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대문청년회의소 동대문구청에 추석 맞아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2만장 기부
서울동대문청년회의소 동대문구청에 추석 맞아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2만장 기부
  • 윤순섭
  • 승인 2020.09.2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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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2만장 전달후 사진 좌측에서 세번째 서울동대문jc 권용순회장,우측에서 세번째 유덕열동대문구청장과 동대문jc회원및 구청관계자들과 기념사진 촬영
마스크 2만장 전달후 사진 좌측에서 세번째 서울동대문jc 권용순회장,우측에서 세번째 유덕열동대문구청장과 동대문jc회원및 구청관계자들과 기념사진 촬영

지난 24일 동대문구청에서 권용순 서울동대문청년회의소 회장, 유덕열동대문구청장과 관계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 날 서울동대문청년회의소(이하 서울동대문JC)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 2만 개를 준비해 전달했다.

서울동대문JC는 ‘행동하는 청년의 힘! 도약하는 서울동대문JC’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사회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평소 어르신 효도잔치를 10년간 진행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월 마스크 대란으로 주민들이 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힘내요 대한민국 착한 나눔 마스크 기부 릴레이’를 추진해 지역 주민에게 마스크 1만 개를 게릴라 형식으로 배포하기도 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활발한 지역 활동을 통해 동대문 발전에 힘써주시는 서울동대문JC에서 추석을 맞아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전달된 마스크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마스크의 후원으로 서울동대문JC의 주도로 동대문구 체육회와 서울상공회의소 동대문구상공회와 같이 지역사회 리더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서울동대문JC는 홍콩, 일본, 필리핀, 대만 4개의 나라와 해외 자매결연 맺은 가운데 여러 프로젝트 기획을 공유하며, 서로 협력과 국제 간 비즈니스 사업 교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참여자
권용순회장 (주식회사 블루그린인베스트먼트 자문위원)
윤종규상임부회장 (주식회사 네오에셋 대표)
이철영감사 (세계거리춤축제위원회 사무국장, 안흥갈비 본부장)
장성운감사 (세계거리춤축제위원회 위원장, 안흥갈비 대표)
고진웅 연수위원장 (교육회사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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