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고(대전상고) 역대 총동문회장 제막식 & 26기 40주년 장학금 전달식
우송고(대전상고) 역대 총동문회장 제막식 & 26기 40주년 장학금 전달식
  • 김승수
  • 승인 2021.10.2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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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고 장학재단(이성재 이사장) 총동문회(31대 박도봉 회장) 장학금 전달
우송고(대전상고)제 26기 졸업 40주년 기념 산하단체 발전기금 전달식
31대 총동문회 박도봉회장, 서정원 수석부위원장,정광모 부회장
31대 김석규 사무총장, 김승수 홍보처장,정진오 재무처장, 송병갑 사무처장
31대 김선금 재무국장,이승규재무차장,송대성사무국장,신동길 사무1차장
제막식 후 역대 총동문회 고문,박도봉 총동문회장과 대전광역시 단체장동문
제막식 후 역대 총동문회 고문,박도봉 총동문회장과 대전광역시 단체장동문

우송고(대전상고)31대 총동창회 박도봉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2021년 10월 15(金)일 10시30분부터 자랑스런 역대 총동문회장 사진을 정리한 제막식을  우송고(대전상고) 총동창회관 4층에서 역대 고문과 산하단체장(청원연합축구회,산악회,당구회)와 31대 집행부가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을 실시하였다.

그동안 2층 총동창회장실과 4층 회의실에  분리되어 걸려있던 사진들을 현실적 감각에 맞게 사이즈를 통일하고, 트렌드에 맞게 정리한 사진을  4층 총동창회관 내벽에 통일된 규격에 맞춰 정리를 하였으나, '코로나 19'영향으로 미루었던 제막식겸 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 26기 동문 40주년 기념식을 미룰수 없어 병행하여 실행 하였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 31대 총동문회 박도봉회장은 "역대 총동문회장 사진 제막식을 통해 단합된 우송고(대전상고)의 전통을 이어하고 선배들이 쌓아온 상아탑을 후배들이 온전하게 가꾸어가며  명문 사학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자 정부의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제막식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제막식후 박도봉 31대 총동문회장과 고문,단체장,임원들과 기념촬영
제막식후 박도봉 31대 총동문회장과 고문,단체장,임원들과 기념촬영

제막식 &장학금 전달식 사회는 31대 총동문회 김석규 사무총장(티지엘대표)이 맡아 국민의례와 함께 참석한 고문소개 산하단체 임원, 31대 총동창회 임원을 차례로 소개하였으며, 전반적인 행사를 준비를 위해 송병갑 사무처장께서 노고를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31대 총동문회 김석규 사무총장은 “ 지금으로부터 역대회장 사진 제막식 및 제 26회 졸업 40주년 기념 총동창회 발전기금,장학재단 장학금, 산하단체 발전금 전달식을 거행하겠다”고 오프닝 멘트를 하였다.

“오늘 뜻 깊은 제막식 자리는 총동창회 발전에 큰 업적을 이룬 총동창회 역대 회장들의 공을 기리고자 잘 정리정돈된 역대 회장 사진을 총동창회관에 4층 강당에 디지털 시대에 맞게 게시함으로서 존경심과 모교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제작을 하였다”고 김석규 사무총장은 설명을 해주었다.

제 1회 박충회 고문 인사말
제 1회 박충회 고문 인사말

30대까지 이어온  “선배존경 후배사랑”의 슬로건을 통해 단단하게 자리메김한 총동창회이라면 제 31대 박도봉 총동문회 에서는 총동문회 슬로건 공모를 통해 “힘있고 당당하며 배려하는 청원인”이라는 슬로건을 채택하여  3만 5천여 동문이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고 지역사회에 있어 파워플하고, 솔선수범하는 리더로서 존경받는 청원인으로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고 김총장은 슬로건이 담고 있는 진정한 뜻을 전해주었다"이어 31대 총동문회를 이끌고 있는 24기 박도봉(동양알루코회장)총동문회장을 소개하였으며, 총동창회장 인사말을 통해

“우송고(대전상고)총동문회가 30대까지 유지하며 성장을 할수  있었던 것은 이곳에 온 제 1회 박충회 고문을 비롯한 역대 고문님들이 정성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하며, '코로나 19'로 어려운 경제적인 여건속에서도 졸업 40주년을 맞이한 26기  동문들께서 총동문회 발전을 생각하며, 귀중한 마음을 모아 장학금을 총동문회를 비롯한 산하단체에 전달한 모교사랑 실천에 총동문회장으로서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며,남은 임기동안 '코로나 19'로 계획했던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3만5천여 동문과 총동문회발전을 위해 심기일전하여 남은 과업을 철저하게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제막식을 위해 참석한 고문및 자랑스런 대전광역시 산하단체장
제막식을 위해 참석한 고문및 자랑스런 대전광역시 산하단체장

아울러 제 1회 박충회 고문은 답사를 통해 "대전상고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청원산악회를 이끌어준 이성재 청원장학회 이사장과 이성재 고문이 스타트한 시발점을 발판으로 삼아 30대 총동문회장을 역임한  윤정섭 고문이 열매를 맺고 꽃을 피워 대전상고 총동문회 위상을 전국적으로 알린  아주 큰일을 해준것에 대해 3만 5천여 총동문들의 마음속에 자부심을 느낄수 있도록 해준것에 대해 총동문들을 대신해 이자리를 빌어 고맙다"고 세계굴지의 동양알루코 회장으로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으면서도 31대  박도봉 총동문회장에게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인사말을 하고 있는 31대 박도봉 총동문회장과 사회를 보는 김석규사무총장
인사말을 하고 있는 31대 박도봉 총동문회장과 사회를 보는 김석규사무총장

이날 배석자로는 90세의 나이가 무색할정도로 건강해 보이는 제 1회 박충회고문,2회 염종하,6회 이원보,8회 김경수,13회 청원장학재단 이성재 이사장,16회 홍성호,20회 윤정섭,22회 정완영고문이 참석하였다.

또한 졸업 40주년인 26회 송종석 회장, 김호중, 김상열 사무국장이 참석하였으며, 36회 안희철 회장이 참석하였다.

또한  대전광역시 시민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으로 봉사를 실천 하고 있는 대전광역시 의회 권중순의장(25기),대전광역시 운영위원장 윤용대(17기), 시의원, 대전광역시 건설산업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찬술 시의원(29기),대전광역시 정무수석을 맡고 있는 최용규(25기), 대전시민사랑협의회 남창섭 사무처장(23기)이 참석하여 모교 사랑을 실천하였다.

졸업40주년 송종석 26기 회장 인사말
졸업40주년 송종석 26기 회장 인사말

우송고(대전상고)총동문회 서정원(24기), 수석부회장,정광모(25기) 부회장,김승수(29기) 홍보처장,정진오(31기)재무처장,송병갑(35기)사무처장,김선금(36기) 재무국장,송대성(40기)사무국장,신동길(42기) 사무 1차장이 참석하였다.

우송고(대전상고) 총동문회 산하단체 김태건(26기) 당구회장,박헌범(28기)사무국장,청원산악회 김양수,청원연합축구회 김용운 사무국장이 참석하였다.

우송고(대전상고)졸업 40주년을 맞이한 송종석(26기)회장은 총동창회 박도봉회장,이성재 장학재단 이사장,청원산악회 김양수 사무국장,청원연합축구회 김용운 사무국장,청원당구회 박헌범 사무국장에게 26기를 대표해 장학금을 전달하였으며, 인사말을 통해 "졸업 40주년은 60(회갑)의 나이가 정말 쏜살같이 다가왔으며,열심히 살아올수 있었던 원동력속에는 대전상고 졸업생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사회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최선을 다해 살아온 동기들을 대신해 앞으로도 대전상고 동문들이 더욱더 건강하고 사회에 모범이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정성을 모아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말했다.

26기 회장으로 부터 발전기금을전달 받은 총동문회를 비롯한 산하단체 임원
26기 회장으로 부터 발전기금을전달 받은 총동문회를 비롯한 산하단체 임원

이성재 청원장학재단 이사장은 ”26기 40주년을 축하하며,26기 동문들의 정성을 모은 장학금을 받으니 미안한 마음과 더불어 매우 기분이  좋으며 앞으로도 선,후배를 위해 솔선수범의 선봉장 역할에 충실할것이며, 시사저널 ‘청풍’정다은 편집장께서 취재를 해주어 매우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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