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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고교축구대회 무학기 강력한 우승후보들을 꺽으며 파죽지세 대한FC U18
전국고교축구대회 무학기 강력한 우승후보들을 꺽으며 파죽지세 대한FC U18
  • 박성호
  • 승인 2022.06.1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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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금강대기 3위를 차지한 대한FC, 20강 광운인공지능고 16강 장훈고를 연달아 꺽다.
무학기 8강에 진출한 대한FC U18 선수단,
무학기 8강에 진출한 대한FC U18 선수단,

지난해 금강대기 3위를 차지한 대한FC, 광운인공지능고 장훈고를 연달아 꺽으며 파죽지세로 나아가고 있다.

대한FC는 조1위에도 불구하고 무학기 대회의 1위팀중 1팀만 16강이 아닌 20강에 치루는 똥통에 빠져 서울의 강호인 광운인공지능고와 20강에서 승리하며 16강에서 무학기 강력한 우승후보 장훈고를 꺽으며 파죽지세로 8강에 안착해 모든이들에 예상을 빗나가게 했다.

승부차기 마지막 키커 오현서의 슛
승부차기 마지막 키커 오현서의 슛

16강 장훈고전은 대한FC 선수들에게 매우 부담스러울 수 있었다. 전날 광운인공지능고와의 20강 경기를 치루고 휴식 없이 바로 다음날 16강 경기를 해야됐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대한FC 선수들은 전날 20강을 치루고 바로 16강을 치루는 선수들이 맞나 싶을정도로 체력적으로 지친 모습이 보여지지 않았다. 장훈고와의 경기에서는 전후반 승부가 나지 않아 승부차기까지 가서 우장명의 선방쇼와 승부차기 마지막 키커 오현서의 침착한 마무리로 대한FC는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