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도시 금산 전국 행코들의 모델도시 될 전망
인삼도시 금산 전국 행코들의 모델도시 될 전망
  • 이영숙
  • 승인 2020.09.27 2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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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과 계룡특별시 주민 다수가 행복 코디네이터가 되고 있어 화제이다
두손요양호사교육원 원장 권숙예 행코 책임교수가 행코 인턴을 400명 넘게 육성중이다

충남 금산은 예로부터 품질좋은 인삼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인삼국제도시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산수가 수려하여 물과 공기가 깨끗하고 오염원이 많지 않아 약재중에 밭에서 나는 산삼이라고 일컫는 인삼 재배지로 우수한 조건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그런 까닭에 교통발달과 도로망 개선으로 1일 생활권이 된 요즈음은 서울과 부산으로부터 평일에도 많은 사람들이 금산에 찾아와서 품질좋은 인삼과 인삼제품들을 구입하고 있다. 그만큼 충남 금산의 지역 인지도는 인삼 덕분에 매우 높다.

금산에서만 행복 코디네이터 400여명을 육성한 권숙예 책임교수
금산에서만 행복 코디네이터 400여명을 육성한 권숙예 책임교수

그런데 이러한 금산이 인삼도시로만 아니라 행복지수가 높아지도록, 두손요양보호사교육원 권숙예 원장 한 사람의 꾸준한 노력에 호응하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권숙예 책임교수로부터 행복을 코디하는 사람으로 훈련받고 있어 화제이다. 2013년에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자격과정으로 시작된 행복 코디네이터는 교육부가 주무부처이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2013-0880호로 등록된 행복멘토자격자 육성 과정이다.

"충남에서도 금산은 특히 높은 의식을 가진 주민 당사자들에 의해 행복도시가 될 열망이 뜨거운 곳이다. 그것은 금산이라는 작은 지역에서 권숙예 행코 책임교수로부터 20기에 거쳐 400명이 넘는 행코 인턴이 배출되었다는 사실로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어쩌면 김한나 책임교수가 300여명의 성직자들을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으로 배출한 광주광역시보다 단위면적당 인구숫자로 평가한다면, 작은 읍소재지인 금산이지만 전국에서 최고로 많은 행복일군이 꾸준히 배출되고 있기에 추후 전국에서 가장 행복지수가 높은 지역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행복교수는 평가했다.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인 김용진 교수는 "행복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행복은 행복 멘토의 설계에 의해 경영되어야 비로소 주어지는 결과이다. 따라서 우리 사회는 행복에 대한 긍정심리학적 인문학적 체계를 갖추고 행복한 삶에 대한 열정을 가진 행복리더가 절대 필요하다. 그 리더가 바로 행복 코디네이터이다. 그런데 충남 금산에서 그런 행코 인턴이 400명 넘게 배출되고 있다는 사실은 추후 금산의 행복 프로그램이 구체적으로 추진될 때 행복지수 상승에도 틀림없이 기여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행복코디네이터총연합회 회장 김동호 책임교수는 "이렇게 금산지역과 세종특별시 등에서 행복 코디네이터가 꾸준히 육성되고 있는 것은 행코중부지부장 권숙예 책임교수의 지역사랑, 지역민 사랑이라는 헌신적인 열정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권숙예 책임교수가 금산에서 행복감 상승에 꼭 필요한 긍정정서 강화에 앞장서는 행코 인턴들을 많이 배출하고 있듯이, 이러한 분위기는 44명의 행코 책임교수들을 통해 전국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희망을 피력했다.

한편, 이러한 성과로 국제웰빙대상을 수상한 권숙예 책임교수는 "제가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된 이후 지금까지 거의 매월 1~2회 주말마다 과외로 행코 인턴 교육과정을 진행했는데 이렇게 주민들의 참여가 높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교사, 관공서 직원, 기업인, 심지어 농업인이나 주부들도 이 과정에 참여하고 제 강의를 듣고 행복감에 대한 자신감도 높이고 행코 인턴자격증도 취득하는 것을 보면서 2020년대 칙업군에 행복 코디네이터가 반드시 자리잡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대한상공협의회가 행복 코디네이터 자격을 갖춘 상공인들만을 회원으로 가입시키는 것도, 우리나라 경제와 산업 종사자들의 기본 소양과 가치관을 행복감과 관련시켜 추진하도록 하겠다는 협회 멘토의 행복철학이 너무나 좋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주민들의 정서적 안녕감은 바닥에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부족한 제가 전국에 있는 44명의 행코 책임교수들과 함께 행코신드롬을 일으키는 것이 애국실천의 일환이라고 믿고 이 일에 틈틈이 애쓰고 있는데, 기대치 이상 참여가 높고 성과가 크게 나타나서 보람도 됩니다."라고 기자에게 말했다.

추석명절로 분주한 이번 주말에도 충남 금산에서는 금산버스터미널 앞에 위치한 두손요양보호사교육원 강의실에서 행복 코디네이터 중부지부장 권숙예 책임교수에 의해 금산지역 21기 행코 인턴이 배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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