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공감하는 MBC뉴스 ‘다시 보기 시작’
시민이 공감하는 MBC뉴스 ‘다시 보기 시작’
  • 고도연 기자
  • 승인 2018.04.14 10: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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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방송에 생명을 불어 넣어준 방송사에 대학생으로서 감사

의식이 있었던 시민들은 그동안 MBC뉴스를 외면하고 있었다. 반사적으로 손석희 보도담당 사장이 운영하는 JTBC뉴스를 많이 경청 했었다.  뉴스 방송에 생명을 불어 넣어준 방송사에 대학생으로서 감사를 드린다. 

방송의 의미를 다시 살려준 손석희 아나운서겸 보도담당 사장에게 국민과 시민을 대신해 큰 절을 올린다.

MBC 사장이 최승호 전 뉴스타파 기자출신으로 바뀌면서 방송이 살아나고 있다.

언론의 최고봉은 방송이다. 예쁜 아나운서 입을 통해서 국민의 알권리인 바른 방송은 하지못하게 장악하고, 국민을 기만하면 국가는 썩어가는 식품과 같아진다.

최승호 사장은 그동안 제 3자의 눈으로 국가의 사태를 지켜보면서 많은 생각을 가지고 mbc를 살리고 있다.

그래서 국민과 시민들이 MBC뉴스를 다시 보기 시작했던 것이다.

MBC 최승호 사장
MBC 최승호 사장

국가의 기둥은 언론이다.

권력을 이용해 국민들을 바보상자의 귀속시켜 바보로 만들어가는 것을 최사장은 지켜보면서 용납을 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MBC뉴스는 다시 살아나 국민의 방송으로 돌아온 것이다.

사회가 밝아지고 있는 이유는 언론이 살아 숨을 시기 시작하고. 바른 말을 하는 기자들이 일어서기 때문이다.

글이 곧 사람이듯, 국가의 기둥은 언론이 되어야 한다. 노무현. 김대중 대통령시대엔 국가언론순위가 30위정도 이었지만,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구속 된 대통령들이 국가언론순위를 70위로 하락 시켰다.

국가를 장악하여 국민을 속여 결국 철창신세로 이어진 결과이다. 국민과 시민들이 MBC뉴스를 ‘다시 보기 시작’ 했다.

대학생기자단장 고도연
대학생기자단장 고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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