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견
지역을 소통시키는 ‘마을사랑채’의 역할을 보면서
 고사부
 2020-06-04 09:21:22  |   조회: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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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소통시키는 ‘마을사랑채’의 역할을 보면서



산수동 마을사랑채에서 ‘주민 사랑이 퍼져요’라는 뉴스를 보고 나름 시민으로서 기뻤습니다. 마을 사랑채가 활성화 된다면 주민들의 화합이 자연스럽게 이뤄지면서 동네의 불평등이나 불편함이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창구 역할이 될것이다라고 유추해 봤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떻습니까?

(기사본문)산수동 마을사랑채는 ‘하나 되는 주민의 소통방’

산수1동 동장 김인천은 마을사랑채의 프로그램이 있는 날마다 싱글벙글 이다. 동네의 이웃들이 모여 훈훈한 교육들을 통해 사랑이 퍼지는 날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시즈공방 최유경 대표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과 함께 전통차를 함께하는 배워가고 있다.

산수1동 마을사랑채는 다도체험, 가방공예, 가죽공예, 가훈 만들기, LED등 만들기, 한지공예, 떡케이크, 등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을 소통하게 하고 지자체가 원활한 소통이 되도록 ‘사랑채’ 역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인천동장은 “주민들의 뜻으로 운영되는 것이니 만큼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이 되도록 산수동의 문화를 이끄는 주민소통공간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랑채 첫 강사로 나선 도예작가 채유경대표는 “주민들이 참 좋아 하는 것 같습니다. 주민복지를 위해 애쓰는 임택 동구청장님, 이하 숨은 조력자들, 특히 우리 동장님이... 사랑채가 번영하도록 안간힘을 다하는 모습에 주민들이 합심하여 마음이 하나로 되어 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산수동은 다른 동에 비해 저소득층과, 어르신들이 많으나 사랑채가 주민들의 화합의 장소로 활성화 될 것 같습니다”.

최미숙 통장도 “산수1동 사랑채가 나눔과 봉사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을 건네면서 “산수1동 행정복센터 직원들에게 주민을 대신해 감사를 전합니다. 우리의 행복이 별건가요 이야기 나누고 소통하고 함께하는 것”이지요……. 라고 전했다.
2020-06-04 09: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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