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애리 시인, 소설가 데뷔 "행복한 세상 열어가는 행복 코디네이터"
강애리 시인, 소설가 데뷔 "행복한 세상 열어가는 행복 코디네이터"
  • 이영숙
  • 승인 2020.09.23 0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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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 김용진 교수와 함께 유튜브 인생이모작 운영하던 시인 강에리!
이제는 소설가로 등단하여 문학을 통해 행복한 세상을 그린다
강에리 시인
강에리 시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산하기관인 한국강사문인협회 고문 김용진 행복교수가 유투브 에서 '인생이모작', '행복 코디네이터' 등과 같이 국민행복 계몽 프로그램으로 몇 개의 채널을 운영했는데, 그 가운데 강에리 시인과 함께 한 코너가 있다.

강에리 시인은 작사가이며 칼럼니스트이고 한국신문예문학회 기자이기도 하다. 그녀의 활동 반경은 무척 넓다. 사)한국국보문인협회 문예진흥연구소 소장, 한국가곡작사가협회 사무국장, 사)한국문인협회 회원, 사)국제펜 한국본부 회원, 사)한국시조협회 회원, 사)한국현대시인협회 회원, 아태문인협회 이사이고 엘리스의시가있는정원 대표, 사)서울우리예술가곡협회 카페ㆍ홈페이지 운영자, "내 마음의 숲" "인사동 시인들" 동인 월간한국국보문학 시부문 신인상, 주간한국문학신문 기성문인문인 문학상, 제19회 황진이문학상, 월간신문예 소설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행복 코디네이터 문학예술가이다.

강에리 시인의 저서
강에리 시인의 대표 시집 

강에리시인의 저서로는 2014 사랑의 빨간밥차 돕기 북콘서트 "아름다운 동행", 시집으로는 "단 하나의 꿈", 단편소설로는 "루시 이야기", 동화집으로는 "수연와"가 있으며, 가곡작시로는 "나 억새로 태어나도 좋으리", "비가 오는 날은 바다에 가고 싶다", "독도" "꿈꾸는 단풍" 외 다수가 있다.

이렇게 활발하게 시간을 쪼개며 살아가는 50대 중년의 여류시인 강에리씨가 최근 소설가로 공식 데뷔했다. "시인, 작사가, 칼럼니스트, 기자로 활발히 활동 중인 강에리 시인은 오랜 염원이던 소설가로 데뷔하면서 지금까지의 시인 강에리와는 또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소설가 이순원씨에게 처음 소설을 배운 그녀는 이후 평범한 주부로 살면서 오랜 기간을 붓을 놓고 있다가 먼저 시인으로 데뷔했으나 늘 아쉬움이 있었다고 말했다. 다시 소설을 써보라는 주변의 권유로 소설에 매진한 그녀는 1년만에 결실을 맺었다. 올봄 월간신문예에 소설가로 데뷰한 그녀는 이로써 소설에대한 오랜 갈망을 성취했다고 한다. 행복한 세상을 문학으로 펼쳐 나가려고 발버둥 치는 강에리 소설가 아니 융복합 문학가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행복 코디네이터(한국직업능력개발원 2013-0880호 등록) 창시자이며 전수자인 김용진 교수는 언급한다. 

강에리 시인
강에리 시인이 소장으로 있는 사)한국국보문인협회 행사장에서

사실 평범한 듯 하면서도 개성이 강한 그녀의 데뷔작은 SF소설이다. 그녀의 소설은 서기 2600년 지구를 배경으로 진행된다. 그런데 지구가 판데믹으로 붕괴되면서 겪는 인류의 암울한 미래를 그리고 있다. 그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궁극적인 행복에 대한 질문이다. 그리고 현재의 삶에 대한 성찰을 요구하고 있다. 그녀의 소설을 읽을수록 신비한 세계로 깊숙이 빠져 들어간다.

가끔은 글에 비해 너무 평범하고 평범한 삶에 비해 독특한 글을 쓰는 그녀가 앞으로 또 어느 장르에 도전할지 기대가 된다.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의 언급처럼 창의적 문학성을 가진 강에리 시인은 십대 청소년처럼 어디로 튈지 모그녀 역시 예측불가이기 때문이다. 사진 찍기와 포토샵이 취미인 그녀는 자신의 작품으로 시화를 만들기도 한다. 언젠가는 서예를 배워 미협에 가입하고 싶다는 야무진 꿈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얼마전 대기업에서 퇴직하여 시간이 넉넉해진 부군과 감성미인인 세 자녀가 전적으로 그녀를 내조해 주는 덕분에 강에리 시인의 넘치는 에너지는 문학세계에서 고속질주하는 문학 캠핑카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

금년 초 발표한 그녀가 작시하고 이종록 교수가 작곡한 가곡 "나 억새로 태어나도 좋으리"와 "비가 오는 날은 바다에 가고 싶다" 또한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그녀의 작품은 카카오채널 "엘리스의 시가 있는 정원"과 강에리 칼럼 "꽃과 칼"에서 볼 수 있다. 

https://story.kakao.com/ch/ellisgarden
https://story.kakao.com/ch/ellisshelter

소설가가 된 강에리 시인을 포함하여 대한민국의 수많은 문학인들이 각자의 문학세계를 통해 그려내는 행복에너지가 전세계를 짖누르는 코로나 19로 팬데믹 공포를 극복하고 이전보다 더 행복한 세상이 하루 빨리 오기를 기대해 본다. 대한민국에서 행복 프로그램의 메카요 요람인 20년 전통의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43명의 행코 책임교수들과 수천명의 행복코디네이터총연합회(회장 김동호)가 함께 펼치는 '전국민 행복 코디네이터 되기 운동'의 궁극적인 목표처럼 말이다. 2020년대 직업군으로 자리잡을 행복 코디네이터는 행복을 여는 길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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