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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이성경, 김영대에 설렜던 반전 과거 공개 ‘심쿵’
‘별똥별’ 이성경, 김영대에 설렜던 반전 과거 공개 ‘심쿵’
  • 양용은 기자 taeji1368@naver.com
  • 승인 2022.05.0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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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 6회, 이성경-김영대 / 사진제공=tvN ‘별똥별’

[뉴스포털1=양용은 기자] tvN ‘별똥별’ 이성경이 김영대에 설렜던 반전의 과거가 공개된다.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극본 최연수/연출 이수현/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메이스엔터테인먼트)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가려져 있던 대환장 연예계의 모습을 재기 발랄하게 그려내는 한편 이성경(오한별 역)-김영대(공태성 역)의 알쏭달쏭한 최측근 로맨스로 가슴 뛰는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지난 ‘별똥별’ 5회에서는 한별이 대학시절 태성과 함께 학교 홍보모델 활동을 한 후 CC라는 오해를 받고 대학시절 내내 시달림을 겪었던 과거사가 공개됐다.

이 가운데 한별은 태성이 자신을 감싸주기 위해, 홍보모델 영구계약을 조건으로 사건의 발단이 된 홍보책자를 전량 폐기시켰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태성을 달리 보기 시작했다.

나아가 극 말미 한별이 자신에게 기대 잠든 태성에게 설렘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져 향후 두 사람의 애정전선이 어떻게 뻗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 가운데 6회 방송을 앞둔 7일, ‘별똥별’ 측이 한별과 태성의 달콤했던 과거의 한때를 스틸로 선 공개해 흥미를 끌어올린다.

스틸 속 한별과 태성은 촬영장 백스테이지에 함께 있다. 태성은 커피를 든 한별의 손을 덥석 잡고 한별이 쓰던 빨대를 스스럼없이 사용해 커피를 마시고 있다.

이에 양 볼을 발그레하게 붉힌 한별의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까지 콩닥거리게 만든다.

이어 대기실 안 한별의 어깨에 기대 잠든 태성과 수줍게 미소 짓고 있는 한별의 모습이 포착돼 설렘이 폭발한다.

이 같은 한별-태성의 가슴 떨리는 순간이 본 방송에 어떻게 담길지 호기심이 생기는 한편 이처럼 태성을 의식했던 한별이 변하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파도 파도 새로운 핑크빛 의혹이 쏟아지는 한별-태성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수직상승한다.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은 오늘(7일) 밤 10시 40분에 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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