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후원 '수에뇨" 댄스팀 '2019'청소년 축제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대전광역시 후원 '수에뇨" 댄스팀 '2019'청소년 축제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 김승수
  • 승인 2020.10.21 17:0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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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지원 청소년 동아리 팀
중촌동 맞춤거리 상점가 김옥희 상인회장 후원
댄스를 좋아하는 대전 6개 학교 4~6 청소년 동아리 구성
‘2019년’청소년 어울림마당 동아리 축제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대전광역시 지원 청소년 수에뇨 청소년 동아리 팀
대전광역시 지원 청소년 수에뇨 청소년 동아리 팀

수에뇨(꿈) 댄스팀은 '2019 청소년어울림마당 동아리 축제‘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 동아리 팀이다.

대전광역시 중촌동 패션문화제가 온라인으로 개최되면서 수에뇨 댄스팀은 ‘동주공제’댄스를 뮤직비디오로 촬영하여 초청공연을 서게 되었다. ‘수에뇨’는 남미 스왈일리언어로 ‘꿈’을 의미한다.

3.1운동의 주역인 유관순 열사를 모티브로 연출하고 있는 수에뇨 동아리 팀원
3.1운동의 주역인 유관순 열사를 모티브로 연출하고 있는 수에뇨 동아리 팀원

'수에뇨' 청소년 동아리 팀은 대전 서구 초등학교 4~6학년 6개 학교에서 댄스를 좋아하는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전광역시에서 지원을 하고 있다고 한다. ‘코로나 19’영향으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집에서 온라인으로 연습을 하고 연습장면을 녹화해 피드백을 받고 있다. 수에뇨 동아리 팀은 미래의 아름다운 ‘꿈’을 위해 노력하는 대전지역 청소년 동아리팀으로 정평이 나있다고 한다.

수에뇨 동아리 팀 일원인 남학생으로 부터 시작되는 역사적인 연출
수에뇨 동아리 팀 일원인 남학생으로 부터 시작되는 역사적인 연출

동주공제(同舟共濟)란? ‘같은배를 타고 함께 강을 건넌다.’다시말하면 ‘어려움과 고락을 함께 한다는 뜻으로 3.1운동의 역사적인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고자 독립운동의 주역인 유관순을 모티브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만들어진 창작댄스이다.

엑스포 다리를 배경으로 열연하고 있는 수에뇨 동아리 팀
엑스포 다리를 배경으로 열연하고 있는 수에뇨 동아리 팀

뮤직비디오는 한빛탑과 엑스포다리가 돋보이는 대전 갑천변과 조선후기 병조판서를 지낸 송준길 선생의 별당인 ‘동춘당’등 대전 명소에서 촬영되었다.

대전 중구 지역구를 두고 있는 황운하 국회의원은 '수에뇨 댄스팀'을 방문하여 격려하였다.

수에뇨 댄스 팀의 열연 장면
수에뇨 댄스 팀의 열연 장면

평상시 애국애족과 청소년 문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황운하 국회의원은 “수에뇨 댄스팀의 공연을 보면서 한참 자라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국가관을 심어줄수 있는 감동적인 연출을 한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역사와 민족관을 갖고 자라나야 하는 청소년들에게 너무 고무적인 공연이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대전광역시 후원 수에뇨 팀 CI
대전광역시 후원 수에뇨 팀 CI

'수에뇨 댄스팀'을 개인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대전 중촌동 맞춤 패션거리 김옥희 상인회장은 “평상시 신앙의 모태속에서 이타적인 삶을 살아가는 모범적인 가정의 기반이 바로 국가관을 바로 정립할줄 아는 청소년의 건전한 교육부터 시작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자라나는 국가의 기둥으로 자리메김 할수 있도록 계속해서 후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삼일절 : 3ㆍ1 독립 운동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민족의 단결과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제정한 국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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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an 2020-10-22 11:30:34
역사를 댄스로 표현하는 것이 정말 참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