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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관내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시연회 개최
양주소방서, 관내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시연회 개최
  • 한찬우 기자
  • 승인 2021.07.30 2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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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소방서(서장 박미상)는 지난 29일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3개소에 설치를 마치고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이란 긴급차량의 신속하고 안전한 교차로 통과를 위해 정상신호 운영을 정지하고 긴급차량에 통행 우선권을 부여하는 신호 운영 체계를 말한다.

현재 양주시에는 양주시청,덕정,가래비 사거리 등 3개소에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이 설치되었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양주소방서, 양주시청, 양주경찰서 등 관계자가 참석해 수신기 및 단말기의 정상작동 상태 확인, 교차로 우선신호 제어 알림(경광등 및 사이렌) 정상작동 상태를 확인했다.

박서장은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적용하여 긴급차량 출동시 골든타임 확보뿐만 아니라 긴급차량의 안전까지 확보를 할 수 있을거라 기대한다.”“81일부터 930일까지 시범운영을 함에 따라 긴급차량 출동 중 시민 분들의 많은 양보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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