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도시에서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21명이 배출되다
인삼도시에서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21명이 배출되다
  • 김동호
  • 승인 2020.10.3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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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숙예 행코 책임교수가 금산 21기 21명의 행코 인턴을 배출하다.
그동안 금산에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400명 넘게 배출되어 화제이다.

"충남 금산읍에 있는 두손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는 30일(금)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인 권숙예 원장의 멘토링으로 금산 21기 행코 인턴 21명을 추가로 배출하였다"고 행복본부장 정인경 교수는 밝혔다.

각자의 직업군에서 더 의미있는 인생이모작을 구현하고자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이 된 이들은 행복멘토인 권숙예 교수의 코칭에 따라 기존에 배출된 금산 지역의 행복 코디네이터 400여명과 함께 금산을 행복도시로 만드는 운동에 앞장설 전망이다. 

행복 코디네이터는 교육부가 주무부처이며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2013-0880호로 등록된 민간자격이다. 이들은 자신의 삶터에서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가 창시한 '행복한 세상 만들기' 프로그램의 일환인 '감사-존중-나눔' 운동을 확산시키는 행복 비타민 역할을 함으로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다 함께 잘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희망감을 격려하게 된다.

전국에서 이날 현재 56명의 행복 코디네이터 (예비)책임교수가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준전문가를 육성하면서, 행복특강만 아니라 '행복한 세상 만들기-범국민운동추진 우수 사업장'을 선정하고 우수기관 현판을 부착하여 행복감을 증진시키는 등과 같은 실제적인 활동을 통해 아주 보람된 일을 진행하고 있다. 

권숙예 행코 책임교수는 행코 중부지부장으로서 거의 한 달에 2회 정도로 행코 인턴을 배출하고 있다. 권숙예 22기는 11월 초순에 두손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관심이 있는 사람은 위 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숙예 교수의 지도로 420여명의 행코 인턴이 배출된 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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