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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서울경찰청의 '악성사기 Out!' 캠페인에 동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서울경찰청의 '악성사기 Out!' 캠페인에 동참
  • 김동호
  • 승인 2022.09.2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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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에서는 악성사기, 전기통신금융사기, 사이버사기, 유사수신사기, 전세사기, 보험사기, 다액피해사기, 투자영업등 기타 조직적 사기를 근절하기 위한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피해가 우려되는 경우에는 지체없이 국번없이 112나 1332, 또는 118로 신고해 달라고 홍보하고 있다.

국민행복감과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롱코비드에다가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가 겹치는 경제악재인 3고 현상의 심화로 사회공동체의 웰빙이 심각한 상황으로 훼손당하고 있다. 묻지마 폭행이나 살인사건 및 자살사건도 증가하고 있다. 이런 싯점에 국민생활에 위해요소가 되는 일은 경찰의 도움을 받아 적극 예방하거나 신속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기에, 우리 협회도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행복 코디네이터들이 경찰청이 진행하고 있는 '악성사기 Out!'운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한다"고 협회차원에서의 민관협력 공식 캠페인 지침을 발표했다. 

한편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 등과 같은 행복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행복에 기여하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대학 교수에 준하는 학력과 경륜을 갖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90명이 사회 여러분야에서 이미 다양한 방식으로 활동중에 있다. 행복 프로그램과 행복전문가들의 대표격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강의와 강연, 행사진행, 행복상담, 그리고 토탈라이프코칭 등으로 21세기 대한민국 사회에서 행복멘토로 인생이모작을 살아가고자 하는 40~60대 인재를 최대 1천명까지 영입하는 중이다. 협회로 영입된 인재는 사내교육 시스템인 국제웰빙대학교의 온라인 과정에서 훈련받은 후 행복 프로그래머 김용진 교수와 함께 '다함께 잘살기 운동'을 전국에 확산시켜 나가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