

그런즉, 우주의 4% 조차도 제대로 볼 수 없는 빅뱅론의 깊은 우물에서 나와야, 우주의 100%진실을 제대로 바라볼 수가 있다.

 

몬트리올 맥길 대학의 우주과학자인 로버트 브랜든버거 교수는 아인슈타인의 방정식은 빅뱅-특이점에 도달하기도 전에 물리법칙이 파탄 나는 것을 보여 주지만, 과학자들은 여전히 방정식이 유효하다는 전제로 비이성적인 추론을 한다고 고백했다.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단 한명조차 없는 한국에도, 언제쯤이면 그처럼 용기 있고 양심적인 과학자가 나타날 수 있을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