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극복비결 제시하는 온골요법 창시자 문운석 교수
코로나 극복비결 제시하는 온골요법 창시자 문운석 교수
  • 김동호
  • 승인 2021.08.25 12: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온골요법으로 힐링을 넘어 웰빙, 웰리빙, 웰에이징 할 수 있다!
문운석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근원의학적 대안을 제시!

국민행복을 위해 실천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와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 김용진 행복교수는 지금까지 75명의 대학교수급 인재를 발굴 및 훈련시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배출했다. 이들 가운데에는 유투브 영상 조회수 수십만회를 도달한 온골요법의 창시자 문운석 행코 책임교수도 있다.

23일(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문운석 행코 책임교수와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 시대를 힐링할 수 있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다음 내용은 토론 내용을 협회 사무총장 김동호 교수가 간추린 것이다.

김용진 교수 : 문운석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님 안녕하십니까?

문운석 교수 : 예, 잘 지내고 있습니다.

 

김용진 교수요즈음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긴 시간 비대면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데 온골요법을 하고 계시는 문교수님은 지금의 이 코로나19 상황을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요?

문운석 교수, 그렇습니다1년반 이란 긴시간 동안 부자연스런 행동과 경제적 고통으로 많은 분들이 고통받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그동안 전세계는 방역에 어마무시한 재정을 투입하여 막아보려고 최선을 다했지만 결과는 어떤가요? 한치 앞을 예측하기 힘든 지금까지 보지 못한 인간의 한계를 느끼게 하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김용진 교수문교수님이 창시한 온골요법이 무엇이고 현 상황을 어떠한 관점으로 봐야 코로나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문운석 교수, 저는 먼저 어린아이처럼 쉽게 생각하고 단순하게 생각해야 문제가 쉽게 풀린다고 생각합니다. 세계 최초로 제가 창시한 온골요법은 생명을 좌우하는 피를 만드는 뼈를 따뜻하게 하여 정상적인 체온을 유지하여 조혈작용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힐링요법입니다그런데 사람들은 이렇게나 간단하고 쉬운 인체회복의 자연적 원리를 몰라서 힘든 거지요. 온골요법은 모든 문제의 근본적인 것인 것을 보고 공통점을 보고, 기준을 보고, 가장 기본적인 것을 보고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고 부정하기 힘든 쉬운 말로 건강에 도움이 되어 누구나 쉽게 생명을 살리는 해법을 찾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용진 교수그렇다면 코로나19를 해결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문운석 교수, 바이러스와 인체인 것입니다하나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발생이고 하나는 우리 몸속에서 발병 하는게 문제입니다? 발생하고 왜? 발병하는지만 알면 아주 쉬워집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온도에 의해 변화를 가져옵니다. 균과 바이러스 역시 온도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라는 것은 부정하기 힘든 불변의 진리라고 생각합니다또한 태어나서 죽는 생로병사의 공통점 역시 체온 36.5가 차가워지는 변화 속에서 인체에서 모든 일이() 일어난다는 것이 부정하기 힘든 불변의 원리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 몸속에서 병으로 발병하기 때문에 문제인 것이니 균과 바이러스와 백혈구와의 체온 관계만 알면 해결법은 아주 쉬워지는 것입니다.

 

김용진 교수문교수님! 상당부분 긍정합니다. 그런데 상식적으로나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평상시 생활 속에서 문교수님의 이론을 납득 할 수 있는 이론이 있는지요?

문운석 교수, 1년은 365일이고 체온이 36.5이고 균의 배양온도가 36.5이고 발효 최적온도가 36.5이고 백혈구 최적온도가 36.5로서 이들의 공통점이 같다는게 의미가 있지요. 그런데 우리 몸속을 늘 36.5을 유지하는 심장에서는 균과 바이러스가 백혈구와 만나면 백전천패 한다는 것입니다백혈구는 36.5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균과 바이러스는 36.5보다 낮을 때 발병한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심장 < 비장 < 소장 순으로 암이 없다는 것입니다그러니 제가 내리는 결론은 한마디로 체온입니다. 125,000km의 혈관 길이의 마지막 차가운 곳까지 균과 바이러스가 발병할 수 없는 온도를 24시간 동안 상승 유지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겁니다.

 

김용진 교수그렇다면 문교수님! 생활 속에서 온도와 체온과 관련된 것을 찾아볼 수 있는지요?

문운석 교수아주 쉽지요1년반 전이나 지금까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나타난 후 전세계가 어디를 가든 체온을 체크 하지 않습니까? 합니까?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하는 건데 하면서도 그 답을 체온에서 찾으려 하지 않는다는게 안타깝기 짝이 없지요?

 

김용진 교수생각해보니 그렇네요그러면 코로나가 확산되는 것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문운석 교수, 이 또한 쉽게 보면 됩니다어디를 가든 확진자 검사를 어떻게 합니까? 콧구멍에서 하지 않습니까공기를 통해 전파된다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지 않습니까호흡하는 곳에서 검사를 하니... 이 또한 태평양 한가운데 격리되어 항해하는 미국 군함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는 것을 생각하면 이해가 쉽지 않습니까?

 

김용진 교수참 쉽게 설명하시네요그러면 1년반 동안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일어나는 가운데에서도 온도와 체온으로 설명이 가능한지요?

문운석 교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언제 확진자 사망자가 많이 나왔습니까5월 중순에서 8월 말을 제외한 환절기나 겨울에 많이 나타나지 않았습니까아주 쉽게 이해 되시지요.

 

김용진 교수 : 네! 그런데 한가지 2020년인 작년 여름과 다르게 이번 여름엔 델타 등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나타나 돌파 감염 등 더 센 바이러스가 나타났다고 말하는데 이것은 어찌 보시는지요?

문운석 교수글쎄요변이 바이러스로 더 강한 바이러스가 나타났다는 뉘앙스로 말하는데 저는 그냥 바이러스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말해 수천년 바이러스가 강해졌으면 사람은 그대로인데(36.5) 살아 남을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이건 말이 안되지요. 바이러스가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인체가 약해진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지요. 아무리 말해도 의학 전문가들 조차도 들으려 하지 않고 지나치니까요. 사람이 죽어 가는 데도...

 

김용진 교수이번 여름은 작년 2020년과 다르게 7월말경까지는 여름에 확진자는 많은데 사망자가 적다고 했는데 왜? 그런것이며 810일 정도부터는 갑자기 중증환자와 사망자가 느는 것은 어떻게 보십니까?

문운석 교수 : 이 또한 온도와 체온을 알면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여름이니 확진까지(발병)는 되는데 아주 심한 후유증이나 사망할 체온이 떨어지지 않아 그랬던 것인데, 10일 전부터 갑자기 중증환자와 사망자가 많은 것은 말복이 지나 날씨로 인해 체온이 떨어져 혈전이 생기기 때문입니다하나 놓치는 것은 병원에서 1˚가 떨어지면 난리를 치면서도 날씨 1가 떨어지는 것을 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1는 죽음의 온도인 것입니다? 이 여름에 선진국에서 체온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무엇인지를 찾을 때 질문에 대한 답이 될 것입니다앞으로 1떨어질 때마다 시간이 지날수록 확진자, 중증환자, 사망자의 상황을 보면 날씨(온도)와 체온 관계가 코로나19를 푸는 근본적인 답일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김용진 교수교수님! 끝으로 누구나 코로나를 예방하는데 실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말을 해주신다면?

문운석 교수, 열 번이고 천 번이고 체온을 올리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 인터뷰를 보시는 분들은 체온을 떨어트리는 식생활을 꼭 피하고 125,000km의 마지막 차가운 곳까지 36.5을 향해 24시간 동안 체온을 상승 유지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으라고 전해드립니다. 저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서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들 중에서 온골요법에 관심갖는 분들이 많아지길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온골요법지도사는 결국 교수님의 핵심 이론인 행복 코디네이터의 핵심 가치를 실천하는 전문가이니까요

김용진 교수 : 오늘 인터뷰 감사합니다.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도록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서 힘찬 활동을 기원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