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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기행 맛집] 찬바람 불 때 생각나는 진한 산낙지전골이 가슴을 뜨겁게하는 함박가든
[맛기행 맛집] 찬바람 불 때 생각나는 진한 산낙지전골이 가슴을 뜨겁게하는 함박가든
  • 장구호 기자
  • 승인 2022.11.24 20: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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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 함박가든의 산낙지전골의 맛이 가슴을 파고든다
- 곡성터미널 부근이라 접근이 용이
- 음식점의 기본이 깔려 현지인 및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있는 맛을 느끼는 곡성 함박가든의 산낙지전골
좋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있는 맛을 느끼는 곡성 함박가든의 산낙지전골

찬 바람이 불때면 진하고 따뜻함이 생각나는 계절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따뜻함과 진한맛을 나누고플 때 찾는곳이 있다.

바로 곡성군 곡성읍 터미널 부근에 위치한 함박가든이다.

아주 오래전 예식장을 겸하면서 오랜 단골들과 곡성에는 기차마을과 장미공원이 있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곡성을 방문할때면 들리는곳이 바로 함박가든이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있는 맛을 느끼는 곡성 함박가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있는 맛을 느끼는 곡성 함박가든

정갈하고 살아있는 양념이 입안으로 들어가면서 신선함과 생생함이 그대로 전해져 진한맛과 본연의 맛이 살아 숨쉬는 느낌을 맛 볼 수 있는 이곳 곡성 함박가든의 대표적인 메뉴인 산낙지전골이다.

손님이 오거나 좋은 사람들, 그리고 가족과 함께 할때면 늘 찾는곳이 함박가든이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있는 맛을 느끼는 곡성 함박가든의 산낙지전골
좋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있는 맛을 느끼는 곡성 함박가든의 산낙지전골

까다로운 입맛도 사로잡아 호불호가 없다는 전체적인 평이 많다.

곡성에 올 일이 생기면 꼭 산낙지전골을 드셔보길 추천한다.

그리고 산낙지전골 외에는 다른 메뉴들도있다.

하지만 난 늘 산낙지전골을 고집한다.

늘 맛있다.

그 진하고 살아있는 맛...

 

좋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있는 맛을 느끼는 곡성 함박가든의 산낙지전골
좋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있는 맛을 느끼는 곡성 함박가든의 산낙지전골

밑반찬 사진을 못찍었지만 반찬 하나하나 깔끔하고 정갈하게 신선한 반찬이 입맛을 돋구게된다.

허투로 만들지 않고 정성이 들어가 그 누구도 불평없는 반찬들도 감동으로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