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구장애인복지관, ‘장애인 목욕서비스 지원 사업' 진행
광주서구장애인복지관, ‘장애인 목욕서비스 지원 사업' 진행
  • 정금수 기자
  • 승인 2020.10.2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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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서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대만)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0년 지정기탁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장애인의 청결한 위생관리와 건강한 신체활동을 위한 장애인 무료 목욕탕 서비스 ‘상쾌(爽快)한 목욕서비스 뽀드득’ 사업을 진행한다.

장애인목욕서비스지원 사업은 지역 내 목욕탕 2곳과 연계를 통해 주1회 진행되며 첫째 주, 셋째 주 목요일은 천수온천에서, 둘째 주와 넷째 주 수요일은 화정사우나에서 진행된다.

이번 장애인목욕서비스지원 사업은 신체적․정신적 장애로 인한 위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획되었으며, 장애인의 청결한 위생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서비스 참여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사전 예약으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서구장애인복지관 이대만 관장은 “코로나19로 자유로운 외부외출이 불가능한 이때,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안전한 목욕서비스가 진행되기를 소원한다.”고 하였다.

광주서구장애인복지관은 서구지역 장애인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 사항은 재가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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