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의 엘비스 프레슬리가 떴다, '사랑의 포크, 천상'
트로트계의 엘비스 프레슬리가 떴다, '사랑의 포크, 천상'
  • 이성래 기자
  • 승인 2016.05.18 1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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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포크로 콕!콕!콕!

[온 국민이 기자인 한국시민기자협회 이성래 ] '사랑의 포크로 콕!콕!콕!' 찍으세요. 트로트쪽에 새로운 컨셉의 가수가 등장하여 애칭이 생기며 화제가 되고있다.

'사랑의 포크'를 부르는 신인 트로트가수 천상 (사진: LPA엔터테인먼트)

처음부터 작정하고 '즐길 수 있는 트로트', '재미있는 트로트', '특히한 트로트'로 무장을 한 신인 가수 '천상'이다.
 
신곡 '사랑의 포크'로 요즘 인기몰이를 하고있으며 트로트계의 '엘비스 프레슬리'라고 방송이나 무대를 본 사람들은 한결같이 입을 모으고 있다. 엘비스 프레슬리를 연상케 하는 액션, 제스츄어, 손동작 등 실로 엘비스 프레슬리가 살아서 돌아온 듯 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고 있으며 목소리와 가창력또한 뛰어나다.

또한 노래 가삿말 처럼 안무도 보는 이로 하여금 재미를 더한다.

"사랑의 포크로 콕!콕!콕!"할 때는 가삿말처럼 손모양을 포크모양으로 만들어 특별한 안무로 관객과 팬들에게 어필한다.
 
정말 관객들에게 무거운 주제나 심오한 주제가 아닌 즐김과 재미를 선사하는 트로트가수 '천상'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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