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바이러스의 공존, 엔데믹 '위드(with) 코로나' 시대
인간과 바이러스의 공존, 엔데믹 '위드(with) 코로나' 시대
  • 김동호
  • 승인 2021.09.02 12: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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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감 향상을 위한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 확산!
김용진 교수의 코로나 엔데믹 시대의 힐빙 솔루션
행복강사들의 주요 교재가 되고 있는 김용진 교수의 행복저서들

지난 31일, 행복멘토와 행복강사들의 요람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협회장 김용진 행복교수의 "인간과 바이러스의 공존, 엔데믹 '위드(with) 코로나' 시대"라는 온라인 강의를 진행했다. 다음 내용은 협회 사무총장 김동호 행코 책임교수가 정리한 것이다.

미국 컬럼비아대학은 2020년 10월에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Science)’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엔데믹(endemic)’ 즉 풍토병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를 진행한 제프리 샤먼 교수는 “코로나19가 반복적인 발병을 일으키는 특징 등을 연구해 보았더니, 주기적으로 재발병하는 풍토병이 될 가능성이 있다. 확진자의 혈청을 분석한 결과 감염이나 백신을 통한 면역력은 1년 이내에 감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는 근거를 제시했다.

1년이 지난 지금 컬럼비아대학의 예언처럼 전 세계는 위드 코로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대한민국도 예외가 아니다. 내가 2020년 1월에 100일 연속 매일 밤 1시간씩 유투브 계정 '인생이모작'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한 유투브대학원에서 "코로나의 현 상황은 공존상황으로 발전할 것이다. 조만간 코로나가 일상이 되는 위드 코로나 시대가 도래한다는 의미이다. 어쩌면 코로나가 소멸된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인류역사에서 감기처럼 자리잡을 가능성도 있다"면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의 행복 멘토링의 중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

77명의 행코 책임교수들과 함께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10만명을 육성하는 김용진 교수

2021년 여름부터 백신 접종에 대한 기대치는 사라지고 도리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일로를 걷고 있다. 이러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강력한 세력하에서 몇 국가들은 코로나 바이러스와 인간이 공존하는 위드 코로나(With Corona) 시대를 준비하는 중이다. 코로나 백신 접종률을 높이면 집단 면역이 달성될 것이고 코로나는 종식될것이라는 기대감이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물거품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1회 이상 백신 접종률이 70%를 넘어선 이스라엘은 아이러니하게도 8월에 확진자가 8천명에 육박하고 있고, 1회 이상 접종자가 2억명이 넘는 미국은 8월에 평균 10배 이상되는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그래서 일부 국가는 엔데믹을 선포하고 거리두기 등과 같은 방역규제를 완화하고 있다. 어차피 코로나를 박멸하지 못한다면 차라리 코로나와 함께 살아가자는 것이다. 우리나라 정부도 이번 추석을 깃점으로 방역완화를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 협회에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2013-0880호로 등록된 행복 코디네이터 자격의 책임교수로 훈련받은 문운석 온골요법 창시자는 뼈를 따스하게 하면 코로나도 극복할 수 있다는 자연치유 이론을 제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러므로 백신접종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하는 나라가 미국인데 반하여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숫자나 그로 인한 사망자가 가장 많은 나라 역시 미국이라는 것을 우리는 간과해서는 안된다. 

따라서 나는 이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즉 코로나 시대의 효과적이고 근원적인 힐링 대안으로 자연치유적 관점에서 육체의 면역력을 강화하는 일, 긍정심리학적 관점에서 주관적 안녕감을 향상시켜 마음의 근육 즉 긍정심리를 강화시키는 일,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주변 사람들과의 정서적 힐링을 돕는 건강한 소통력을 강화하는 일 등이다. 이러한 것들은 코로나 해결을 위한 정부의 다양한 정책못지 않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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