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정 행코 책임교수, '인생이모작' 성공한 사무관 퇴직 공무원
최유정 행코 책임교수, '인생이모작' 성공한 사무관 퇴직 공무원
  • 이영숙
  • 승인 2020.09.29 1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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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무원 사무관으로 퇴직하고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자리잡은 성공 사례
퇴직 공무원들의 라이프 코칭, 웰에이징 코칭, 진로교육 전문가 최유정 행복강사

최유정 여사가 교육청 사무관으로 33년 3개월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퇴직한 이후 인생이모작에 성공한 모범 케이스로 자리잡고 있어 화제이다. 교육청 서기관으로 퇴직한 남편은 퇴직공무원으로서 부인의 사회활동을 가장 크게 격려하고 내조하였다.

행복강사로 전국을 즐겁게 누비는 최유정 행코 책임교수
행복강사로 전국을 즐겁게 누비는 최유정 행코 책임교수

최유정 행코 책임교수의 멘토교수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4년전 어느날 갑자기 우리 협회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서 30분만에 생명존중강사 3명과 함께 찾아온 이 분은 즉시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원장 정인경 교수)에 입단하여 명강사 과정을 밟았다. 그리고 인생이모작에 대한 자신감으로 나에게서 고대철학과 중세철학에 관한 별도 학습지도 40시간을 10회에 걸쳐 받았다. 이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과정을 마치고 행코 책임교수가 되었다. 최유정 퇴직사무관에서 최유정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신분이 바뀐 것이다. 이후 행복감소통연구원 원장으로서 생명존중강사, 푸드테라피강사, 진로교육강사, 감성스토리강사, 이제는 시낭송가로도 활발하게 뛰고 있는 마음이 따스하고 인간미가 넘치는 행복강사이다. 코로나19로 강의 시장은 대부분 중단되었으나, 후마니타스가 넘치는 강의를 하는 까닭에 최유정 행코 책임교수는 방송강의를 비롯해 전국구 강사로 초빙받아 더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용진 교수와 함께 공저한 '행복특강의 핵심 주제들'
김용진 교수와 함께 공저한 '행복특강의 핵심 주제들'

충북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최유정 교수는 김용진 교수와 함께 행복강사들이 교재로 삼고 필독하는 '행복특강의 핵심주제들'이라는 유명저서의 공동저자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20세기와 21세기를 인문학에서 시대 구분하는 요령과 더불어 행복강사들이 놓치면 안될 행복특강의 핵심 주제들과 그 내용을 서술하여 독보적인 가치를 갖고 있다는게 대중강사들의 중론이다.

오산에서 방송강의 영상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여 숨을 헐떡이며 전화 인터뷰에 응한 최유정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퇴직자 혹은 구직자들에게 한 마디 해 달라는 기자의 요청에 거침없이 자신감을 드러냈다.

동료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과 함께 워크숍을 마치고
동료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과 함께 워크숍을 마치고

 "수많은 사람들이 보는 뉴스포털1에 실린 제 기사가 구직을 앞둔 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성공사례가 된다니 기쁘다. 사실 퇴직을 앞두고 인생이모작을 생각하니 겁도 나고 무기력하고 처음에는 막막했다. 그러나 제대로 체계를 갖추고 꾸준히 행복강사로서 멘토링을 해 주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김용진 멘토교수를 만난 것이 나에게는 행운이었다. 그동안 200여명의 동료 명강사, 한국강사총연합회 40여명의 전임강사, 정말 인격과 성품과 경력이 좋은 정예화 된 45명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그리고 대학교 철학교수 출신인 김용진 교수의 고대철학반에서 10여명의 동료를 만난 곳이 바로 나를 인생이모작의 배경이 되어 준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이다. 시낭송가라는 여유를 가질 수 있음도 이러한 결과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내 경험을 토대로 특히 퇴직공무원으로서 갈등하는 분들에게 조만간 직업군에 자리잡을 대한민국에 유일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과정을 권하고 싶다. 코로나 블루로 힐링과 웰빙산업이 뜰 것이다. 앞으로는 할 일이 너무 많아진 대한민국에서 가장 생산적이고 의미있고 보람된 일은 무엇일까? 더불어 행복하게 살도록 긍정심리를 강화시켜 주고 잘살기 운동을 확산시켜 나가는 일이 아니겠는가? 수입도 얼마든지 생겨날 수 있다. 내가 추천하여 권숙예 원장, 오승하 박사, 김정옥 지점장이 행코 책임교수가 되었다. 그리고 그 가운데 권숙예 교수는 행코 인턴을 400여명 넘게 만들어 내고 있다. 금산에서 행복멘토로 확실히 성공한 케이스이다. 머뭇거릴 이유가 하나도 없다. 행코 책임교수 1천명을 육성하여 행코 인턴 10만명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협회의 비전에 일찍 동참하는 것이 훨씬 더 잘 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행코 책임교수에 관한 궁금점은 이메일(choiyujung7@naver.com)로 상담받는다"고 말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2020년 하반기부터 행복코디네이터총연합회(회장 김동호)와 대한상공협의회(대표 박재완)라는 산하기관을 통해 행복 코디네이터들의 지역별, 업종별 활성화를 모색하고 있다. 그리고 행복본부에서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 - 범국민운동 참여 우수기관'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의 추천으로 영세소상공인의 사업장(가게 등)을 선정하고 현판을 부착하는 일도 하고 있다. 20년 역사를 가진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이러한 일을 통해 행복감 상승운동을 적극 멘토링하는 NGO단체이다.

소상공인의 업체에 부착중인 행복한 세상 만들기 우수기관 인증패
소상공인의 업체에 부착중인 행복한 세상 만들기 우수기관 인증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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