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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불안하게 만드는 원자력 문제 지적하는 '유튜버'에게 감사
국민 불안하게 만드는 원자력 문제 지적하는 '유튜버'에게 감사
  • 고성중 기자
  • 승인 2022.09.18 13: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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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사고 대비하고 있나요? "큰 태풍오면 원자로 터빈 발전기 멈추고 원자로 문제 생겨"
국민이 알아야 할 원전사고 예방, 유튜브 발췌 영상 국민 ‘경각필요’

유튜버가 주장하는 팩트는 이렇다, 태풍이 원전 근처에 크게 온다면 후쿠시마 원전사고처럼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한다.

“신재생에너지를 줄이고 원전을 늘리자는 것은 미친짓이다” 전문가들이 진실을 말을 해야 하는데 국민의 안전은 뒷전인가? 정부에게 질문이 생긴다.

원전이 터지면 많은 사람이 다치고 휴유증이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사고를 예방하기에 문제가 아직은 없다.

사고가 난다고 나는 것은 사고가 아니다. 지각있는 전문가들이 나서서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해야 하는 것이 국가에서 할 일이다.

KBS지난 방송에서 체르노빌 원전사고 그 후.. 현지 밀착취재 35주년에 다시보는 25주년의 기록 “방사능은 국경이 없다”을 남긴 적이 있습니다. “사고가 나서 발병원인이나 사고 휴유증을 외치면 뭐합니까” “사고는 나기 전에 대비 해야 지요”

“과거 소련시절 체르노빌 원전사고로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아직도 그 후유증으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선례를 보니 방사능의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끼게 됩니다.”

일본 후꾸시마 원전사고 원인은 원자로 열을 식혀야 하는데 태풍이 오면 순간에 원자로 열을 식힐 수 없는 상황으로 변해서 원자로가 폭발 할 수 있다는 말인데 국민은 의혹을 갖지 않을 수 없는 안전불감증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