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나다] 여의도 이치과 원장 이지형
[사람을 만나다] 여의도 이치과 원장 이지형
  • 최진
  • 승인 2018.01.19 15:3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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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이치과 이지형 원장

푸른 섬을 가꾸는 여의도 이치과 이지형원장과 파워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그는 국내 첫 임플란트 도입,  치과 의사인 동시에 경제학 박사로 활동하는 그를 만나 보았습니다.

 여이도 이치과 이지형원장

기자, 안녕하십니까? 이지형원장님 반갑습니다. 치과 의사이면서 경제학 박사라는 다소 생소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지형원장

“경제학 박사 뿐만 아니라 중앙대 언론대학원, 서울대 보건대학원, 경희대 대체의학원, 한양대 건설대학원, 동국대 부동산대학원, 홍익대 미술교육원, 숭실대 중소기업대학원, 연세대 보건대학원 치과 업무가 끝나는 동시에 많은 시간을 학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업무가 끝나면 고단함이 몰려오지만 지나간 시간은 잡을 수 없기에 시간을 헛되이 보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기자, 비파섬(율도)을 소유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섬에 대해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지형원장

“현재 비파섬(율도) 13만평 섬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 섬을 소유한 이유는 과거 오염되고 훼손된 자연이 안타까워 이 섬을 다시 자연환경으로 돌려놓고 싶어 소유하게 되었고 현재는 쉬리와 반딧불이 섬에 살고 있습니다.”

 

기자, 오염지역을 어떻게 청정지역으로 바꿀 수 있었나요?

이지형원장

“그간에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 하였습니다. 화학 비료나 공산품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 재료 천연 비료를 연구하여 섬에 사용하였습니다. 많은 연구와 노력으로 태초의 자연환경으로 바꿀 수 있었고 현재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비파섬 안에 각종 과일과 채소를 시험재배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우리 농민들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무안발전연구소를 설립하여 농업농가의 소득증대와 무안발전이라는 프로젝트를 연구 및 실행중입니다.”

 

기자, 무안발전을 생각한 계기가 따로 있으신가요?

이지형원장

“무안에서 태어나서 무안에서 성장기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우리 고장 무안이 많은 문제점에 직면하고 있었고 대 다수의 국민들이 무안을 평가절하 하며 사고지역, 문제 지역이라는 인식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방자치의 무능력, 방만한 재정 과 선심성 행정을 보면서 이대로 놓고 가다가는 정말 큰 일이 생기게 되기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무안에 봉사하기로 다짐하였습니다.”

 

기자, 무안발전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이 있으신가요?

이지형원장

“저의 메니페시아는 ‘거짓말을 하지 않겠다’입니다. 상대를 비방하지도 무분별한 공약도 아닌 정확한 데이터와 정보로 농수산, 경제, 사회, 복지, 환경, 교육, 관광을 육성하고 발전 시켜 나가겠습니다. 청정바다 갯벌에는 최고급 갯벌백합 농업은 열대과일 ,최고급 ‘흰개미버섯, 약용식물, 꽃식물 등을 생산하며 관광농업화를 꾸려나갈 데이터와 전문가들이 포진해 있습니다. 승달산을 친환경 드라이브 공원으로 조성해 친환경 자동차 드라이브코스와 더불어 친환경 자동차연구소를 유치하여 일자리 창출과 관광객 유치로 군민 소득증대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또한 황토건축으로 무안의 자랑인 게르마늄이 풍부한 황토로 세계건축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화합하는 무안, 정이 살아 있는 무안, 살고 싶은 무안으로 반드시 구현하겠습니다. 지면관계로 상세한 설명은 무안발전연구소의 공식자료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무안을 가치 있게 만들 방안이 너무나도 많이 준비 되어있습니다. 추후에 육성으로도 준비해 두겠습니다.”

기자, 원장님, 귀한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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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입니다 2018-01-19 16:02:44
수고가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