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 '산타는없다' 촬영장, 정예성 주연배우와 대학생들의 열정적인 영화사랑 현장 포착!
단편영화 '산타는없다' 촬영장, 정예성 주연배우와 대학생들의 열정적인 영화사랑 현장 포착!
  • 정승화
  • 승인 2020.10.28 2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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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대학교 단편영화를 촬영하는 학생들의 노력과 헌신, 배우들의 영화를 위한 열정이 가득한 현장을 취재하였다.
주인공 '아람'역에 정예성 군.
주인공 '아람'역에 정예성 군.

2020년 10월 제작에 들어간 단편영화 '산타는 없다'(연출:남궁경, 조연출:안주영, 주연:정예성)는 "사람은 믿음에 의해서 살아간다. 어렸을 적 산타에 대한 믿음은 존재에 대한 믿음이었을까, 사람에 대한 믿음이었을까?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 있어 믿는다는 행동이 사람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보여주고 싶다"라는 남궁경 감독의 기획의도로 제작되었다. 대학생들의 졸업작품으로 학생들의 열정과 앞으로의 기대감이 넘치는 작품이다.

왼쪽부터 주연배우 공준민, 아역주연 정예성, 장규미 배우
왼쪽부터 주연배우 공준민, 아역주연 정예성, 장규미 배우

왼쪽부터 양아빠역을 맡은 공준민 배우, 주인공역에 정예성 군, 양엄마역에 장규미 배우는 따뜻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밝은 얼굴을 항상 유지하며 촬영에 임해 많은 이들에게 좋은 연기자로 평가를 받았다. 공준민 배우는 육아, 광고, 드라마, 영화, 성우로 활동하는 육아 아빠이면서도 정예성군과 특별한 인연으로 이번에도 함께 촬영에 임하게 되어 호흡이 잘 맞는 배우임을 확인하였다.

청운대학교 실내 세트장
청운대학교 실내 세트장

대학내 방송미디어교육센터(BMEC)에 자체 제작한 세트장에서의 촬영으로 실내씬에 대한 영상미의 완성에 집중되었다. 주연배우인 정예성 군은 16시간 동안의 촬영에도 지친기색 하나 보이지 않으며 초등학생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의 영화에 대한 열정이 느껴졌고, 성인 배우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자신의 내면 연기를 훌륭하게 표현하여 연기자들뿐 아니라 제작진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심어 주었다.

아역배우 정예성군 첫 촬영을 시작한 야외 S#3 현장.
아역배우 정예성군 첫 촬영을 시작한 야외 S#3 현장.

야외촬영에서도 장규미 배우는 '타짜3, 상류사회, 내가 살인범이다' 등등 다수의 영화출연 경험으로 아역주인공인 정예성 군과 호흡을 맞추며, 연기지도도 함께 도와주어 촬영장의 분위기를 압도하는 명배우임을 확인하였다.

'엄마' 배역의 장규미 배우
'엄마' 배역의 장규미 배우
아역조연 조원우 배우
아역조연 조원우 배우

아역 조연으로 조원우 아역배우가 정예성 배우와 호흡을 맞추었다. 조원우 배우는 영화(도터, 조연배우...) 드라마(한번다녀왔습니다,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각광받는 배우로 이번 영화에서 천진난만한 '가람'역을 잘 소화하며 분위기 메이커로 웃음을 주며 촬영에 임했다.

주연배우 정예성군과 주연배우 조율.
주연배우 정예성군과 주연배우 조율.

서울예대를 졸업한 조율 배우(독립영화와 상업영화:'국제시장', '영수야', 넷플릭스 '인간수업' 등 다수 출연)와 함께 정예성 주연배우도 여러 장소에서 안전하게 촬영을 종료하였다. 앞으로 모든 영화제에서 기대되는 작품임을 확인하였고, 모든 제작진과 배우들이 국제적인 영화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그 외 아역배우를 배려해 주신 제작팀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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