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um Healing '타로(TARO) Cafe' '달달한 날'
Premium Healing '타로(TARO) Cafe' '달달한 날'
  • 박은희
  • 승인 2020.05.25 2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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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미엄 힐링카페 '달달한 날' 타로 카페 원장 대표 '사라'
가정집을 개조한 Shop in Shop(샵인샵)
수익금의 일부를 '모자가정'을 위해 봉사하는 기부천사 사라원장
넓은 마당을 이용해 "반려견"도 함께 할수 있는 Cafe

 2020년 5월 23일 비온뒤의 맑고 청량감이 느껴지는 날 대전광역시 동구 우암로 325번지(042-633-6800)보건대학 주변에 위치한 '달달한 날' 이라는 Shop in Shop(샵인샵)개념으로 운영하며 단골로 오는 고객에게 '타로'에 대한 teaching(티칭)도 병행하며 운영하고 있는 '달달한 날 카페'를 찾았다.

대전광역시 동구 우암로 325번지(042-633-6800)대전 보건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달달한 날' 카페 '사라'원장 대표
대전광역시 동구 우암로 325번지(042-633-6800)대전 보건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달달한 날' 카페 '사라'원장 대표

이곳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가정집으로 사용했는데 '사라원장'의 아이디어로 멀리서도 '상호'가눈에 들어 올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누구나 편안하게 '차 한잔의 여유'와 즐길거리를 '타로공간'과 함께 할수 있도록 아늑하고 예쁘게 인테리어를 하여  오는 손님이 편안하게 느껴질수 있도록 설계한 고민의 흔적이 물씬 풍겨나도록  여유롭게 공간 구성을 하였다. '사라원장'은 평상시 심리상담에 대해 관심을 갖고 工夫(공부)해 오던 經驗(경험)을 토대로 이곳 가양동에 샵인샵(shop in shop) 개념으로 Cafe(카페)를 차리기로 마음먹고 實行(실행)을 한곳이다. 필자와는 좋은 因緣(인연)으로 만나 관계유지를 하고 있는 지인이다.

'달달한 날' 타로 카페 입구 상호부터가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달달한 날' 타로 카페 입구 상호부터가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먼저 타로카드에 대해 잠시 설명을 하고자 한다. 유니버셜웨이트 타로카드는 78장으로 이루어진 한벌이다. 22장의 메이저 카드와 56장의 마이너 카드가 있다.이는 제작회사와 카드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수 있다고 한다.타로카드의 기원은 놀이용으로 사용되던 기록이 있으며,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뒤 점술용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요즘은 거의 대부분 점술용으로 사용되어지고 있다.타로카드의 상징성을 통해 신화,심리상담,미술상담 등으로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 되고 있다.주의할 사항은 타로카드에 대한 이해가 충분하지 않은경우 '확장과 접목'은 주의해야 한다고 한다.

대전광역시 동구 우암로 325번지 가정집을 개조해 편한 공간구성을 하여 만들어진 '달달한 날' 타로 카페 전경
대전광역시 동구 우암로 325번지 가정집을 개조해 편한 공간구성을 하여 만들어진 '달달한 날' 타로 카페 전경

필자는 카페를 운영하게 된 동기가 무엇인지에 대해 인터뷰를 했다."우리가 살아가는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해 지기 위해서 라고 말하며,다같이 잘먹고 잘살수 있다면 좋겠지만,그렇지 못한 것이 자본주의 특성으로 어쩌면 '부익부 빈익빈'속에서 살아오고 살아갈수 밖에 없는 현실이 '우리들 삶'이라고 한다. 이러한 현실속에서 '누군가를 도운다'는 개념보다는 '함께 한다'는 생각으로 상호 쉐어링(sharing:나눔)을 실천한다는 것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서 당연하고,매우 중요한 부분 이라고 강조한다."사라원장 또한 어렵고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기에 '나눔'과 '기부'를 자연스럽게 실천하고 있다. 평상시 가슴에 느낀 부분을 실천하기 위해 사라원장은 '母子家庭(모자가정)'에 조그마한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고 있으며, 사라원장이 취미활동인 그림,사진에 대해서도  재능기부를 통해 '사랑과 나눔'을 실행하며 배우고 있다"고 말하며 겸연쩍은 미소를 보낸다. 이러한 " '삶의 모태'속에서 '달달한 날 카페'가 탄생되어 운영하게 되었다"고 한다.

야외 테라 맑은 날이면 삼삼오오 가족,친지,연인,친구,반려견과 견주등 이 함께할수 있는 넓은 공간이다.
야외 테라 맑은 날이면 삼삼오오 가족,친지,연인,친구,반려견과 견주등 이 함께할수 있는 넓은 공간이다.

"달달한날 Cafe'는  타로와 커피숍을 샵인샵(Shop in Shop)개념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 매장내부의 1층에는 타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고객들에게 학습할수 있도록 하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때로는 커피를 마실수 있는 공간으로 병행하며 용도의 확장성을 공유하며 사용하고 있다. 인근에 학교가 있어 찾아주는 대학생들에 대한 배려차원이기도 하다. 평상시 언제나   2층공간을 오픈하여 학생들이 편하게 공부할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날도  몇몇 학생들은 차한잔을 옆에 두고 '학구열'을 불태우며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필자의 마음에 아련하게 다가온다.

'반려견'과 함께 할수 있도록 구성한 공간으로 견주와 함께 동행한 반려견이다
'반려견'과 함께 할수 있도록 구성한 공간으로 견주와 함께 동행한 반려견이다

또한 다락방도 있어 학생들과 손님들이 자주 이용하고 있다. 넓은 마당에는 요즘같이 날씨가 좋은 날엔 밖(마당)에서도 커피와 음료를 즐기는 손님들을 볼 수 있다. 그리고,그림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추억을 만들수 있도로 구성한 공간으로 다함께 즐기기엔 전혀손색이 없다.  '반려견 1천만 시대'에 걸맞게 반려견주들이 반려견과 함께 편히 사용할수 있도록 넓은 공간을 제공해 반려견주들 에게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공간 이기도 하다. 다양한 계층의 고객이 찾아주는 '달달한 날 카페' 특히,인근주민과 소문을 듣고 멀리서도 찾아주는 반려견주들이다. 온가족이 편안하게 담소하며 즐길수 있는 공간!! '대전의 명소,'달달한 날 카페' 한번만  가게 되면 단골이 될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카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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