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손맛 대구 단체도시락 - 음식대가 ‘녹야원’ 수제맞춤도시락 인기
특별한 손맛 대구 단체도시락 - 음식대가 ‘녹야원’ 수제맞춤도시락 인기
  • 최홍식 기자
  • 승인 2021.01.2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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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별. 가격대별 1만 원대부터 맞춤식 가능
대구 단체도시락 '녹야원' 수제맞춤 도시락
대구 단체도시락 '녹야원' 수제맞춤 도시락

코로나 상황이 주춤해지다가 다시 확진자가 증가하는 등 외식업계는 힘든 시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식사하러 다니기도 부담스럽고 5인 이상 모임금지와 식사금지에 저녁 9시까지 식당 영업 제한이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비대면 언택트로 안심하게 먹을 수 있는 도시락 메뉴는 외식업계가 적극적으로 도입을 하고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추세이다.

대구 칠곡3지구에 위치한 녹야원은 한정식 전문점으로 ‘한식대가’ 칭호를 부여받은 김채완 대표가 30여년 동인 익힌 보약밥상. 사찰음식. 음양오행을 고려한 밥상. 연요리 전문가. 다도 전문가로 ‘건강밥상’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대구음식개발연구위원. 대구광역시교육청의 ‘건강한 밥상과 행복한 삶’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저명인이다.

녹야원은 단체도시락을 도입하여 수제맞춤식으로 용도별, 가격대별로 1만 원대부터 맞춤수제식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소 10개 이상 최대 500개 까지 공급가능 하며, 사전 2일전 전화로 주문을 하고 상담.협의를 하면 되는 시스템으로 인기가 높다.

대구 한정식도시락 '녹야원'
대구 한정식도시락 '녹야원'

세미나, 조찬모임. 결혼식 답례품, 격식을 차려야 할 자리의 프리미엄 도시락, 기업체 및 관공서의 회의 식사. 병원. 학교. 종교시설, 월 급식용, 이웃 가정간 단체도시락 등 주문이 많이 오고 있으며, ‘따뜻하고 맛있는 집밥이 생각날 때 엄마의 정성으로 담아드립니다’ 캐치프레이즈로 고정으로 드시는 고객을 고려해서는 매일 신선한 재료와 반찬으로 메뉴구성을 다르게 구성하여 공급하고 있어 만족도가 높다.

건강한 식재료를 넣어 만든 음식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천연 약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김채완 대표는 일반 식당, 반찬가게, 배달음식 등과는 차별화된, 음식 색상까지 고려한 몸에 조화로운 특별한 한정식 도시락으로, 코로나시기에 지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몸에 좋은 특별한 손맛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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