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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식1]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 그리고 미국 정부 감청의 역사
[미국 소식1]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 그리고 미국 정부 감청의 역사
  • 이현우 시민기자
  • 승인 2014.10.2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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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미국 정부는 한국 정부뿐만이 아닌 미국 정부기관을 통해 전세계 감시를 하였다.


▲ 오바마 정부의 도청과 전 세계 감시를 풍자한 만평





[미국소식 이현우 시민기자]이 영상은 미국 정보기관에서 일한 에드워드 스노든의 인터뷰 영상이다. 미국 정부는 시사일요신문에 따르면 미국의 우방국들을 상대로 대통령과 북한 주석의 건강 상태 그리고 전화 내용을 위성과 전화 녹음을 상대로 해왔던 것으로 들어났다. 특히 김일성(김성주)가 차에서 비밀리에 첨과 잠자리 내용을 별장에서 녹음한 것까지 녹음하고 김정일의 위치와 기쁨조의 검열위치까지 미국 정보국인 NSA에서 그동안 파악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국 폭격기가 북한 상공에 나타나면 김정일이 기쁨조와 잠자리를 같이 하는 그 순간에는 북한 군인들의 비상 대기령등이 내려지기도 하였다. 박정희 대통령의 개헌 시기와 비상조치 시기 까지 미국 정보부는 감시를 하고 있었고 특히 김대중 전 대통령은 미국정부의 사생활 감시가 도가 지나치다면서 미국 대통령을 상대로 항의 서한을 보낸 사실까지 드러났다. 노무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까지 지금 한국 정부는 시사프레스 2012년 2월 21일자에 따르면 미국 정부의 대통령 건강상태와 전화 내용을 막는 전자통신 감청 방호벽을 세웠던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911테러 이후에는 조지 부시 대통령과 미국 정보부는 프리즘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우방국과 전 세계 이용자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그리고 휴대폰 이메일등 연락망과 정부 각료들의 네트워크 기록과 인터넷 교신기록 위치 추적을 하고 있다고 폭로하게 된다. 오사마 빈라덴의 테러 이후 미국 정부는 우방국의 정부 각료와 대통령에서 전 세계 일반인을 상대로 정보수집을 한다고 전직 에드워드 스노든은 고백을 했다. 이 사실이 영국 가디언지 기자에 의해 밝혀지자 미국 검찰과 미국 정보부와 관계자들 그리고 현재 한국 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의 전화 상태 그리고 독일과 프랑스 정상의 전화 기록과 내용까지 수집한 것으로 알려져 미국 오바마 정부를 향한 항의가 뒤따르게 되었다. 그러자 미국 정부와 존 베이너 미국 중앙정보부 수장은 이와 같은 사실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과 그의 해병친구들을 검거 작전에 들어가게 하고 그의 해병친구는 정보 수집 은닉 위반 죄로 130년 형 종신형에 들어가 지금 복역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에드워드 스노든이 가지고 망명한 러시아나 영국 등 일간지 기사지인 가디언지는 전직 미국 정보부 요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넘겨준 자료에는 헌법을 뛰어넘는 막대한 정보침해 사실과 정보파괴력이 있다면서 영국 정부는 가디언지에게 에드워드 스노든의 자료를 파기할 것을 주문했다. 결국 지금 에드워드 스노든은 러시아로 3년간 보호를 받고 있으며 다른 제 3세계국가들은 에드워드 스노든이 도청 사실을 폭로한 것에 대하여 대단하다면서 그의 망명조치를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50건이상의 테러를 막을 수 있었다고 자신한 미국정부는 각종 보수언론을 통해 에드워드 스노든의 입을 막으려고 한 사실또한 위키피디아에서 드러났다. 지금 에드워드 스노든은 중국으로 망명을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또한 박근혜 한국 정부 또한 오바마 정부를 향해 외교부로 항의서한을 보냈으나 한국일보 기자에 따르면 "긍정도 부정도 아닌 유감이다"라는 제목으로 한국 외교부로 서한을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