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코디네이터 전성시대 예견
행복 코디네이터 전성시대 예견
  • 이영숙
  • 승인 2020.08.22 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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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인, 의사, 성직자, 교수가 존경받던 시대가 사라진다.
이제는 개인별로 행복을 코디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시대가 온다.

조화를 추구하는 전문가라는 의미의 코디네이터! 2000년대 초반까지 대한민국에서 이 단어는 참 생소한 의미였다. 그 때만 해도 성직자나 변호사 혹은 상담사나 교수 같은 직업군이 최고 인기직종이었다. 그러나 2020년이 되고 보니 대한민국은 이제 코디네이터 전성기 시대가 되었다. 전문직업인으로서 코디네이터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대중이 도달하게 된 까닭이다.

대학에서 철학과 윤리학을 가르치던 김용진 교수(국제웰빙전문가협회 대표)가 2000년부터 캠퍼스 밖의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웰빙과 힐링, 행복 관련 특강을 진행하면서 행복 프로그램을 정부에 등록했는데 그것이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그리고 맞춤별 행복 프로그래머인 행복 코디네이터이다. 김교수는 이들 행복관련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들이 직업군에 정착하는 시대를 예견했다는 것이다. 그 정점에 행복 코디네이터가 있다.

김용진 행복교수는 행복특강과 인문학특강을 통해 행복 코디네이터라는 용어를 창안하고 그 내용을 프로그램으로 규격화하여 정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2013-0880호로 등록한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이다. 김교수는 지금까지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산하기관들(명품강사아카데미,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 행복본부, 교회행복학교, 강사뉴스, 시니어노블레스타운 등)을 통하여 행복전문강사인 행복 코디네이터를 집중 육성해 왔다.

한밭대학교에서 16주 과정을 통해 배출된 행복 코디네이터 준전문가들

그러한 노력 때문일까? 이제 대한민국은 코디네이터라는 명칭을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코디네이터전성기가 되었다.

일반병원에서는 병원 코디네이터, 치과에서는 치과 코디네이터, 약국에서는 건강 코디네이터, 백화점에서는 의상 코디네이터, 의류업계에서는 패션 코디네이터, 음식업에서는 푸드 코디네이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센터 코디네이터가 활동하고 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방과후 코디네이터 또는 입시 코디네이터 등이 있다. 민간단체만 아니라 자치단체나 정부에서도 코디네이터를 육성하고 있다. 가령 의성군에서는 안계면 코디네이터를, 부여군에서는 테마관광 코디네이터를, 논산시에서는 100세건강코디네이터를, 곡성군에서는 향토음식코디네이터를, 나주시에서는 농업경영 코디네이터를, 태백시에서는 ECO HOB CITY 태백총괄코디네이터를, 영등포구에서는 영등포클린코디네이터를 육성하고 있으며, KOTRA에서도 산업코디네이터를 육성하고 있다.

이 외에도 도시재생 코디네이터, 교육 코디네이터, 라이프 코디네이터, 산학협력 코디네이터,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 평생학습 코디네이터, 원격진료 코디네이터, 스트리머 코디네이터, 왁싱전문코디네이터, 웰니스관광코디네이터, 봉사활동 코디네이터, 돌봄 코디네이터, 화상 코디네이터, 관광 코디네이터, 스마트농촌코디네이터, 스마트공장전담 코디네이터, 스턴트 코디네이터, 농업경영 코디네이터 등 다양한 코디네이터가 생겨났다.

행복 코디네이터를 육성하고 있는 김용진 교수
행복 코디네이터를 육성하고 있는 김용진 교수

이러한 현상에 대하여 김용진 행복교수는 “제가 20년 전부터 예견하고 강의에서 사용했던 코디네이터가 범람하는 시대에 들어섰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또 다른 명칭의 코디네이터가 등장한다고 해도 그것은 새로운 직업명칭의 세련된 변형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제가 창안한 행복 코디네이터는 다릅니다. 그 어떤 것도 사람이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인 행복의 하위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최종적으로는 행복 코디네이터가 가장 존경받는 시대가 조만간 도래할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제 종교지도자나 의료인 혹은 법조인을 존경하던 과거 상황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궁극적 가치인 행복을 갈망하기 때문이지요. 자신의 삶에서 행복가치를 설정해주고 코디해주는 전문가! 행복 코디네이터가 결국은 21세기 대한민국의 성직자요 상담가요 법조인이며 스승으로서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평가한다.

실제로 김용진 행복교수에게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훈련 받아 전국 각처에서 활동하고 있는 행복멘토들이 40여명이나 된다. 이들 상당수는 현역 목사이거나 박사학위를 가진 대학교수 혹은 외래교수, 고위공무원 퇴직자, 스타강사, 사회사업가를 비롯한 지식인들이다. 그리고 명품강사 100여명, 명강사 200여명, 행복학교장 40여명, 그리고 행복자격증 홈페이지(http://행복자격증.한국)에서 온라인 과정으로 자격을 취득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도 수천명이다.

직무교육을 받고 있는 행복 코디네이터들
명품강사로서 직무교육을 받고 있는 행복 코디네이터들

인생이모작을 준비하거나 웰에이징을 실현하고 싶다면 행복 코디네이터로 훈련받는 것도 괜찮은 일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웰빙, 웰리빙, 웰에이징, 웰다잉, 힐링, 힐빙 등 행복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들의 모태가 바로 김용진 교수가 만든 행복 프로그램들이다. 2013년에 서울대학교에서 초중등학생을 위해 ‘행복교과서’를 만들게 되었고, 그 영향으로 이후부터 대중에게 이러한 용어들의 사용이 활성화 되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설립자 김용진 교수는 2000년부터 성공신화에 붙들려 달려가던 대한민국에 행복 프로그램을 화두로 던지며 호소해왔던 것이다.

이제 개인별로 주관적 안녕감이나 정서적 웰빙, 심신 웰빙, 관계 웰빙, 경제 웰빙, 공동체 웰빙 등을 함께 고민하고 도움을 주는 행복 코디네이터가 집중 육성되고 그들로 하여금 코로나19로 혼란에 빠진 대한민국의 깊은 상처가 잘 치유되기를 기대해 본다. 아울러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되고자 한다면? 협회 홈페이지(http://kangsanews.kr)에서 정보를 얻거나, 김용진 교수에게 직접 상담(010-7788-2232)을 하여도 좋을 것이다.

김용진 교수가 2013년에 출판한 행복 코디네이터 교재
김용진 교수가 2013년에 출판한 행복 코디네이터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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