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학교 평생교육원 2020년 외식카페창업자과정 이론 교육 마무리
우송대학교 평생교육원 2020년 외식카페창업자과정 이론 교육 마무리
  • 김승수
  • 승인 2020.06.30 09:0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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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생에게 세심하게 최선을 다해 관심과 지도를 하는 우송대학교 평생교육원 김시중 원장
행정 배상돈 실장,임채경 조교
2020년 6월 29일부터 3일간 현장실습 김시중 평생교육원장 진두지휘
외식카페 사업계획서 멘토링 김승수교수 지도
우송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카페창업자과정 유영옥,오주희,박은희,윤이숙,신원혁,정휘연,김미정,현정,허정연,인치호 교육생과 김시중원장
우송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카페창업자과정 유영옥,오주희,박은희,윤이숙,신원혁,정휘연,김미정,현정,허정연,인치호 교육생과 김시중원장

2020년 6월 1일부터 6월 25일까지 실시해온 이론교육 총 96시간의 일정을 소화하고 현장견학등(36시간)의 시간이 6.29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열과 성을 다하여 모든 것에 대해서 A~Z까지 직원처럼 사소한 것부터 일일일 챙기는 김시중원장의 노고에 주변 사람들은 혀를 내두를 정도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조교가 없는 상태에서 모든일들을 진두지휘하는 모습은 정말로 경이롭다고 표현하는 교육생들과 주변 교수들의 한결같은 현장의 소리이다.

창업의 기본인 창업사업계획서를 작성하며 많은 것을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는 교육생 경진대회를 위해 촌각을 다투며 마무리에 한창이다
창업의 기본인 창업사업계획서를 작성하며 많은 것을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는 교육생
경진대회를 위해 촌각을 다투며 마무리에 한창이다

앞으로 남은 시간은 김승수 사업계획서 멘토링 지도(3번)과 창업시 시그니쳐 메뉴 개발 경진대회(2020년 7월15일),창업사업계획서 경진대회(7월22일)이 남아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수료식은 7월 22일 실시할 예정이다.

상기의 사업은 2020년 동구청(황인호 청장)지역 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3개의 과정 위탁기관으로 지정 받아 우송대학교 평생교육원(김시중원장)에서 실시하고 있다. 첫 번째 사업으로 외식카페창업자 과정 10명을 선발하여 모든과정을 통과한 수료생에게 창업을 하는 교육생에게 6천만원을 1/n 할예정이다.

둘째, 외식카페 운영업체 컨설팅 과정은 전문교수와 함께 기존에 개업한 외식카페 운영자이며 컨설팅을 희망하는 업체 10곳에 방문하여 컨설팅을 해주는 과정이다

셋째로 실버건강관리 전문가 양성과정은 요양보호사 자격증이 있는 소지자에게 일정한 교육을 시켜 취업을 전제로 다양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30명을 선발하여 차인성 지도교수가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모집에서 운영전반에 걸쳐 차인성 지도교수의 능력이 발휘되는 과정이며, 학교측 관계자 또한 차교수의 열성에 반하여 교육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시설이 좋은 교육장을 컨택하여 주었다.

외식카페 과정의 이론 교육(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15:00~18:00)4일간 실시하고 있으며 이론교육을 마친후 저녁 식사후 19:00~22:00 까지 조리 및 실습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외식카페 창업의 중요성과 창업을 위한 준비전략등이 착실하게 진행되어지는 과정이다. 각각의 담당강사로는 김시중원장을 비롯한 김승수,신도연,이병우,김복화,박호정,정은희,김재숙,김희정,정숙채,안태홍,김성훈,서진욱,송인승,오석태,조인숙,이종필,신숭녕,이철재,천대웅,정재영 강사들이 각분야의 전문성을 갖고 이론교육에 임했다.

실습강사로는 김복화,정희희 김재숙,하영철,김혜진,이정원,김재숙,조인숙,이종필,신숭녕,이철재,정흥도,안명화 강사가 진행을 해주었다.

동구 외곽에 위치한 '팡시온'에서 디저트와 음식에 대한 설명을 듣고있는 교육생과 김시중원장,배상돈실장
대전 중구 태평동에 위치한 카페335에서 선배 김국향대표 설명을 듣고있는 외식카페 과정 교육생

현장견학에는 김시중 원장 지휘로 3일에 걸쳐 대전 근교에 있는 우수한 음식(대전 동구 회남로 275번길 227:팡시온) 및 카페(대전 중구 태평동 335-2:카페335)를 방문하여 현장견학을 준비하고 있다. 이제 본격적인 시그니쳐 메뉴개발과 사업계획서등이 남았다. 교육생들은 선태된것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다하고 세상에는 ‘정비공’이란 말처럼 답이 없으며,밀도 없고,짜는 더욱 없다“라는 의미를 새기는 아주 좋은 경험의 가치를 실현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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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각 2020-07-01 21:29:38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