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가족지킴이(총재 이창기), 장태산에서 성황리 개최
대한민국가족지킴이(총재 이창기), 장태산에서 성황리 개최
  • 이웃음 기자
  • 승인 2020.07.31 22: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는 코로나-19시대 가족사랑 다지기 연수를 장태산 황토가마펜션에서 전국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사단법인 대한민국가족지킴이(총재 이창기)는 25일에서 26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대전 장태산 황토가마펜션에서 ‘코로나시대 가족사랑 다지기’에 대한 연수를 전국의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사단법인 대한민국가족지킴이(총재 이창기)는 25일에서 26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대전 장태산 황토가마펜션에서 ‘코로나시대 가족사랑 다지기’에 대한 연수를 전국의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발생 이후 가족 간의 접촉이 밀접해지는 가운데 가족 간의 관계개선과 소통을 위한 대응방안을 모색하여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여가활용방안을 찾기 위하여 개최되었다.

연수 1부에서 오서진이사장(대한민국가족지킴이)은 인사말에서 ‘대한민국 언택트 가족관광지 100선으로 유명한 장태산에서 “가족사랑 다지기” 연수를 개최하게 된 것을 의미 있게 생각하고 코로나위기를 잘 극복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저력은 가족사랑에서 비롯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창기총재는 환영사에서 ‘코로나19사태 이후 가족의 소중함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가족을 어떻게 사랑하고 어떻게 지켜야 할 것인지, 그리고 여가시간을 가족과 함께 어떻게 보내야 값진 것인지를 고민해봐야 하는 시점에서 장태산 연수가 모멘텀이 되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장종태청장은 축사에서 ‘가족의 휴양지인 장태산에서 가족사랑을 다지기 위한 연수가 열린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대전 서구가 가족사랑의 으뜸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나라사랑의 출발점은 가족사랑이라는 점에서 오늘의 연수가 가족과 나라를 동시에 살리는 연수가 되기를 바라고 여가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에 대해 방황하는 가족들에게 이정표가 되어 주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진 연수에서는 이창기총재의 ‘삶의 자세’, 최운실아주대교수의 ‘변화의 의지’, 김기복온누리청소년문화재단 이사장의 ‘공동체의식’, 오서진이사장의 ‘공감과 배려’에 대한 강연이 있었고 이어서 함석종강릉원주대 교수의 ‘코로나시대의 가족여가활용방안’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총재 직속 총괄본부의 부총재로 김기복이사장이 임명되었고 자문위원장에 김갑중대표, 운영위원장에 양상윤대표, 교육위원장에 원효순교수, 사무총장에 김도현씨, 사무국장에 고광희씨가 임명되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