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휴양촌 촌장 조옥성 박사 힐링의 메카를 시작하다
남도휴양촌 촌장 조옥성 박사 힐링의 메카를 시작하다
  • 김용진
  • 승인 2020.06.23 17: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힐링 콘서트와 병행하여 개최

지난 20일 광양의 휴양명소인 어치계곡의 남도휴양촌에서는 아주 의미있는 출판기념식 및 힐링행사가 진행되었다. 어치계곡은 백운산자락으로서 다양한 종류의 수목이 울창한 숲으로 우거져 있어 맑은 물이 사계절 풍족히 흐르는 유명관광지이다. 이로서 전국에서 많은 인파가 몰려드는 어치계곡의 최상류에 있는 남도휴양촌(촌장 조옥성 박사)에서는 매주말마다 마술쇼를 비롯하여 트롯가수와 통키타 가수, 행복 코디네이터 들이 행복 특강 등을 진행하게 된다.

대학교 외래교수와 여수시체육회 사무총장을 역임하고 수천평 넓은 부지위에 세워져 있는 남도휴양촌의 촌장으로 취임한 조옥성 박사는 남도휴양촌에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서 전라도와 경상도의 행복과 웰빙 그리고 힐링 프로그램을 확산시켜 나가는 일에 전념하게 된다. 조옥성 박사는 이미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을 행복멘토로 선발하여 육성하기 시작했다.

이날 '조조박사의 인생은 짬뽕이다' 자신의 철학을 담은 저서 출판 기념식에서 조옥성 박사는 "고난을 통해 인생의 살맛을 느낄 때 진정한 행복이 가까워진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되어져 가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부정정서를 힐링하는 남도휴양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임을 밝혔다. 이날 출판기념식에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장 김용진 행복교수를 비롯하여 여수시와 광양시의 정치인들과 대학교수들과 연예인등 수백명이 참여하였으며, 최근 조옥성 박사에 의해 행복 코디네이터 운영자로 선발된 '여수항아'로 널리 알려진 박미란 유명가수의 축하노래도 관중의 폭발적인 호응아래 진행되었다. 조옥성 박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광양의 남도휴양촌으로 하면 된다.

자신의 저서를 들고 활짝 웃고 있는 남도휴양촌 조옥성 박사
자신의 저서를 들고 활짝 웃고 있는 남도휴양촌 조옥성 박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