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우애자의원 '기후위기대응생태계 발굴 포럼' 세계 최초 개최
대전시의회 우애자의원 '기후위기대응생태계 발굴 포럼' 세계 최초 개최
  • 이웃음 기자
  • 승인 2020.07.1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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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기후위기대응생태계 발굴을 위한 포럼' 세계 최초 개최(왼쪽부터) 포럼좌장: 대전광역시의회 우애자의원, 사회: 기후정책위원회 문화예술분과 이웃음(철규)위원, 개회사: 기후정책위원회 박천배 위원장, 축사: 대전광역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 발제: 한밭대 환경공학 윤오섭 명예교수, (주)기후적응미래행동 이정훈 대표이사, 패널: 대전광역시 기후환경정책과 이윤구 과장, 한국생태환경연구원 이학영 원장, (사)공·신·연 나유인 총재, (사)한국인성문화진흥원 이두원 이사장
(참여자 왼쪽부터) 포럼좌장: 대전광역시의회 우애자의원, 사회: 기후정책위원회 문화예술분과 이웃음(철규)위원, 개회사: 기후정책위원회 박천배 위원장, 축사: 대전광역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 발제: 한밭대 환경공학 윤오섭 명예교수, (주)기후적응미래행동 이정훈 대표이사, 패널: 대전광역시 기후환경정책과 이윤구 과장, 한국생태환경연구원 이학영 원장, (사)공·신·연 나유인 총재, (사)한국인성문화진흥원 이두원 이사장

대전광역시의회 우애자의원(미래통합당 비례대표)은 오는 17일(금) 대회의실에서 기후정책위원회와 (사)한국인성문화진흥원이 '기후위기대응생태계 발굴을 위한 포럼'을 세계 최초로 개최한다.

우의원(포럼좌장)은 "우리나라는 온실가스감축을 UNFCCC(기후변화에 관한 유엔 기본협약)에 2030년까지 37%를 감축하겠다고 약속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기후변화는 이제 기후대응으로 위기감을 갖게되어 국가, 기업뿐만아니라 개인도 참여해야하는 현실이 되어 정부 부처 주도적일 뿐만아니라 민간 주도적 '지구온실가스감축'에 관한 포럼을 세계 최초로 열게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기후변화는 국가간 공동체 약속인 파리협정 발효에 원년인 2020년입니다. 기후정책위원회는 포럼을 일찍 계획했으나 코로나 19로 여러차례 미루다가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포럼을 비대면으로도 준비했습니다."라며 포럼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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