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죽' 국내산 재료만 사용해 "착한먹거리" 주부 환호
'편죽' 국내산 재료만 사용해 "착한먹거리" 주부 환호
  • 한국시민기자협회
  • 승인 2017.07.0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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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먹거리 속이 간편한 죽으로 인기만점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 

우리 몸에는 맞는 국내산 식재료 참 속이 편안한 편죽 사용한 '로컬 푸드' 인기

국내산 식재료를 사용한 '로컬 푸드(Local Food)' 가 주목 받고 있다. 원산지 허위 표시, 수입산 유통 등의 논란에 따른 먹거리 원산지에 대한 불안감으로 가격을 좀 더 지불하더라도 출처가 분명한 우리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가 날로 늘어 나고 있는 것. 이에 유통 기간이 짧아 신선하고 국내산이라 믿을 수 있는 로컬 푸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전남 여수시에서 로컬푸드 국내산 재료만 엄선하여, 죽을 만들고 싱그러운 여름 공원에서 죽과 함께 엄마가 만든 죽이라는 컨셉으로 포근한 모습을 담아 사랑스런 표정으로 죽을 바라보며 화보촬영 모습이다.

참 속편하고 간편한 죽 전문점 '편죽'(대표 도경란)은 최근 국내산 재료로 만든 죽 메뉴 5종을 출시했다. 신메뉴는 여수 특산물을 이용한 방풍 피 고막 죽, 대추 죽, 7곡 타락 죽, 버섯 장국 이번 신메뉴는 국내산 재료 사용으로 믿을 수 있다는 것뿐만 아니라 영양소가 풍부한 재료 사용으로 건강까지 고려 했다. 죽에 들어 있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A 등의 영양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되며, 혈중 콜레스테롤과 변비 예방 등에 효과적이다.
웰빙 열풍이 불고 천연 그대로의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 하면서, 인공적인 식품 첨가물을 넣지 않은 '무(無)첨가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간편한 죽 “편죽”은 조미료 및 첨가제를 전혀 쓰지 않고, 친환경 로컬푸드 신제품을 개발에 힘쓰고 있다.

편죽은 성인, 영유아, 노인들에게 인기가 많고 국내유일 급냉동기술을 가지고 있어 그 맛이 아주 일품이며 물만 이용한 조리법으로 아주 간편하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 사람들은 더 빠르고 간편한 음식이 아닌 친환경, 무농약, 웰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100세 시대 오래도록 건강한 삶을 살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모든 제품을 건강하게 만드는 편죽은 그야말로 필요 욕구의 충족이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 편죽 도경란 대표는 "노인 맞춤형 실버푸드로 확대와 국내 뿐 아니라 국외 수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웰빙에 초점을 맞춘 백화점 및 유동인구가 많은 여러 지역의 역 특산물 코너에서 편죽을 판매하고,  향후 실버사업관련 사회적 공헌에도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대기업 및 단체주문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편죽과 관련된 구매는 쇼핑몰 (www.pyunjuk.kr) 문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